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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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8월 1일 (금)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한참 신나게 읽던 책이 중간에서 끊긴 채 ‘2권에 계속’이라는 말이 나오면 퍽이나 실망이 됩니다.

그런데 ‘다음에 계속’이라는 말이 우리에게 엄청난 기쁨을 주는 경우도 있으니, 그것에 대해 스펄젼 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계속된다는 것은 우리에게 한없는 기쁨과 위로를 줍니다. 그런데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는 다음에 계속해서 속편이 나오는 만년 연재물인 것입니다.”
이 얼마나 즐거운 일입니까?

이것은 마치 메마른 사막에서 끝없이 솟아나는 샘물을 발견한 것 이상으로 우리 삶에 생기를 더해 주는 진리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은 인간의 그것과 같이 결코 제한적인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과거에 그것을 경험했다면 지금도, 또 미래에도 그것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당신이 이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은 약속된 만년 연재물에서 당신의 시선을 돌리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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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료로 최전방지역을 침투하여 마을마다 가정교회를 세우도록

2. 연합하여 아름다운 사역팀을 이루게 하시고 신변의 보호와 언어의 진보가 있도록  기도요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