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마음 먹느냐에 따라서 심히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가능해질 수 있으며, 아주 사소한 일일지라도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지요. 사격 선수들은 한 점으로 보이는 과녁을 맞추기 위해 여러가지 훈련을 거친다고 합니다.
호흡을 멈추는 법, 맥박 간격을 1초로 만드는 법 등을 훈련하여 심장의 고동을 정지시키고 시합 전 음식을 먹지 않음으로 소화 기능도 정지시킨다고 합니다.
그리고 풍향, 눈의 착시현상까지도 연구하여 시합에 임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어려운 모든 훈련을 거친 이후에도 과녁에 정확히 사격하기 위한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의 승패 역시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마음 먹기에 따라서 승리도 패배도, 기쁨도 슬픔도, 행복도 불행도 만들어지는 것 아닙니까?
죄수들은 타에 의해 감옥이라는 곳에서 세상과 단절된 생활을 합니다. 수도사들은 스스로 산 속 수도원에서 세상과 담을 쌓고 단절된 생활을 합니다. 둘 다 사람을 만나지 않고 고독하고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죄수는 내내 환경을 불평하거나 타인을 저주하기 때문에 감옥이 그야말로 감옥입니다.
그러나 수도사는 깊은 진리를 찾아 스스로 나선 사람들이기 때문에 환경이 힘들어도 며칠씩 굶어도 기쁨과 감사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옥의 죄수가 수도사와 같은 마음을 먹는다면 감옥은 수도원이 되고, 수도사가 불평을 하며 죄수와 같은 마음을 품으면 수도원은 감옥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행복과 삶의 가치는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있습니다. \'
미련한 자는 마음이 지혜로운 자의 종이 되리라.(잠 11:29)
가난한 사람은 늘 좀더 많은 것을 원하는 사람이고, 부요한 사람은 늘 갖고 있는 것을 잘 이용하는 사람이다
(사 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1. 말세에 주님께서 미혹하는 영에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하셨습니다.
이단과, 사이비종파들, 배금주의, 세상적 쾌락, 음란의 영들이 하나님의 자녀와 교회를 미혹케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알곡 고르기 작업의 시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자신과 교회와 이 민족이 구원받는 알곡이 되도록 기도합시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마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