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신사 한 분이 매우 고통스런 표정으로 병원을 찾아왔습니다.
그 신사의 진찰을 마친 의사는 안타깝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아니 이렇게 될 때까지 그냥 계셨다니 놀랍군요. 그동안 고통이 심하셨을텐데 이상이 있는 줄 모르셨습니까?”
“아닙니다. 몇 년 전부터 몸에 이상이 있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그러자 의사는 더욱 의하하다는 듯이 되물었습니다.
“아니, 그런데 왜 여지껏 병원을 찾지 않으셨습니까?”
이에 그 신사는 풀이 죽은 목소리로 이렇게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병원에 가야한다는 것을 왜 몰랐겠습니까? 그렇지만 고칠 수 없는 병이라고 할까봐 겁도 나고 귀찮기도 해서….”
어쩌면 지금 이 순간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안타까이 지켜보실지도 모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통스럽고 힘들 때 무엇을 찾고 무엇에 매달려야 하는지 뻔히 아는 당신이 두려움과 나태함으로 인해 혼자 고통받고 혼자 번민하는 그 모습을 말입니다.
하나님께로 향해야 하는 당신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자유를 원하는 당신이 오히려 구속을 택하고 있단 말인가?
(살전 4:2)
우리가 주 예수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무슨 명령으로 준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1. 말세에 주님께서 미혹하는 영에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하셨습니다.
이단과, 사이비종파들, 배금주의, 세상적 쾌락, 음란의 영들이 하나님의 자녀와 교회를 미혹케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알곡 고르기 작업의 시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자신과 교회와 이 민족이 구원받는 알곡이 되도록 기도합시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마24:4)
2. 신학생으로 복음의 사역을 준비하는 회원님들과 선교사, 목회자 회원님들의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요즈음 사탄이 목회자들을 음란의 영으로 무너트리는 악령의 역사가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목회자님들은 더욱 기도하셔야 할 것이며 회원님들도 힘껏 기도해주셔서 악령의 역사를 물리쳐야 할 것입니다.)
3. 이영보 선교사 (카페지기 친구) 티벳지역의 선교의 사명을 가지고 사역하는 의료 선교사입니다. 비자의 문제로 대학에 입학하여 언어를 배우고자 하는데 나이 제한(40세이하) 때문에 입학이 어려워 비자의 문제가 힘들다고 긴급기도 요청이 왔습니다. 위해 회원님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