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9장 강헤

창19장 강해



오늘 본문의 말씀은 우리가 너무 잘아는 소돔과 리모라 성의 멸망에 대해 상상히 보도해 주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지금부터 4천년전에 있었던 사건들입니다. 그동안 소위 성경의 권위를 부정해온 현대 자유국의 신학자들은 주장하기를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에 대한 성경의 기사는 실제적인 사건이 아니라 단지 죄악을 경고하는 상징적인 의의밖에는 없다고 믿는 것을 되풀이 해왔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소돔과 고모라라는 지명이 나타나지 않았고 그 위치에 대해서도 전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지금의 수리안에서 발견된 토판에는 그 무렵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더우기 몇년전에는 영국의 고고학자들에 의해 현재 사해바다에 있는 옛 소돔과 고모라의 장소에 옛날 유적지가 있다는 충격적인 보고가 있었고 이스라엘 정부에 발굴신청을 냈으나 사해바다가 훼손된다는 이유로 보류된 적이 있습니다. 앞으로 언젠가 이 옛 유적지가 발굴이 되면 과연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이라도 틀림없는 사실임이 밝혀질 것이며 인류에게 또 하나의 무서운 경고를 말해주게 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이 얼마나 컷던지 은활보를 태우시고 소금물에 담그어 완전히 역사에서 그 흔적까지 지워버리신 것입니다.(돌을 예를 든다)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이 있기 이전의 사실을 서론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루는 아브람이 마스레 상수리 나무 근처에 앉아 있다가 세사람의 길손이 맞은 편에 서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마므레는 헤브론의 서북쪽 1km 지점에 있는 땅인데, 여기에서 아브라함이 오래 살았던 것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히13:2에 보면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를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고 했다. 이것은 아브람이 처음부터 천사들인줄 알고 대접한 것이 아니라 천사인 줄 몰랐는데, 알고보니 천사들이었다는 뜻입니다. 13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라는 귀절이 있습니다. 그리고 19장 1절에 보면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렀다’고 했습니다. 이 두 귀절에 비추어 볼때 아브라함에게 나타난 세 천사중의 하나는 여호와 하나님 자신이고 두 사람은 천사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한가지 의문이 생기는 것은 하나님과 천사가 어떻게 사람으로 나타나셨는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나타나시는 것을 신학적으로 신현, 즉 Theophamy라고 부릅니다. 구약에서는 이때에 처음으로 하나님께서 사람의 형상으로 나타나셨습니다. 대부분의 학자들은 이 때에 나타나셨던 하나님은 제2위의 성자 하나님이셨을 것이라고 추측합니다. 왜냐하면 신약에서 성자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우리 가운데 나타나셨으니 구약에서도 성자 하나님이 사람으로 나타나셨을 것임에 틀림이 없기 때문입니다. 요1:14에 보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라고 하였는데, 이 말씀은 말씀이신 성자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셔서 우리 편에 와 계시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사람과 교제하실때는 항상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가 되시는 성자 하나님께서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때에 성자 하나님께서 사람의 형상으로 나타나신 것은 장차 성자 하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이땅에 오실것을 예언하신 것입니다. 두 사람의 천사도 사람의 형상으로 나타나서 하나님께 수종들고 소돔성을 멸하라고 하나님의 명령을 실행하였습니다. 이 천사들은 아브라함의 융슝한 대접을 받고 난후 두가지 사실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하나는 사라가 아들을 낳게 될 것이라는 소식이고 하나는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실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때 사라는 장막문에서 이 사실을 듣고 있다가 속으로 웃고 말았다. ‘내가 노회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는데 어찌 내게 낙이 있으리요’ 여호와께서 사라의 생각을 아시고 아브라함에게 ‘사라가 왜 웃으면서 내가 늙었는데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여호와께 능치 못할일이 있겠느냐?’고 반문하셨습니다. 이때 웃었다고해서 후에 아들의 이름을 ‘이스학’, 즉 ‘웃었다’는 뜻의 이삭이라고 불이게 됩니다. 눅1:37에 보면 천사 가브리엘이 나사렛에 있는 마리아에게 나타나 ‘대저 여호와의 말씀에는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고 말하였습니다. 진실로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불가능을 모르시는 분이십니다. 도저히 아이를 낳을 수 없었던 눍은 아브라함과 사라에게서 아들을 낳게 하셨고, 동정녀 마리아로 하여금 예수님을 낳게 하셨습니다. 아니 그밖에도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즉시 하실 수 있으십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내가 주안에서 눙치 못할일이 없느니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주안에 있다면 주님이 모든 것을 다 해 주시기 때문에 결국 주안에서 내가 다 할 수 있는 것이 되는 셈이 된다는 뜻입니다. 한편 예수님께서는 믿는대로 될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으면 이 산더러 들에 바다에 빠지라해도 빠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왜 이러한 확신한 약속이 있는데도 우리의 현실에는 기적과 같은 믿음의 역사가 안일어납니까? 왜 하나님의 전능의 손길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것은 우리의 믿음이 겨자씨만도 못하기 때문입니다. 혹 어떤 사람은 ‘나는 진심으로 믿고 기도했는데도 왜 안 이루어집니까?’라고 반문할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진심으로 믿었다는 것은 내 판단기준이지 하나님께서 판단하시고 정하신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내게 큰 믿음이 있다고 말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지 않으시면 아무런 쓸데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우리 성도님들은 비록 겨자씨만한 믿음이라고 할지라도 하나님께 인정함을 받는 믿음의 성도님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다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것이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에 대한 사상이었습니다. 20-21에 보면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내가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에 보면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좋아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창4:10에 보면 ‘네 아무리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네게 호소하느니라’는 말씀과 비슷합니다. 이것은 온갖 불법이 진행되어 억울한 일을 당하는 자들이 많고 그 죄악이 심히 무거운 것을 나타냅니다.
*이 소돔땅에 대한 심판의 소식에 대해 아브라함은 필사적인 중재기로 그래서 50인에서 10인까지 맞추어 허락받은데 성공했다. 만일 여기에서 1사람까지 내려갔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렘5:1‘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를 빨리 왕래하면서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향하여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소돔과 고모라에게는 열사람의 의인 찾았으나 예루살렘에서는 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만일 예루살렘에 의인이 한사람이라도 있었더라면 예루살렘은 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결국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은 죄악도 죄악이거니와 의인 열사람이 없어서 멸망되고 말았다고 결론이 났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께서는 멸망을 미리 예고해 두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갑짜기 멸망시키시지 않고 천사가 일단 소돔과 고모라성으로 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들을 이대로 회개하매 돌이키 ㄹ기회를 주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그날보는 성사람들이 몰려들어 그림을 에써싸고는 ‘이 저녁에 네게 온 사람이 왜 있느냐! 이 끌어내라! 우리가 잘들 상관하리라’(상관한다는 말=y 그 수는 ‘성적인 관계를 의미하는 것’-이것은 그들의 성적인 문란이 얼마나 극도에 달했던가를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흔히 무순을 가리쳐 Sodonite라고 합니다. 우리는 불레이-문란한 평강을 고고학적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소금과 유황에 잘 절여 놓았으니 언젠가 발굴되면 어쩌면 우리 눈으로 잘 볼수 있을 것입니다. 이때 다급해진 롯은 말합니다. 이닌 악을 행치 말라 내게 날자를 가까이 않는 ?말이 있으니 그들에게 마음대로 향하고 이다??를 내게는 말라! 주영까지 내어주겠다는 것은 이해될수 있지만 자기 말들을 폭도들에게 내어주겠다는 것은 역시 범죄행위입니다. 범죄를 막기위해 또 다른 범죄를 저지른자는 것은 역시 또 하나되 범죄행위입니다. 범죄로 막으려는 것은 결국 똑같은 죄를 짓는 것입니다. 이제 생활을 급해집니다. 그들은 망치고 돌아옵니다. 천사들을 폭도들의 눈을 어둡게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롯에게 이성을 멸하게하니 급히 도망가라고 말하였습니다. 롯은 사유들에게 역시 노아의 말을 믿지 않다가 멸망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전파하면 콧방귀를 뀌매 꼭 이상한 사람처럼 여귑니다. 드디어 유활복이 소낙비처럼 맺어집니다. 그토록 죄악으로 살던 사람을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살다가 그들은 멸망당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할 기회를 노래주십니다. 그리고 끝까지 기다리십니다. 그러나 심판은 순간적입니다. 번쩍이면 다 끝나버립니다. 롯의 식구는 산까지 도망가는 것이 ? 밀기때문에 롯은 천사들의 허락을 받아 소일이라는 작은 성에 들어가 구원합니다. 그러나 롯의 아내는 그만 뒤로 돌아 보다가 소금기둥이 되고 말았습니다. 사실 롯은 비유한 곳을 찾아 소돔과 고모라를 택합니다. 그러나 나올때는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세상의 것에 내편을 두고 사는 자의 운명은 이와같은
*왕도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들에게 앞날에 심판이있을 것을 예고해 주고 있습니다. 심판의 천사들이 일곱 나팔과 대접을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이 떨어질 때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젠가 하나님께서 ‘솔드라’고 명하시면 이 지구는 순식간에 녹아버릴 것입니다. 아니면 지구의 궤도를 조금만 수정해도 우주속에서 산산조각이 나고 말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앞에서 의인이 된 우리 믿는 성도들에게는 그날이 구원의 날, 영광의 날이 될것입니다. 그날에 새하늘과 새땅에서 우리 주님을 만나는 축복의 날이 올것입니다. 그날을 바라보시면서 아무쪼록 신앙생활 잘 할 수 있게 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