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 (욥 7:17-21)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불행이 있다면 세상 것 때문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음미하거나 명상하지 못하기 때문이요, 체험하지 못하기 ㏏?都求? 왜 그런가 하면 하나님의 사랑 속에는 모든 좋은 것들이 다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속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1) 모든 문제 해결의 열쇠가 있습니다.
정말 우리가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면 우리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께서 다 해결해주십니다. 어떤 문제든지 관계 없습니다. 정말 우리가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면 우리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께서 다 해결해주십니다. 어떤 문제든지 관계 없습니다.
2) 무엇이든지 이길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맛본 분들에게는 문제해결 뿐만이 아닙니다. 속에서 놀라운 힘이 솟아오르게 되어집니다. 왜 그런가 하면 하나님의 사랑 속에는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힘과 능력이 있습니다.
3)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믿음을 견고하게 해줍니다.
우리가 어려움 당할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사랑에 잠기게 되면 우리의 믿음이 견고하여 흔들리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시련이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고 이 시련 속에도 하나님 나와 함게 하시고 이 시련 속에도 하나님이 나를 위로하시고 이 시련 가운데 하나님이 나를 구원해주신다고 하는 사실을 알고 믿게 될 때에 우리는 어떤 큰 시련 앞에도 낙심하지 아니하고 우리의 믿음이 더 견고해지고 더 굳세지고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고 발전하게 됩니다.
4)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경건하게 살 수 있게 해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맛보고 체험하게 될 때에 죄 많은 어두운 세상에서 경건하고 깨끗하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죄를 이기는 능력은 내 노력과 수고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에 깊이 감격하고 하나님의 사랑에 뜨겁게 감격한 그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 속에 담은 사람들이 죄를 이길 수가 있고 경건하게 살 수가 있습니다.
5) 하나님의 사랑 속에는 참된 봉사와 희생과 헌신이 담겨 있습니다.
누가 정말 하나님 앞에 바로 헌신하고 기쁨으로 봉사하고 충성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 소에 담은 그 사람, 그 사랑에 너무 감격해서 하나님께 헌신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욥은 엄청난 시련 중에도 승리할 수 있었습니까?
1) 하나님이 자기를 크게 하신 분인 줄 알았습니다.(17절)
오늘 본문을 보면 위대한 신앙의 사람, 욥에 대해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욥은 온전한 사람이고 또 순결한 사람이라 순진한 사람이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욥은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경건한 사람이었는데 어느 날 큰 재난을 당합니다. 양이 일천 오백 마리, 옛날 같으면 대단한 부자입니다. 칠남매가 있었습니다. 부러울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이 모든 재산이 다 없어져버립니다. 칠남매가 모여서 잔치를 하다가 그만 저 황야에서 불어오는 태풍 때문에 집이 무너져서 칠남매가 졸지에 다 죽습니다. 몸에 무서운 병이 들어서 기왓장으로 긁게 되고 온 몸에는 구더기와 흙이 덮을 정도로 그렇게 비참한 자리에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 형제들, 친지들 다 욥을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친한 친구들이 와서 위로는 고사하고 오히려 욥을 비난하고 공격합니다.
그런데 욥은 이런 큰 시련 가운데서도 오히려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니 여호와 이름이 찬송을 받을 지니이다 낙심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 그 이유가 어디 있는가 하면 그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고 체험한데 있었습니다. 욥이 고백하는 본문에 기록된 하나님의 사랑은 무엇입니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크게 만드시니이까? 17절에 그렇게 밝힙니다. 즉 하나님의 놀랍고 위대한 사랑은 우리를 크게 하는 사랑, 이 사랑을 욥은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어떤 분들은 생각하기를 \"나는 참 못났어. 나는 바보야. 나는 배운 것도 없어. 나는 재능도 없어. 나는 잘생기지도 못했어. 우리는 가난해 돈도 없어. 나는 남처럼 훌륭한 부모님을 만나지도 못했어.\" 하고 자학하게 되고 열등의식을 가진 어떤 분은 극단적으로 자살을 선택하게 되는 경우도 없지 않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사랑하시되 얼마나 사랑하는가 하면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그랬습니다. 여러분이 무엇보다 귀합니까? 천하보다 귀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낙심하지 마십시오. 열등의식 갖지 마십시오. 자학하지 마십시오. 이 세상 사람 여러분을 몰라줘도 이 세상사람 여러분을 버려도 이 세상 사람 여러분을 멸시하고 천대해도 이 세상 사람 여러분을 향하여 손가락질 해도 우리 하나님은 여러분을 존귀하게 생각하시고 우리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해주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의 사랑은 여러분을 크게 하시는 위대하신 사랑, 놀라우신 사랑입니다.
2) 그에게 마음을 두신다 그랬습니다.(17절)
\'마음을 두었다\'는 헬라원어로 무슨 뜻이 있는가 하면 \'우리 존재 속에 하나님의 마음이 머물고 계신다.\' 그런 뜻이 있습니다.
여러분, 예를 들어봅시다. 결혼해서 애를 낳아보았지요? 둘째, 셋째는 내려갈수록 그렇습니다마는 첫 아이를 낳아보십시오. 아빠가 직장에 가면 마음이 어디 가 있습니까? 아기에게 가 있습니다. 전화해서 우리 아기 잘 있나 그리고 일이 끝나면 다른 데 안가고 어디로 뛰어갑니까? 집으로 뛰어가서 문 열고 누구 먼저 찾습니까? 아내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아기 먼저 찾습니다. 그래서 가서 이야기를 하고 좋아서 바로 그런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 항상 마음은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극한 관심과 사랑을 말합니다. 여러분, 마치 지금 이제 서로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 결혼 날짜를 앞에 두었습니다. 그래놓고 그저 각자 헤어져서 집에 가지마는 생각은 자기 연인 생각입니다. 이제 결혼해서 우리 가장 모범적이고 행복한 부부가 한번 되어 봐야지 내 신랑은 정말 나를 어떻게 대할까 내 아내는 정말 내가 어떻게 사랑해줄까 그의 마음은 온통 연인에게 가 있고 결혼식에 가 있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결혼식날 내가 흰 드레스를 입고 나가겠지 마음은 온통 거기에 가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마음은 온통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세상 험하고 높은 인생길이라도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만 생각하면 어떤 환난, 시련도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 속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 속에 영원토록 머물러 있기 그렇습니다.
3. 아침마다 권징하시는 사랑입니다.
놀랍고 위대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어떠한 사랑입니까? 우리 하나님의 사랑은 놀라운 사랑입니다. 이 사랑은 아침마다 찬양하며 권징하시는 사랑입니다. 여기 \'아침마다\' 라는 말은 어떤 때에도 계속 반복되는 주기적인 시간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이 말은 무슨 말인가. 계속 되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권징한다\' 이 말은 \'찾아간다\' \'방문한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여기에 권징한다는 말에 헬라원어의 의미로는 의사가 정기적으로 환자를 방문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또 가까운 친구를 방문하는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환자 같은 우리를 이 세상 삶에 찌들리고 피곤해지고 지쳐진 우리들에게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외로울 때 찾아오셔서 우리를 위로해주십니다. 피곤할 때 찾아오셔서 우리에게 힘을 주십니다. 약할 때 찾아오셔서 우리를 강하게 해주십니다. 절망에 빠졌을 때 찾아오셔서 우리에게 소망을 주십니다. 넘어질 때 찾아오셔서 능력의 손으로 붙잡아 일으켜주십니다. 이것이 우리 주님의 사랑입니다. 이 사랑 생각하면 아무리 세상살이 힘들고 답답하고 어두워도 낙심하거나 절망하지 않습니다. 왜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너무나 많이 받고 있는 존재들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나 홀로 있다고 낙심하지 마십시오. 나를 도와주는 자 없다고 절망하지 마십시오. 내가 가진 것 없다고 좌절하지 마십시오. 나는 아무 쓸모 없는 존재라고 자학하거나 열등의식 갖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해주십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장래를 열어주십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여러분, 욥은 이러한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시련 속에도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4) 순간마다 단련하시는 사랑입니다.(18절)
\'단련한다\'는 헬라원어로 무슨 뜻인가 하면 \'보살핀다\' 그런 뜻이 있습니다. 순간마다 보살펴 준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우리가 어려움 당하는 순간순간마다 나도 모르는 사아에 우리 하나님게서 도와주신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시 121:4-6) 보면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좌절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힘을 안고 일어서시기를 바랍니다. 왜요?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결코 절망 가운데 내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실패의 자리에 내버려두지 않으십니다. 반드시 하나님이 붙들어 일으켜주십니다. 희망의 자리로 나가게 해주십니다.
여러분, 저는 기독교 시인인 송명희의 일생에 대해서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송명희 시인은 태어나면서 뇌성마비가 되었습니다. 의사가 집게로 소뇌를 잘못 건드리는 바람에 뇌성마비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몸을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말도 못합니다. 7년 동안 꼼짝 못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술과 담배와 피곤에 찌들리고 어머니도 몸이 약했습니다. 그래서 이 아이에게 젖을 먹일 수가 없어서 쌀가루로 겨우 먹였습니다. 그러다가 이 아이가 열 살이 됩니다. 열 살이 되니 점점 자기 자신도 비관하게 되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또 어머니를 원망하고 아버지를 원망합니다. \"어머니, 낙태도 잘하면서 나는 낙태하지 않고 왜 낳았습니까?\" 원망하면서 눈물로 매일매일을 보냅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 아이가 열 여섯살이 되었습니다. 열 여섯살이 되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나가서 강대상 안으로 들어가 기도하는데 머리에 계속해서 반짝반짝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로부터 사흘 후 12시에 갑자기 하늘에서 빛이 비춰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두루마기가 내려와 열려지더니 거기에 \'하나님을 믿으라 믿지 않으면 너는 죽는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 하루에 다섯 시간씩 기도하고 성경을 읽습니다. 어느 날 부흥회에 참석했다가 큰 은혜를 받고 통회자복하고 회개합니다. \"여러분, 나는 죄인입니다.\" 그리고 나서 그 구속의 은혜에 감격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누워서 몸이 너무나 고통스러워 견딜 수 없는데 그만 나무토막 하나가 나타나더니 꿈도 아니었습니다. 거기에 손이 나타나 돌멩이가 못으로 손바닥을 꿰뚫었습니다. 거기에 피가 흘러나옵니다. 그리고 그 뼈에서 진핵이 흘러내려옵니다. 거기에 큰 은혜를 받고 송명희는 그리스도의 사랑에 감격해서 이제 내가 주님을 위해서 살기를 원합니다. 울고 울고 또 울었습니다. 그로부터 하나님께서 그에게 시를 주시기 시작했습니다. 일어날 수가 없어서 누워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유명한 우리 기독교 시인이 되었습니다. 그가 지은 시가 지금 여러 곳 나와있습니다.
여러분, 인생살이 고달프고 괴로워도 그러나 우리 분명히 기억합시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여러분을 크게 하시는 위대한 사랑입니다. 여러분에게 마음을 주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아침마다 찾아오십니다. 때마다 찾아오십니다. 그리고 순간마다 여러분을 도와주시고 보살펴주십니다.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 낙심하고 좌절로 포기와 절망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면서 이 사랑 붙들고 승리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