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8월 5일 (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어느날 스펄젼 목사님이 과수원을 지나가던 중 몇개의 나무가지들이 축 늘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심지어 어떤 것은 부러져 있기도 하였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늘어지고 부러진 가지들에는 아주 커다란 열매들이 주렁 주렁 달려있는 것이었습니다.

그제서야 스펄젼 목사님은 알 수 있었습니다.

그 가지들은 그만 자신들에게 매달려 있는 열매의 무게를 견디지 못했던 것입니다.

풍요로움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요?

모든 이들이 원하고 끊임없이 추구하는 풍요로움, 겉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좋아보이고 최고인 것처럼 여겨지는 그것이 바로 파멸을 자초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는 풍요로움이라는 무게를 견디지 못해 일어나는 숱한 부패와 엄청난 패역함을 보아오지 않았습니까?

이제 우리는 풍요로움에 대한 환상에서 깨어나 그것을 경계하고 선을 도모하는 지혜를 소유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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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료로 최전방지역을 침투하여 마을마다 가정교회를 세우도록

2. 연합하여 아름다운 사역팀을 이루게 하시고 신변의 보호와 언어의 진보가 있도록  기도요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