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7월 28일 (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흔히 ‘세상 만사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마음 먹느냐에 따라서 심히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가능해질 수 있으며, 아주 사소한 일일지라도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지요.
사격 선수들은 한 점으로 보이는 과녁을 맞추기 위해 여러가지 훈련을 거친다고 합니다.

호흡을 멈추는 법, 맥박 간격을 1초로 만드는 법 등을 훈련하여 심장의 고동을 정지시키고 시합 전 음식을 먹지 않음으로 소화 기능도 정지시킨다고 합니다.

그리고 풍향, 눈의 착시현상까지도 연구하여 시합에 임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어려운 모든 훈련을 거친 이후에도 과녁에 정확히 사격하기 위한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의 승패 역시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마음 먹기에 따라서 승리도 패배도, 기쁨도 슬픔도, 행복도 불행도 만들어지는 것 아닙니까?

 

죄수들은 타에 의해 감옥이라는 곳에서 세상과 단절된 생활을 합니다. 수도사들은 스스로 산 속 수도원에서 세상과 담을 쌓고 단절된 생활을 합니다.
둘 다 사람을 만나지 않고 고독하고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죄수는 내내 환경을 불평하거나 타인을 저주하기 때문에 감옥이 그야말로 감옥입니다.

그러나 수도사는 깊은 진리를 찾아 스스로 나선 사람들이기 때문에 환경이 힘들어도 며칠씩 굶어도 기쁨과 감사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옥의 죄수가 수도사와 같은 마음을 먹는다면 감옥은 수도원이 되고, 수도사가 불평을 하며 죄수와 같은 마음을 품으면 수도원은 감옥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행복과 삶의 가치는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있습니다. \'

 

미련한 자는 마음이 지혜로운 자의 종이 되리라.(잠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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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료로 최전방지역을 침투하여 마을마다 가정교회를 세우도록

2. 연합하여 아름다운 사역팀을 이루게 하시고 신변의 보호와 언어의 진보가 있도록  기도요청입니다.

물음표와 느낌표

약속 시간에 늦은 친구에게
“오늘도 늦으면 어떻게 해?”라고 말하려다
“생각보다 일찍 왔네!”라고 말해봅니다.

실수를 자주 하는 후배에게
“또 실수 한 거야?”라고 말하려다
“오늘은 실수가 좀 줄었네!”라고 말해봅니다.

급한 때에 연락이 안 된 동생에게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니?”라고 말하려다
“큰일이 생긴 게 아니어서 다행이다!”라고 말해봅니다.

되묻는 물음표를 감탄의 느낌표로 바꿨더니
부정이 물러가고 긍정이 찾아옵니다.


 글 정현숙ㆍ사진《좋은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