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7월 26일 (토)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주일날 일어나는 일들은 역사상 위대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세계 방방곡곡, 산골짜기의 조그마한 오두막 교회에서부터 도시의 대형 교회까지 모든 곳에서 신도들이 모여 예배를 드립니다.

주일날 아침이 밝아오면 피부색이 어떠하든,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이든, 완족이든 막노동자든지 간에 모두 함게 모여 예배가 행해지는 것입니다.

이 날에는 수많이 많은 목사와 신도들이 성경을 읽고 기도를 드리며 온 세계의 모든 성가대가 천상을 울리는 굉장한 찬양을 부릅니다.”

이것은 노르만 맥클래드가 주일날을 묘사한 것입니다.

실로 주일은 특별한 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정 주님께 엄청난 영광을 돌려야 하는 날, 온 세상이 함께 주님께 영광 돌리는 그 순간에 당신도 함께 힘써 영광 돌리기에 참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혹시 주일을 잘못 착각하여 팔짱 끼고 앉아 예배가 자신에게 별로 유익하지 못하다고 불평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주일은 결코 당신을 위한, 당신의 특별한 날이 아니라 주님의 날임을 깨달아 겸손하고 정성된 마음으로 주일을 성수합시다!

주일을 지키는 나라는 주일이 그 나라를 지켜준다.  -미상-

 


\"이미지를

1. 의료로 최전방지역을 침투하여 마을마다 가정교회를 세우도록

2. 연합하여 아름다운 사역팀을 이루게 하시고 신변의 보호와 언어의 진보가 있도록  기도요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