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쉽에 관한자료

리더쉽에 관한 선별자료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지도자의 관심사..

 

지도자들의 관심사는 과거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다가 올 미래의 가능성과 기회이다. 즉 지도자들은 언제나 어디론가 가고 있다. 그들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목표를 추구하며 그들앞에 있는 어떤 것에 향해 발돋움 한다.

 

\"지도력이란 무엇인가?\" - 탐 마샬

 

지도자들에게서 미래의 계획이나 꿈을 듣지 못한다면 우리는 그를 지도자로 생각할 수 없을 것이다. 그만큼 지도자에게 있어 미래에 관한 생각이나 태도는 중요하다. 요즈음에 많은 지도자들이 미래학에 관심을 갖고 있다. 예전 같으며 목사가 무슨 미래학이냐고 말 할 수 있는 부분까지도 알려고 노력을 하고 미래를 대비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지도자들에게는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한다. 가야할 길을 알지 못하고 길을 가는 사람을 따라 가는 사람들은 얼마나 불안해할까? 또한 기회라고 하는 것은 나의 목적이 분명히 있을 때 잡히는 것이다. 그저 좋은 것이라고 하여 무조건 잡고 나아간다면 그것은 참된 기회를 잡은 사람이 아닐 것이다. 운명에 맡기는 삶이 아니라 분명한 목적은 갖고 사는 삶의 태도가 지도자에게 있어야 한다.

리더와 보스의 차이

 

사람들을 이끌거나 움직이거나 관리한다는 것은 그만한 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다만 그 권력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관리자가 되기도 하고, 보스가 되기도 하고, 참다운 지도자가 되기도 한다. \"리더와 보스\" - 홍사중

 

보스는 사람들을 몰고 간다. 지도자는 그들을 이끌고 간다.

 

보스는 권위에 의존한다. 지도자는 선의에 의존한다.

 

보스는 \'나\'라고 말한다. 지도자는 \'우리\'라고 말한다.

 

보스는 \'가라\'고 명령한다. 지도자는 \'가자\'고 권한다.

 

보스는 등뒤에서 일한다. 지도자는 공개적으로 일한다.

 

보스는 남을 믿지 않는다. 지도자는 남을 믿는다.

 

보스는 복종을 요구한다. 지도자는 존경을 모은다.

 

보스는 뒤에서 호령한다. 지도자는 앞에서 이끈다.

 

보스는 권력을 즐긴다. 지도자는 권위마저도 즐기지 않는다.

 

더 많은 비교를 하면서 이 책은 우리에게 지도자와 보스의 차이점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여러분은 리더가 되고 싶으십니까? 아니면 보스로 남기를 원하십니까?

 

헌신에 대해서

파워 리더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갖추어할 내면성이 바로 헌신이다. 극작가인 죠안 폰 쉴러는 말하기를 \'자기의 시간에 최선을 다해온 사람은 모든 시대를 산 사람이다\'라고 했다. 나는 맥스웰 저자의 파워 리더쉽 책을 읽고 헌신의 삶을 산 미켈란젤로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은혜를 받았다.

 

우리가 잘아는 미켈란젤로는 서구문명이 낳은 최고의 예술가로 가장 지대한 영향력을 남긴 사람이다. 그는 자신이 유모의 젖을 빨았을 때부터 석공의 연장을 흠모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는 서른이 되기 전 피에타(pieta)와 다윗(David)상을 완성하였다.

 

30대 초반, 교황 쥴리우스 2세는 미켈란젤로에게 로마에 와서 바티칸의 작은 교회 천장에 그림을 그려 줄 것을 요구했다. 이 일을 받아들인 그는 혼신의 힘을 다해 12사도와 함께 창세기에 나오는 9 장면을 뽑아 400명이 넘는 인물을 그려 나갔다. 혼신을 다한 4년 동안, 그는 항상 누워서 시스틴 성당의 천장을 그려야만 했다. 그는 이 그림으로 엄청난 대가를 치루어야만 했다. 이 작업으로 그는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시력을 잃었으며, 기력을 소진하였다. 그는 \"400명이 넘는 인물들을 그리며, 고문스러웠던 4년을 보내고 나니, 나는 마치 예레미야 선지자처럼 늙고 지친 것 같았다. 아직 서른일곱밖에 되지 않았는데, 친구들은 이미 늙어버린 나를 알아보지 못했다\"고 회고했다.

 

그를 위대하게 하였던 잠재력을 가능케 한 것은 바로 그의 재능 때문이다. 하지만 헌신이 없었다면, 그의 영향력은 아주 작은 것에 불과했을 것이다. 헌신의 정도는 아주 미세한 것에도 얼마나 집중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왜 그렇게 어두운 시스틴 성당 구석에서 아무도 보지 않을 것을 열심히 그리고 있냐는 질문에, 미켈란젤로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하나님께서 보실 겁니다.\"

 

나는 목자로서 헌신의 사람이 되길 소망한다. 무엇보다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한 헌신의 삶이 나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주 작은 일에도 혼신의 힘을 다해 집중적으로 일하는 삶은 아름답다. 한마디 : 하나님께서 보실 것입니다.

 

 

 

관리(management)와 리더쉽(leadership) 사이..

 

관리(management)와 리더쉽(leadership) 사이에는 둘 다 중요한 것이지만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관리자는 일을 바르게 하는 사람이고 리더는 바른 일을 하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LEADERS\' - Warren Bennis and Burt Nanus 리더쉽 생각(3)

 

리더쉽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조직체에 비전을 주는 것이며 동시에 그 비전이 실제로 일어나도록 변화시키는 능력을 말합니다.

 

이런 변화시키는 능력이 없이는 리더와 따르는 사람들 사이에는 아무런 교감이 생기지 않습니다. 일을 잘 한다고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른 일을 한다고 하는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선 바른 일이 무엇인지를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당신의 말을 물이 있는 곳으로 이끌 수(lead)는 있지만 결코 물을 먹도록 말을 다스릴(manage) 수는 없습니다. 사람들은 관리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이끌림을 받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은 주어진 일을 잘 하는 관리자로 있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을 바른 일로 인도하는 리더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리더가 되기를 꿈꾸십시오.

 

성공하는 리더는 배우는 자이다

리더가 그들을 따르는 사람들과 구별되는 것은 리더의 역량을 얼마나 개발하고 향상시키는 능력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성공하는 리더는 배우는 자들입니다.

 

\"THE 21 IRREFUTABLE LAWS OF LEADERSHIP\"

- JOHN C. MAXWELL

 

배우는 과정은 자기 훈련이나 인내의 결과로 나타나는 계속되는 작업입니다. 매일의 삶속에서 가지는 목표는 조금씩 전진하는 것입니다. 전날의 전진보다 한 발 더 나아가는 것이어야 합니다. 지도자는 어느 하루 배우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배워 나가야 합니다.

 

벤쟈민 디스라엘리는 \"인생에 있어서 성공의 비밀은 때가 왔을 때 그의 시간을 위하여 준비되어진 사람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항상 자기 훈련을 통하여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만이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운동선수들이 오늘 인기가 좋고 좋은 성적을 낸다고 훈련을 게을리 하면 내일 도태되고 마는 것입니다.

 

좋은 소식은 우리의 리더쉽 능력은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늘 시작하면 당신은 더 좋은 것을 누릴 수 있습니다. 챔피언은 단지 링위에서만 되어지지 않습니다

자기 확신(Self-Confidence)이 있는 사람

모든 리더쉽 상황에서 자신의 역할을 가장 잘 해내는 리더는 다른 사람들을 다스리거나 확신을 줄 수 있기에 충분한 자기 확신(Self-Confidence)이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의 자기 확신을 개발하거나 강하게 하는 것은 당신의 리더쉽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초가 됩니다. THE COMPLETE IDIOT\'S GUIDE TO LEADERSHIP - Andrew J. DuBrin

 

자기 확신을 가진다고 하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는 것입니다. 이런 긍정적인 자기 확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확신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자기 확신은 긍정적인 자신과의 대화를 통하여 가능할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이나 말을 자꾸 줄이려고 노력하여야 합니다.

그러면서 가능하면 모든 순간에 긍정적인 말을 스스로에게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훈련이 점차 자기 자신에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하는 긍정적인 의사 표현으로 이어진다면 당신은 분명히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훈련의 단계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황을 객관적으로 두고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며 동시에 긍정적인 생각을 늘 하는 것입니다.

 

리더는 긍정적인 사람이어야 합니다. 동시에 자신에 관하여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는 사람입니다

지도자는 그 직책의 무게에 관하여 생각을 하여야 한다.

리더십 책임을 감당하기 전에 우리는 반드시 그 직책의 무게에 관하여 생각을 하여야 한다.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야고보서 3장 1절). 지도자들은 그들을 따르는 자들보다 더 다양하고 직접적인 판단을 받게 된다. \"BE THE LEADER. YOU WERE MEANT TO BE.\" - LeRoy Eims

 

야고보서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지도자가 된다고 하는 것은 어려운 선택이다. 지도자는 늘 많은 판단과 비판을 받는다. 어떤 지도자들은 이런 것을 잘 처리하므로 자신의 사역을 감당하는데 무리가 없는 경우가 있고, 어떤 지도자들은 이런 상황을 잘 처리하지 못하고 여기에 묶여서 전진하지 못하므로 자신의 사역을 이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가 지도자로서의 첫 걸음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큰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포부가 있어야 한다.

 

오늘의 묵상이 의미하는 것은 부정적으로 이런 일을 바라보라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이런 일들이 지도자들에게 늘 다가오는 중요한 문제이므로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생각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목사가 된다는 것에 관하여 많은 사람들이 좋은 면만을 동경하다가 목회자의 길로 들어선다. 그러나 분명한 목회자에 대한 인식이 없이 부딪치다가 얼마가지 않아 처음에 가졌던 아름다운 꿈들을 송두리째 날려 버리고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다.

 

지도자의 길에는 양면이 있음을 인정하고 그 다른 면이 한 면의 무게와 비슷한 정도로 우리에게 늘 다가옴을 또한 알고 인정하여야 한다. 훌륭한 지도자는 부정적인 면을 어떻게 잘 다스리는가 하는 것을 미리 준비하는 자 일 것이다.

영적 인도자는 사람을 키우는 일에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영적 인도자는 사람들을 인도할 때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실패를 두려워하면 사람들을 인도할 수 없다.

자신이 돕고 있는 사람이 항상 기대하는 것만큼 변화되리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영적 인도자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따라 오는 모든 사람들이 변화되리라고 생각지 않으셨다.

제자의 수로 예수님의 사역을 평가하지 않으셨다.

또한 예수님의 품안에 있기 때문에 모두 다 변화되리라는 생각을 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의 무리가 항상 곁에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요한복음 6장 66절에 보면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고 말씀한다. 예수님의 말씀이 어렵다(요 6:60)는 이유로 떠나간 제자들을 보시면서 주님은 남은 제자들에게 \"너희도 가려느냐\"(요 6:67)고 물으셨다.

 

예수님이 3년이나 양육하고 훈련했던 제자들 가운데 가룟 유다는 주님을 은 30에 팔았

다. 수제자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다. 다른 제자들도 십자가 앞에서 예

수님을 떠나갔다. 어떤 의미에서 예수님도 변화시키지 못한 제자들이 있었다. 그것은

예수님의 문제가 아니라 그 제자들의 문제였다.

 

사도 바울의 제자삼는 사역도 완벽하지 않았다. 바울의 모든 사역이 다 성공적인 것은

아니었다. 그를 떠난 사람들도 있었다. 바울은 로마 옥중에서 디모데에게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딤후 4:10)라고 편지를 보냈다. 바울도 변화시키지 못한 제자가 있었다. 그렇다면 우리처럼 평범한 영적 인도자들이 가끔 실패를 경험하는 것은 당연하다. 내 품에 안긴 사람이면 누구나 다 변화되어야 한다는 교만을 버려야 한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일이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특별히 인간 내면의 변화는 철저히 하나님의 사역이다. 인간이 상이나 벌을 통해, 사랑이나 두려움을 통해 일순간의 행동에 변화를 줄 수 있다. 그러나 내면의 깊은 변화는 성령님의 사역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인도자는 실패를 경험할 때도 낙심하지 않아야 한다.

 

영적 인도자는 지나친 자기 연민이나 열등의식에 빠지는 것을 삼가야 한다. 최선을 다

하여 사람들을 인도하되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안식할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하다.

필요하다면 자기 한계를 인정해야 한다.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어떤 사람을 감당할 수 있는 시기가 있고, 감당할

수 없는 시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신의 한계를 아는 것은 영적 인도자의 지혜이다.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선교여행에

동참했던 마가 요한이 중도에 탈락했을 때 바울은 두 번의 기회를 주지 않았다. 그러나 바나바는 다시 그를 데리고 선교사역을 했다. 베드로는 바울이 감당치 못한 마가를 영의 아들로 삼았고, 제자로 키웠다. 결국 마가는 마가복음을 기록한 초대교회의 지도자가 되었다.

 

한때 마가를 용납하지 못했던 바울마저도 그의 생애 마지막에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에

서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딤후 4:11)고 기록하고 있다. 마가에 대한 바울의 시각과 태도가 변화되었던 것이다. 영적 인도자는 실패를 통해서 배울 수 있어야 한다. 실패는 영적인도자를 멈추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를 더욱 성숙케 한다. 절대로 실패를 두려워 말라.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은 정직성한자여야 한다.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정직성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오늘날 정직성의 필요는 과거에 가졌던 것보다 더욱 절실히 필요한 것입니다.그리고 이것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사항입니다.

 

BECOMING A PERSON OF INFLUENCE -- John C. Maxwell & Jim Dornan

 

이 책을 접하면서 누가 말하여도 자명한 진리를 감히 말하지 못하는 현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혹시 말하면 손가락질이 나에게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도자가 된다고 하는 것은 명예나 권력만을 갖는 것은 성경적인 지도자 상이 아닙니다. 세대가 어려워지면 질수록 우리는 더욱 기본적인 것을 지키며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영향력을 받고 싶은 지도자가 과연 얼마나 남아 있을까요? 맥스웰은 먼저 모델이 되라고 말합니다. 모델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정직입니다. 정직한 모습을 가지면 다른 사람들이 정직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따라하게 됩니다. 맥스웰의 단호하고 강한 어조의 강의가 아직도 귀에 생생합니다.

 

과거의 삶도 중요하지만 현재의 정직이 더욱 중요함을 발견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자로서는 것을 말합니다.

지도자는 모범을 보여야 한다.

예수님은 수퍼 스타로 이땅에 오신 것이 아니라 종으로서 오셨습니다. 그의 삼년간의 사역, 즉 그의 사역 가운데 첫 번째 기적인 결혼 잔치집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일로부터 그를 믿는 모든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그리고 죄로부터 하나님의 용서함을 주시기 위하여 그의 값없이 흘리신 보혈을 쏟으신 십자가에 달리신 일까지 철저히 종으로서의 삶의 모범을 보여주신 것이었습니다.

 

DEVELOPING A SERVANT\'S HEART -- CHARLES STANLEY

 

교회 일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정해 놓은 보상을 기대하는 것을 종종 봅니다. 그 보상이라고 하는 것이 꼭 물질적인 것이 아니더라도 칭찬이나 존경, 그리고 광고를 통한 선전 등 자신이 그 일을 하였고 그 일이 자신의 노력으로 잘 되었다고 하는 것들입니다. 가끔 제 자신에게서도 이런 모습을 발견합니다.

 

설교를 하고 나서도 누군가가 은혜 받았습니다 라는 말을 해 주기를 기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심방을 다녀와서 목사님 때문에 일이 해결되었습니다 라는 말을 듣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우리에게 종으로 오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섬기는 것이 우리의 주된 임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알면서도 남에게 지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왜일까요?

 

교회의 리더가 되기를 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종의 모습을 먼저 배워야 합니다. 종의 마음을 갖지 않으면 그들에게 하나님의 용서함을 예수 그리스도의 죄 사함을 위한 보혈을 전할 수 없음을 발견합니다. 미국의 잡지 가운데 Leadership이란 책에서 목사는 종이어야 하느냐 리더여야 하느냐로 논쟁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종이 먼저라고 생각을 합니다. 비록 종의 모습을 보고서 나를 짓누르려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여도 말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선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할 것입니다. 내 것이 내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바로 우리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리더도 훈련이 되어야 한다면 종의 모습을 갖추는 것도 훈련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 안에서 살아가는 법을 먼저 익혀야 종의 모습을 갖출 수 있습니다. 종은 주인의 집에서 모든 것을 해결합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진정한 리더의 이미지를 먼저 각인하는 것이 필요

 

위대한 열정과 진정한 헌신, 그리고 가치가 있는 일에 자기를 바치는 그러한 사람들을 나는 진정한 리더라고 일컫고 싶다. ...냉담하고 열정이 식어 있는 우리들의 가슴에 경종을 울리는 것과 같은 이 강력한 메시지는 바로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이 리더의 자질에 대해서 한 연설이다.

 

\"27인의 리더십을 배우자\"에서-- 신완선지음

 

우리는 진정한 리더의 이미지를 먼저 각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리더에 대한 정확한 정의가 없이는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루즈벨트는 실패하는 리더의 모습을 다음과 같이 그려주고 있습니다.

 

\"잘못된 점만 지적하는 비평가들, 앞서가는 자가 어떻게 실수하는 지만 골라서 지적하는 사람, 그리고 애써 실천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잘했을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이들 모두는 리더의 자격이 없다. 진정한 리더는 땀과 피로 범벅이 된 얼굴로 현장에서 살아남은 사람이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실수하고, 수없이 아쉽게 실패하고..... \"

 

우리는 주변에서 이런 자격없는 리더들을 발견하는 것이 어렵지 않음을 잘 압니다. 아니 혹시 나는 이런 리더가 아닌지 우리 자신을 먼저 돌아보아야 합니다. 진정한 리더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고 수고하여 만들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악기를 연주하는 연주자가 되기 위하여는 수없이 많은 날들을 연습으로 보내야 하듯이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하여는 미래에 대한 분명한 비젼과 그 비젼을 이루어가기 위하여 수없는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을 바꾸어야 할 때입니다. 눈을 열어 주변을 볼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리더처럼 생각을 하십시오.

 

리더처럼 생각을 하십시오.

리더가 되는 일반적인 지혜는 모든 관점을 리더처럼 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THE COMPLETE IDIOT\'S GUIDE TO LEADERSHIP -by Andrew J. DuBrin

 

리더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먼저 리더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리더처럼 모든 일을 처리하는 연습을 하여야 합니다. 훌륭한 리더도 훈련과 연습에 의하여 만들어집니다. 사물을 볼 때,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어떤 일을 처리할 때 그냥 당신의 습관대로 하지 말고 다른 리더들은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눈여겨보십시오. 그리고 그들이 하는 것처럼 당신도 따라해 보십시오.

 

좋은 태도를 늘 가지고 잘 훈련된 몸차림을 하십시오. 어떤 특별한 부분에서 리더가 입는 옷을 비슷하게 따라 입어 보세요. 그리고 자주 미소를 지어 보세요. 리더가 된다는 것은 큰 것을 하여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작은 것부터 몸에 익숙해 질 때면 당신은 어느새 훌륭한 리더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긴 시간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약물치료나 수술이 육체적인 고통을 덜어주고 증세를 일시적으로 호전시킨다면, 영양관리나 스트레스 조절, 규칙적인 운동 등은 지속적으로 건강을 유지시켜 준다. 지도력도 마찬가지이다. 영예, 사랑, 존경에 기반을 둔 지도력은 오랫동안 효과를 발휘하며,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

 

\"지도력의 원칙\" 중에서 스티븐 코비의 서문에서

- 블레인 리 지음 -

 

진정한 지도력과 영향력은 공포나 기만, 혹은 협상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부모가 정한 귀가 시간을 아이들이 꼬박꼬박 지킨다고 해도, 그것이 곧 마음속으로부터 부모를 이해하고 있다는 표시일 수는 없다.

 

부하 직원들을 대할 때는 고객을 대할 때의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다른 사람의 노동력을 살 수는 있지만 그들의 충실성이나 헌신적인 자세까지 살 수는 없다. 다른 사람들의 능력을 살 수는 있지만 훌륭하고 창조적인 아이디어까지 살 수는 없다. 충성심은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이끌어내는 것이다.

 

존경을 받으면서 지도력과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긴 시간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뿌리는 자라지 않았는데 꽃을 끄집어낼 수는 없는 것이다. (위의 같은 책 서문에서 계속)

참된 리더쉽의 근원은 역시 하나님과의 관계성에서,,

The Leader\'s Source of Power - Fellowship

 

하나님 자신만이 우리의 능력의 근원이 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우리에게 집어넣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그 교제는 우리의 삶을 힘있게 하며 효과적으로 만듭니다. 왕으로서 다윗의 리더쉽을 위한 가장 큰 준비는 유대 땅의 한 언덕에서 양치는 소년으로서 하나님과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는 것입니다.

 

BE THE LEADER You Were Meant to Be

- LeRoy Eims

 

빌립보서 4장 13절에서 사도바울은 고백하기를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말하기를 \"하나님은 나의 견고한 요새시며 나를 온전한 곳으로 인도하시며\"라고 사무엘하서 22장 33절에서 고백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교회 안에서 어떤 경우에 힘있는 사람이라고 말할 때 정치적인 능력을 이야기 할 때가 가끔 있음을 봅니다. 그 사람의 영성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는 상관하지 아니하고 정치적으로 어떻게 사람들을 잘 다루느냐를 가지고 리더쉽이 있다고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교회에 있어서 참된 리더쉽의 근원은 역시 하나님과의 관계성에서 나와야 합니다. 그것은 리더의 영성을 말합니다. 영적으로 죽어 있는 리더는 세상 속에서는 리더가 될 수 있지만 더이상 교회의 리더는 아닙니다. 이런 리더는 교회를 세상 속으로 집어넣어 교회와 세상의 구분을 없애주는 역할을 합니다.

 

지도자의 테크닉을 배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지도자의 성품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교제의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힘의 원천은 바로 하나님 자신이시기 때문입니다. 힘의 근원을 바로 알아 그 힘을 받아야 우리가 참된 승리를 할 수 있습니다.

위기의 리더쉽(퍼온글)

 

21세기 최고의 리더는 부하를 \'감동시키는\' 사람이라고 한다. 누군가를 감동시킨다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을 충전시킨다는 말과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을 감동시키려면 우선 스스로 감동할 줄 알아야 한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남을 감탄시킬 수 있지만 감동시킬 수는 없다. 감동은 마음과 마음의 상호작용이기 때문에 내 마음이 뜨거울 때만 남을 감동시킬 수 있다.

 

충전형 인간은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 가슴이 뜨거운 사람이다. 사회나 회사가 발전하려면 충전형 인간이 많아야 한다. 우리나라 기업들을 살펴보면 학력이 높은 사람 그리고 머리가 좋은 사람을 선호하고 있는데 이런 사람 중에 방전형 인간이 섞여 있으면 그 기업은 좋은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요즘 많은 기업들이 칭찬운동을 펼치고 있다. 상대방은 인간적으로 존중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면 그 조직은 높은 에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 우리 사회는 \'신상필벌\'이라는 이름하에 아직도 질책과 문책이 많은 사회다. 물론 잘못했으면 책임을 물을 수 있고 또 징계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습관적인 질책이나 처벌은 충전이 아니라 방전이라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우리사회는 조금만 튀는 행동을 해도 비난 받고 조금만 앞서가도 견제 받고 조금만 잘해도 시기를 받기 쉽다. 이 모든 것이 상대방의 마음의 에너지를 방전시키는 행위가 아닐 수 없다. 누구나 인격은 존중해 주어야 하고 인권은 평등한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재능과 역량은 저마다 다를 수 밖에 없다. 이 차이를 무시하면 인간은 의욕을 상실하게 된다.

 

21세기를 앞두고 우리사회는 지금 개혁을 외치고 있다. 구조조정, 워크아웃, 혁신아란 단어가 매일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필자는 이런 작업들도 필요하지만 우리에게 지금 진짜 필요한 것은 마음의 에너지라고 생각하고 있다. 마음껏 일하고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일하면 생산성과 경쟁력은 높아 질 수 밖에 없다.

 

지금 우리사횐느 방전형리더가 아니라 충천형리더가 피룡하다.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 마음을 충전시켜 준다면 우리의 경쟁력은 크게 높아질 것이다.

 

리더 스스로 충전형 인간이 될 뿐만 아니라 부하들을 충전형 인간으로 이끌어가는 리더쉽이 절실히 필요하다. 요즘 우리 사회는 \'리더쉽 위기\'라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 방전형 리더는 있는데 충전형 리더는 부족하기 때문에 나온 말일 것이다. 진짜 혁신이 필요한 것은 한국의 리더쉽이다.

 

-2000.12.21.목 교차로 아름다운 사회

공선표<경영학박사, 삼겅경제연구소 인사조직실 이사>-

하나님의 부름의 목적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다.

 

성경적인 리더쉽은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지명하여 부르실 때 그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므로 일어난다. 리더들은 종으로서 그리고 청지기로서의 리더쉽을 연습하여야 하는데 그 리더쉽은 가장 먼저 다른 사람에게 사역하는 것이며 다른 사람들에게 모델이 되는 것이다. 또한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다른 사람들과 성숙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LEADERSHIP HANDBOOKS OF PRACTICAL THEOLOGY Volume Three Leadership and Administration General Editor

James D. Berkley

 

 

교회에서의 리더쉽은 성경에서 말하는 리더쉽을 먼저 이해하여야 한다. 일반 리더쉽과의 구체적인 차이를 이해할 때 진정한 크리스챤 리더쉽이 발휘될 수 있다. 우리에게는 일반 리더쉽에서는 없는 종으로서의 리더쉽과 청지기로서의 리더쉽이 필요하다.

 

성경에는 많은 리더들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사역자로서의 리더, 삶의 모델로서의 리더, 그리고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성장하는 리더들의 모습을 자세히 그려주고 있다.

 

크리스챤 리더쉽의 참된 의미는 하나님의 부름의 목적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다. 내가 최종적인 리더가 아니라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진정한 리더가 되시도록 우리를 내어드리고 헌신하여야 한다. 하나님이 나를 과연 누구로 그리고 무엇으로 부르셨을까를 먼저 인식할 때 우리의 리더쉽은 참 의미를 발하게 될 것이다.

개인의 타고난 천성과 상관없이 외부 명령에 따르도록 시도하는 것

관리자 역할 모델로서 어머니는 관리자에 대한 전통적인 관점과 명백히 다르다. 관리란 무엇인가? 개인의 타고난 천성과 상관없이 외부 명령에 따르도록 시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식들이 통제에서 벗어나려 할 때 어머니는 대체로 물러선다. 왜냐하면 어머니의 일차적인 목표는 관리가 아니니 때문이다. 가르치고, 양육하고, 부양하며, 옳은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주된 목표이다.

 

\"깨끗한 속옷을 입어라\"에서.

론다 에이브럼스 지음

 

우리는 먼저 우리 주변에서 가장 가까이에서 영향을 미치는 리더쉽의 모델을 찾아볼 수 있다. 바로 어머니다. 어머니는 가정의 주요한 일 처리를 위하여는 가계부를 쓰고 식탁을 차리고 아이들을 돌보는 등 관리자의 역할을 한다. 그러나 우리는 한 그룹의 리더로서의 역할 모델을 볼 수가 있다.

 

소속원들에게 공동 가치와 기준을 불어넣으면서도 다양한 상황에 자발적이고 성공적으로 대응하고, 동시에 다른 일원과 보조를 맞춰 발전하도록 이끄는 것이다. 어머니는 가정에서 더 강한 사람이 약한 사람을 억누르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는 동시에, 서로의 상호작용과 대화소통을 중재한다. 어머니는 가족 개개인의 독특한 기여도와 개성을 인정하고, 각자의 존재 가치를 느끼게 한다. 어머니는 가족의 성공을 축하하며 실패를 위로한다.

 

오늘날 사업 관리자와 딱 맞아떨어지는 탁월한 직업 묘사가 아닌가?

지금이야말로 바로 어머니처럼 생각할 때이다.

리더쉽 개발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변화한다는 것이다.

ME? CHANGE? NO WAY?

 

 

당신이 어떤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어색한 기분이 들지 않는다면 당신은 아마도 어떤 것들을 할 때 별반 다르게 하지 않을 것이다. 삶에 있어서 변화는 필연적인 것이다. 그러나 사업에 있어서 변화는 사활이 걸린 것이다.

 

Waren Bennis from The Essentials for Effective

Christian LEADERSHIP

DEVELOPMENT by Robert A. Orr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에 대하여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현재의 자신을 가지고 남을 변화시키고자 한다. 변화가 위협이 되는 사람도 있다. 변화라는 말만 들어도 두려워하며 거부감을 나타낸다. 안정이라고 하는 것은 전통을 유지하며 계승 발전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 곳에는 변화가 없고 변화가 없으면 진정한 발전은 없다.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왜 변화를 반대하는지에 관한 이유들을 모아 보았다. 나에게 해당되는 것은 없는지 점검해 보고 변화되려고 하는 마음자세를 갖도록 하자.

 

변화를 반대하는 이유들

 

1. 자신의 연약함이 드러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

2. 변화하는 동안 그들에게 맡겨진 일을 잘 못한다는 것이 보여질 것이라는 두려움

3. 변화하는 동안 다른 사람들이 나보다 나아 보일 것이라는 두려움

4. 변화의 필요성을 평가하는데 너무 바쁜 일정

5. 우리들은 변화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 잘못된 생각들

6. 아무도 이 일을 잘 할 수 없다는 잘못된 생각들, 그러므로 변화 할 수 없다는 생각

7. 믿음과 신뢰의 결핍

8. 실패할 것에 대한 두려움 - 변화는 아마도 실패할 것이다.

9. 변화하는 동안 아마도 통제하는데 실패할 것이라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10. 게으름

11. 위험을 감수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12. 변화를 만들어 내는 다른 사람의 강한 능력을 지켜보려는 의지의 결핍

13. 다른 사람들이 변화를 도구로 사용하려 한다는 생각을 가질 것이라는 자의식과 어색한 분위기 때문에

14. 초점이 비젼과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 포기하는 것에 두는 것

15. 변화의 중간지점에 왔을 때 혼자 있게 될 것이라는 두려움

(비록 모든 사람들이 함께 변화하는 과정에 동참하고 있다고 할 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