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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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시선-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8월 7일 (목)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많은 현대인들은 시간에 쫓기고 일에 파묻혀 살아갑니다.

때문에 수없이 밀려드는 일의 홍수 속에서 만남의 혼란 속에서, 우리는 흔히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한 가지 의무를 놓쳐버리는 어리석음을 범하기도 합니다.

그것이 제대로 되어지지 않으면 그 이외의 일들조차 불안하고 위태로워짐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그렇다면 그 일차적인 의무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루터의 말 속에서 그것을 쉽게 깨닫게 됩니다.

 

“나는 오늘 할 일이 너무나 많다. 그러므로 3시간 이상 기도하지 않고는 그것들을 모두 다 할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그 모든 이차적인 일들을 할 시간을 주셨다면 1차적인 의무를 수행할 시간도 그만큼 주셨을 것이기 때문이다. 시간이 없으면 없을수록, 우리의 생활 속에서 기도의 부분들을 넓혀야 한다. 그것은 아무 것으로도 대체될 수 없으며, 또 그것으로 인해 어떤 것도 삭제시킬 필요는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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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료로 최전방지역을 침투하여 마을마다 가정교회를 세우도록

2. 연합하여 아름다운 사역팀을 이루게 하시고 신변의 보호와 언어의 진보가 있도록  기도요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