빚진사람

제 목   빚 진 사람
 
☆ 본 문 : 롬 1:14-17
☆ 제 목 : 빚 진 사 람


♤ 오늘 우리는 “롬 1:14-17절”의 본문 말씀을 같이 보았습니다.
이 시간 본문 말씀을 의지해서 「빚 진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오늘 말씀을 증거해 드리겠습니다.

★ 첫 째 : 우리 모두 빚 진 사람들입니다.
★ 둘 째 : 복음은 모든 믿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 셋 째 :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납니다.

요즘에는 은행에서 대출을 받더라도 신용만 잘 지키면 빚진자 취급을 받는것이 아니라 고객으로서 극진한 대우를 받는 귀하신 몸이 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누군가에게 빚을 지고 살게되면 마음이 편안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빨리 빚을 갚을려고 하게 됩니다.
옛날에는 빚을 갚지 못해서 노예가 되기도 하고 감옥에 갇히기 까지 하였습니다.
저 이집트의 피라밋이나 중국의 만리장성은 돈에 팔리고 전쟁포로로 끌려간 사람들의 노역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들입니다. 그들은 팔려간 자요, 끌려간 자들이었기 때문에 거기에 자신들의 피를 뿌리고 뼈를 묻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는 「빚진자」는 조금 다릇습니다. 돈에 빚진자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갚아야 할것이 있다」는 의미에서는 서로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면, 오늘 성경에 무엇을 가리켜서 우리를 「갚아야 할 것이 있는 빚진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우리에게 주어진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가리켜서 우리로 「갚아야 할것이 있는 빚진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첫째 : 우리 모두 빚진 사람들입니다.

본문 <14절>에 “다 내가 빚 진 자라”고 하였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무슨 빚을 졌습니까? 복음에 대하여 빚을 졌습니다.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해준 교회들이 있고 선교사님들이 있습니다.
나에게 복음을 전해준 교회가 있고 전도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내가 예수 믿게 되었고 구원받은 백성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누구에게 빚을 졌습니까?
똑똑한 사람, 어리석은 사람, 부자, 가난한 자, 선한 사람, 악한 사람, 할 것없이 모두에게 빚을 졌습니다.

<14절>에 이렇게 말씀합니다.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있는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 진 자라”고 말씀합니다.
여기 보면 우리는 「헬라인들에게ㆍ지혜있는 자들에게 빚 진 자라」고 하였습니다.
신약 성경이 기록될 당시인 1세기때 까지만 해도 「헬라인들」은 스스로 우리는 「세계에서 뛰어난 민족」이라고 하는 우월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세기 당시 헬라어는 세계 공용어였습니다. 신약 성경이 헬라어로 기록 되었습니다.
영어가 헬라어에서 파생 되었습니다. 그들을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 텔레스 같은 철학자들이 모두 헬라인 이었음을 자랑하였습니다.
그리고 알렉산더 大王이 바로 헬라인 이었음을 자랑 하였습니다.
그들은 지혜를 사랑하는 민족임을 자랑 하였으며。스스로 문화인임을 자처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왜 이땅에 오셨는지를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가 누구인지를 알지 못했습니다.
헬라인들은 스스로 지혜있는 사람들 이라고 자처했지만 실상은 헛 똑똑이 였습니다.
또 여기(14) 보면, “야만인이나 어리석은자 에게도 내가 빚 진 자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이 기록될 1세기 당시 유별나게 잘난척하던 사람들이 헬라인들 말고 또 있었습니다. 하나는 로마인들 이었고, 하나는 유대인들 이었습니다.
「로마」나라는 당시 막강한 군사력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로마인들은 세계를 지배하는 최강대국 민족임을 자랑했습니다. 자신들의 야만적인 행동이나 착취 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강한것 만을 자랑하였습니다. 그런가 하면, 유대인들은 「선민」임을 자랑하였습니다. 우리는 일찍이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받은 민족이다 라고 하는데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지는 않았습니다.

그들은 「껍데기 뿐」이었습니다. 그들은 자기땅에 오신 메시아 「예수」를 영접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면 오늘날에는 그런 사람들이 없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오늘날에도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스스로 지혜 있는척 하지만 실상은 어리석은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질서를 존중하는 선진국 국민임을 자처 하지만 실상은 야만인의 「나라」가 있습니다. 힘이 없을때는 쥐죽은 것처럼 조용히 지내다가 다시 힘이 생기고 나니까 「후안 무치한 소리」를 지껄여 대는 「일본」 관리도 다른사람 아닌 「야만인」입니다.
그들은 2차 대전때 일본 군인들의 위안부 노릇을 한 조선의 정신대 여성들을 자기들이 끌고 간것이 아니었다고 부인하고 있습니다. 조선의 정신대 여성들은 글자 그대로 일본군 위안부 였을뿐 자기들이 끌고 갔던것이 아니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양심과 도덕과 남의 인권을 짓밟고-。죄짓고 악을 행하면서도 부끄러워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모두가 야만인 들입니다.

얼마전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군부대 이전을 반대하는 경기도 모 군민들의 반대집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그 사람들이 돼지 한 마리를 끌고와서 어떻게 했습니까? 「능지처참」하였습니다.
사지를 찢어 죽였습니다. 그래서 다른나라 신문, 방송기자들이 피가 흥건한 현장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 보도하는 바람에 세계의 뉴스 거리가 된바 있습니다.
동물이라도 그렇게 죽여서는 않된다! 한국 사람들 너무 잔인하다 등의! 여론이 일게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그동안 세계 동물 애호가들에게는 한국 사람들의 개고기 다루는 방식 때문에 악명이 나있었습니다.
한국 사람들 가운데 개고기 육질을 좋게 한다면서 개를 나무에 매달아 놓고 몽둥이로 때려잡는 사람들이 있는데 - 꼭 그렇게 까지 해서 개를 잡아 먹어야 되겠느냐? 였습니다.
개 얘기가 나온김에 한가지만 더 얘기 하겠습니다.
복날이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만은 복날이 가까워지면 개들에게 비상이 걸린다고 합니다.

★ 개들도 복날이 가까우면 깨어서 기도한다고 합니다.
★ 복날이 가까우면 주인도 믿지 말아라!
★ 까딱 잘못 하다가는 개죽음 당한다! 하면서 비상기도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공부를 많이하고, 커피 마시고, 영화관에 다닌다고 해서 다 문화인이 아닙니다.
그들중에 야만인도 있고 변절자도 있고 양심에 화인 맞은자들도 있고 -。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면서도 선민임을 자처 하는자들이 있습니다.
바로 이 사람들에 대하여 우리가 복음에 빚 진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빚을 얼마나 졌을까요?
빚을 엄청나게 많이 졌습니다. 그것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생명ㆍ영원한 생명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 둘째 : 복음은 모든 믿는자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16절>에 “이 복음은 모든 믿는자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고 하였습니다. 「복음」은 글자 그대로 “복된소식”입니다.
<눅 2:10절>에서는 복음을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라고 하였습니다.
복음의 핵심은 「예수의 그리스도 되심과 그의 십자가의 공효」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사실을 증거하는 것이 복음 증거의 핵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살리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어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바로 이 사실을 증거하는 것이 「복음 전파」입니다.
그러므로 전도할 때에 이 복음을 제시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 목사님이 어떻고 장로님이 어떻고 예수 믿으면 병이 낫게 되고...그런 이야기를 할것이 아니라...왜? 우리가 예수를 믿어야 하는가? 를 말해야 합니다.

(1) 인간은 다 죄인 이라는것
(2) 한번 죽는것은 사람에게 정한것이요 그후에는 심판이 있다는것
(3) 인간은 자기를 구원할 수 없다는것
(4) 천국은 돈이나 지식이나 공로나 자격으로 가는 곳이 아니라는것.
(5)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이땅에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영생을 선물로 주신다는 사실을 말해줘야 합니다.

그러면서 실제적이고 중요한 두가지 질문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6) 당신은 어디서 영원을 보내시겠습니까?
천국입니까? 지옥입니까?
영생복락을 누릴수 있는 천국이 싫다고는 말씀 하시지 않겠지요? 하는것과
(7) 만약 당신이 오늘밤 세상을 떠난다면 천국에서 눈 뜰 확신이 있습니까? 하고 물어야 합니다.
그랬을때 어떤 사람은 그 말이 못처럼 마음에 박히고 어떤 사람은 가슴이 후들 후들 떨리고ㆍ 어떤 사람은 회개가 일어나고ㆍ 어떤 사람은 더 강팍해지고 어떤 사람은 기쁨과 소망이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복음의 능력 때문에 그런것입니다.
「복음」은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 까지 하는 살아있고ㆍ운동력ㆍ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히 4:12).
이 말씀은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 예리합니다(히 4:12). 그래서 복음이 죄악을 파괴하는 힘이 된 것입니다. 복음은 곧 새로움을 창조하는 힘입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를 쳐 부수는 힘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힘입니다.
오늘 본문에도 보면 “이 복음은 모든 믿는자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16)고 하였습니다.
복음이 들어가면 야만인들이 새사람으로 바뀌어 질 수 있습니다.
복음이 들어가야 그들도 「구원」을 얻을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요나」에게 원수의 나라「앗수르」의 수도 “니느웨”에 가서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원수를 미워하지 않고 원수를 불쌍히 여기고 원수를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ㆍ원수의 나라에도 가야 합니다.
ㆍ헬라에도 가야하고 ㆍ로마에도 가야하고 ㆍ지혜가 있는자에게도 가야하고 ㆍ야만인에게도 가야하고 ㆍ어리석은자에게도 가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다만 복음을 전할 책임이 있을뿐입니다.

그러므로 듣든지 아니 듣는지 힘써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마 10:14ㆍ겔 3:11).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힘써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딤후 4:2).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딤후 4:2).
⇒ 모든 족속에게 가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게 해야 합니다.
강권하여 데려다가 주의 집을 채워야 합니다(눅 14:23).

먼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선교사님들을 통해 전도하고 가까운데 있는 사람들에게는 내가 직접 나서서 전도해야 합니다.
본문 15절에 “나는 할 수 있는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고 하였습니다.

성도는 힘을 다해서 -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여러분! 공산당원 200명에게 2백만명을 맡기면 어떻게 될것 같습니까?
얼마 않가서 그 사람들을 다 공산당원으로 만들어 버릴것입니다.
물론 말 안듣는 사람은 죽이든지 숙청하든지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해서든지 모두 「공산 당원」으로 만들어 놓고 말 것입니다.
여러분! 믿지 않는 가족ㆍ일가 친척에게 전도 하기를 원하십니까?
힘을 다해 하시기 바랍니다! 친구나 이웃을 전도하기 원하시면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힘써 기도하고 힘을 다해 전도하면 반드시 그들이 주께로 돌아오게 됩니다.


★ 셋째 :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납니다

<17절>에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고 하였습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게 됩니다.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온 사람들은 값없이 의롭다 함을 얻습니다.
어떤 죄인이든지 회개하면 모든 죄를 용서 받을 수 있습니다.
복음에는 이런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구원의 메시지가 들어 있습니다.
죄인을 죄인 취급하지 않으시고 용서하시고 죄를 간과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의」의 핵심입니다. 그 다음에, 복음이 전파 되는곳에는 진리가 살아 숨쉬게 됨으로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진리와 함께 기뻐하게 됩니다.
슬픔과 절망이 기쁨과 환희로 바뀌고, 불의가 추방되고 역사의 판도가 바뀌어지게 됩니다.
여기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한다」(17)는 말씀은“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믿음으로”라고 하는 뜻입니다. 여러분 구약시대 성도들이 어떻게 의롭다함을 받았습니까?
율법을 지킴으로 의롭다 함을 받았습니까? 아니었습니다.
양과 염소로 「번제」를 드렸기 때문에 의롭다 함을 얻었습니까? 아니었습니다.
<창 15:6절>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구약 성경 <합 2:4절>에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하였습니다.
신약 시대 성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다 함을 얻을수가 있습니다.
<엡 2:8-9절>에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했습니다.

따라서 「종교 개혁의 골자」는 4가지 입니다.
(1) 오직 「믿음」으로 (2) 오직 「은혜」로
(3) 오직 「성경」으로 (4) 오직 「그리스도」로
(1) Sola fide (2) Sola gratia
(3) Sola scripture (4) Sola Christos 이렇게 4가지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사람이 살아 가는것을 보게되면 대개 두가지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1) 감각적으로 사는 사람이 있고(life of sense),
(2)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life of faith).
감각적으로 사는 사람은 ㆍ보는것ㆍ듣는것ㆍ느끼는것ㆍ 그리고 먹는것ㆍ중심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한번은 복잡한 시장 한쪽에서 대 여섯 마리의 개가 뼉다귀 하나를 놓고 서로 차지 하겠다고 「으르렁」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들이 묶여져 있는 집의 간판을 보았더니 - 거기가 바로 보신탕집 이었습니다. 아마 개들이 「보신탕집」이라는 「간판」을 읽을줄만 알았어도 - 뼈다귀 하나를 놓고 서로 싸우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금방 죽을 목숨인줄 알면 음식이 목에 넘어 가겠습니까?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의 상황이 아무리 그럴듯 하더라도。。
장래가 보장 되지 않는 한 그것은 행복한 것이 될 수 없습니다.

이제 오늘 말씀의 끝을 맺겠습니다.
사람은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본주의에 빠지고 우상에 빠지고 멸망길로 달려 가는 것입니다.
사람은 그 마음에 예수님이 없으면 진정한 기쁨이 없습니다.
평안이 없습니다. 구원이 없습니다.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압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세상적인 조건을 다 갖추고 있으면서도 고독과 불행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바로 이 사람들의 마음에 우리가 복음에 빚진자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심어줘야 합니다.

<고전 9:16절>에 “내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다”고 하였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진 빚을 갚아야 할 빚 진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