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를 구하라」 ▣ 본 문 : 잠 4:7-9
♧ 오늘 우리는 잠 4:7-9절의 본문 말씀을 같이 보았습니다. 이시간 지혜를 구하라는 제목으로 오늘 말씀을 증거해 드리겠습니다.
★ 첫 째 : 지혜가 제일입니다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 둘 째 : 지혜의 근본은 여호와를 경외 하는데 있습니다. ★ 셋 째 : 성도가 지혜를 구하면 후히 주십니다.
지혜란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알고 바르게 적용하는것을 말합니다. 지식을 갖는다는 것은 사실을 소유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지혜를 갖는다는것은 - 건전한 판단을 하고 사실을 올바로 사용 해서 생활과 행동에 연결시키는 능력을 소유한다는 뜻입니다. <고전1:25절>에 “하나님의 미련한것이 사람보다 지혜있고 - 하나님의 약한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온전한 지혜」는 위로부터 주어지는 지혜입니다 (약3:17). 위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라야 그 지혜가 온전한 지혜입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근본이고 지혜의 원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지혜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고 지금도 그 창조하신 것들을 운행하고 계십니다. 이지혜가 온전한 지혜입니다. 인간이 감각적으로 얻은 지식이나 지혜는 절대적 신뢰의 대상이 아닙니다. 순례자의 생애에서 인간적인 총명이나 세속적인 지혜는 - 불완전해서 자주 우리를 잘못된데로 인도 하기 일쑤입니다. 현대과학의 지식은 - 물질의 용도를 아는 것 뿐이고 물질자체를 아는것이 아닙니다. 그물질이 어떻게 해서 생겼는지 -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과학이라도 우주앞에서는 - 무식한자가 되지 않을수 없습니다. 때문에 과학이나 어떤 단편적인 지식은 진리 판단의 척도가 될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런것들을 우리의 지혜로 삼을수는 없습니다. 이런 지혜▪그러니까▪세상만을 교육받은 사람들의 지혜는 우리가 소유해야 할 지혜가 아닙니다. 오직 우리가 소유해야할 지혜는 「위로부터 주어지는 지혜」입니다.
첫 째 : 지혜가 제일입니다.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본문 7절에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찌니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성경은 이처럼 지혜가 제일 이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여기 제일 이라고 하는말에 사용된 단어 히브리어 「레쉬드」라고 하는말은 머리 또는 으뜸 또는 최상의 것 이라고 하는 뜻입니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잠3:18절>에 “지혜는 그 얻은자에게 생명나무라 지혜를 얻은자는 복되도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지혜를 얻은자는 생명의 길로 인도함을 받게 됩니다. - 그 지혜가 나를 지켜주고 그 지혜가 나를 영화롭게 해줍니다. 사람으로 사람답게 살게 해주고 - 그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고 더 복 되게 해줍니다. 그래서 지혜를 얻은사람은 복된사람 이라고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 그래서 「지혜를 얻으라」고 한것입니다. 본문 <8절>에 분명히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네가 얻은 모든 것을 다 주고라도 명철을 얻으라(7절b)고 하였습니다. 여기(8)보면, 「지혜」가 「인격화」되어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지혜를 가리켜서 「그가」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여기 「그」는 지혜의 원천이신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찾는자들에게 약속하신것 세가지가 있습니다.
(1) 여기 <잠4:10절>에 “내 아들아 들으라 내말을 받으라 그리하면 네 생명이 길리 라”고 하였습니다. (2) 그 다음에 <11-12절>에 보게되면, “네 걸음이 곤고하지 않겠고 실족 하는일이 없 을것”이라고 하였습니다. (3) <3:17절>에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첩경은 다 평강 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성경이 지혜를 얻는것이 은이나 금을 얻는 것 보다 낫다고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여기 <잠3:14-15절>에 “이는 지혜를 얻는것이 은을 얻는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네가 사모하는 모든 것 으로도 이에 비교할수 없도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세상을 살아가는데 물질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물질적인 부요가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못합니다. ★오히려 그것이 화근덩어리가 될 때도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물질 때문에 망한 사람들이 나옵니다. 아간 (수7:16-26) 게하시 (왕하5:20-27) 아나니아와 삽비라(행5:1-11) 그리고 가룟유다 (마27:3-10)가 그들입니다. 성도는 이 사람들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는 은금보다 - 진주보다 - “지혜”가 훨씬더 값진 것 이라고 하는 분명한 가치관으로 무장 하는데 있습니다. 여러분 지혜가 제일입니다.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둘 째 : 지혜의 근본은 여호와를 경외 하는데 있습니다.
<잠9:10절>에 “여호와를 경외 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 하신자를 아는것이 명철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사람은 - 하나님을 경외 해야 합니다. 「경외」라는 말의 문자적 의미는 - 공경하고 두려워 한다는 뜻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을 사랑 하면서도 한편으로 며느리가 시아버지를 어렵게 생각 하는것 처럼 어렵게 느껴질수 있어야 합니다. 여기, 근본은 - 시작 또는 처음을 가리키고 명철은 - 이해력 또는 통찰력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지혜의 시작점은 하나님을 경외하는데 두어야 하고 세상에 대한 이해와 통찰 또한 거룩하신 하나님을 인식 하는데서 출발 되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처럼 지혜와 명철은 주소를 같은데 두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게 됩니다. 여기서 지혜는 하나님을 깊이 아는 것을 말하고 명철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는 것을 말합니다. ◦즉 여호와를 경외 하는자는 지혜와 더불어 명철을 얻어서 슬기롭고 보람된 삶을 살수 있는 은혜를 소유 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이 세상의 시작이 하나님께로부터 말미암았으며 지금도 그분의 지혜의 말씀이 이세상을 붙들고 섭리하며 운행 하신다는 사실로 볼때 더욱 분명한 진리입니다. 여러분◦창조주께서 이 세상을 창조 하시고 그의 지혜로 이땅을 다스리고 있다면 그 창조자의 지혜를 아는 것 만큼 이 세상을 명확히 알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여러분◦참된 지혜는 위로부터 옵니다. 진정한 지혜를 소유한자들의 특징은 하나님을 경외 하는데 있습니다(욥28:28).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계략과 명철도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욥12:13).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의 광대하심과 오묘하심 그리고 그 깊이와 넓이와 높이와 영원하심을 그의 지으신 만물 가운데서 발견할수 있습니다. 이 하나님의 지혜는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는 모든 만물의 근원입니다. 이처럼 지혜는 하나님께 속한 것으로서 우리를 온갖 유익한 것들로 가득 채워주는 보화입니다. <잠3:6절>에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범사에 그를 인정해야 합니다. 그것이 지혜입니다. 역사의 주관자가 하나님 이시고 나에대한 생사화복의 주관자가 하나님 이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지혜입니다(잠16:1-4). 그다음에, 나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겨야 합니다. <잠16:3절>에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 하는것이 이루리라”고 하였습니다.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 있습니다(잠16:1). 내가 훌륭한 계획을 가지고 있고 나에게 그만한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일이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배후에서 나와 함께 하시고 나의 능력이 되어 주시기 때문에 그 일이 이뤄 지는것입니다. 우리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의 인도하심에 순종할 때에만 나의 경영하는 것이 다 이뤄질수 있습니다. 이것은 성도가 하나님 제일주의로 사는것을 말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최상의 가치로 여기로 그분을 찾고 그분을 높일때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높여 주십니다. 일찍이 우리 신앙선배들이 그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히11:25) 바로의 왕궁에서 죄악의낙을 누리기보다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는쪽을 택했습니다. 바울사도도 그랬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한줄 알아 그가 그동안 추구하던 명예․재물․권세등 세상 자랑거리들을 모두 배설물로 여겼습니다(빌3:7-9) 하박국 선지자는 - “비록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합3:17-18)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교제하고 그분과 동행하는 즐거움과 행복을 바로 알았던 사람들 이었습니다. 바라기는 저와 여러분도 주님의 뜻을 쫓고 주님과 동행하고 주님과 교제 하는데 최고의 가치를 둠으로 거기서 즐거움을 찾고 거기서 진정한 행복을 누릴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셋 째 : 성도가 지혜를 구하면 후히 주십니다.
<약1:5절>에 “너희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며 주시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자녀들에게 - 무엇보다 「지혜」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성도」가 지혜를 구하게 되면, 기쁜마음으로 지혜를 주십니다. 후히 주십니다. 꾸짖으시는 법이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 자기에게 무엇을 달라고 하면 그 사람의 신용이 어느정도인지 되돌려 받을때 지장이 없겠는지 등을 계산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에게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따지는 것도 없고 조건도 없습니다. 그냥 주십니다. 넘치도록 주십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솔로몬입니다. <왕상3:1-5절>에 보면, 다윗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왕이 된 솔로몬이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리게 됩니다. ★솔로몬이 왕이 되고나서 먼저 하나님께 감사하며 정성을 다해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그때 그 예배를 기쁘게 받으신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 너는 구하라」(왕상3:5)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때 솔로몬이 구한것이 지혜 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 다른 사람들은 대부분 건강하게 해달라! 장수하게 해달라! 부자되게 해달라! 원수 멸하게 해달라!고 하는데...너는 「지혜」를 달라고 하느냐 면서 감격 하셨습니다. 감격 하시면서 그가 구한 지혜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그때 하나님께 받은 지혜로 명재판을 하지 않았습니까? (왕상3:16-19) 창기 두사람이 사흘 간격으로 각각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그중 한 아이가 어머니에게 눌려 질식사 했습니다. 그러자 남은 한 아이를 놓고 서로 자기 아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면 「창기들」이 왜 아이를 낳았습니까? 나도 어머니다! 나도 남편있는 여자다!라는 말을 듣고 싶어서 였습니다. - 그렇다면 처음부터 정상적인 가정생활을 해야지요? 또한가지, 어쩌다가 아이를 깔려 죽였습니까? 잠버릇이 너무 고약했거나 술에 만취되어 의식불명 상태에 있었거나 지나치게 비대했거나 셋중 하나였을 것입니다. 그래서는 안되지요. 적어도 어머니라면 자면서도 애기 숨소리를 느낄수 있어야 되는것 아닙니까? 그래놓고는 옆에있는 다른 여인의 애기를 갖다놓고 자기 애기라고 우긴 것입니다. 그래놓고는 솔로몬 임금에게까지 상고해 가지고 공정한 재판을 열어 달라고 했던것입니다. 미역국은 자기들이 먹어놓고 판결은 임금님 보고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어떻게 했습니까? 이「아이」를 둘로 나눠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반은 이 여자에게 주고 반은 저 여자에게 줘라! 그랬습니다. 그러자 두 여인에게서 각각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한여인은 -아이고 임금님! 어쩌면 그렇게 공평하세요?하고 말했습니다. 이「여인」은 머리로 말하는 여자 였습니다. 한 여인은 - 임금님 안됩니다! 이 애기는 저 여자 애기입니다. 저「여자」주세요! 그랬습니다. 이 여인은 가슴으로 말하는 여자 였습니다. 두여인이 하는 말을 듣고있던 솔로몬이 그 자리에서 즉각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아이의 어머니는 - 아이를 죽이지 말고 저 여자에게 주라고 한 이여자다”하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한번은 스바여왕: 생화 조화를 멀리갖다놓고 어느것이 생화인지 구별하시오! 솔로몬: 창문을 열고 벌을 들여 보내라!고 했다. 그런데요 「하나님」은 「솔로몬」에게만 이런 지혜를 주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이런 「지혜」를 주시기 원하고 계십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큰 부자 한 사람이 있었는데 - 외아들이 외국에 나가있는 사이에 죽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꾸만 청지기가 마음에 걸렸습니다. - 내가 죽고나면 저 악한 청지기가 내 재산 다 차지할지 몰라. 하는 생각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궁리 끝에 유언을 남겼습니다. 유언장에다가 재산을 모두 내아들에게 주노라!고 써놓으면 악한 청지기가 - 돌아오는 아들을 죽일지도 모르니까 유언장에다가 이렇게 썻습니다. 나의 전재산을 나의 청지기에게 주노라. 단, 내아들에게는 내재산 가운데 그가 원하는 것 한가지만 주겠노라고 썻습니다. 그러자 청지기가 뛸뜻이 기뻐했습니다.「주인」의 아들이 외국에서 돌아올때까지 재산을 잘 지켰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 옛날에는 「청지기」도 「주인의 재산에 해당된다」는데 있었습니다. 그래서 돌아온 아들에게 - 한가지 「재산」을 선택하라고 하니까 이「아들」이 나는 「청지기」를 선택하겠다고 한것입니다. 그렇게 되니까 - 청지기의 소유는 고스란히 주인의 아들의 차지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런「지혜」를 우리가 어떻게 얻을수 있습니까? 구해야 합니다. 구하면 주십니다. 솔로몬도 구해서 받았습니다. 특별히 성도는 -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일줄 알아야 합니다. 「모나미 볼펜」사장이 부도 났을때 - 기도원에 가있으면서 기도하고 성경 읽는데 <요21:11절>에 나오는 물고기․「백쉰세마리」가 확 눈에 들어오더랍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자 성급하게 -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고...옛직업으로 돌아간 「베드로」를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찾아 가셨습니다. 찾아가셔서 - 헛고생만 하고 있는 베드로에게 그물을 베 오른편에 던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21:6). 그래서 던졌더니 큰 물고기 「백쉰세마리」가 잡혔습니다. 바로 그 대목이 모나미 사장의 눈에 확 들어오더랍니다. 그래서 그 길로 하산해 가지고 「모나미 153」이라고 써서 볼펜을 만들어 가지고 시판에 들어가게 되었고 마침내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성도는 기도하는 가운데 말씀에 주목하고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특별히 지혜를 구할 때 그렇게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경 말씀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골2:3).
★이제 오늘 말씀의 끝을 맺겠습니다★
성도가 지혜를 구하면 - 하나님께서 꾸짖지 아니 하시고 후히 주십니다. ★모든 선한일을 깨닫게 하십니다(잠2:9) 그래서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길을 가게 하십니다. 실족하지 않게 됩니다.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그 길이 즐거운 길이 되게 하시고 ★ 평강의 평강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모두 위에서 주시는 지혜를 구하십시다 - 그래서 그「지혜」로 험한세상에서 승리하는 여러분과 제가 다 되어질수 있기를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