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개척교회를 하시는 목회자님들의 교회가 주님의 은혜로 부흥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요즈음 사탄이 목회자들을 음란의 영으로 무너트리는 악령의 역사가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목회자님들은 더욱 기도하셔야 할 것이며 회원님들도 힘껏 기도해주셔서 악령의 역사를 물리쳐야 할 것입니다.)
3.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
한국기독교가 물질의 풍부와 박해 없는 평안으로 인해 영적인 힘이 와해되어 무력화되어가는 현길을 위해
교회의 부흥이라는 이름하에 교인들의 질적 향상을 등한시하여 참다운 신앙인을 양육하지 못함으로 인한 기독교의 저급화의 극복 ,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임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르게 목회할 수 있도록 목회자들의 영적각성을 위해
한국기독교가 바른 신앙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함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어 이단에 빠지는 무리와 신앙을 포기하고 떠나버리는 이들이 근간들어 너무나 많은 듯 합니다. 기독교의 크나큰 영적각성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4. 어제는 광복절이었습니다. 뉴스에서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이 광복후 친일파들의 득세로 말미암아 오늘날까지 비참한 생활들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국가에서 그분들의 생활을 보장해 줄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소망과 신뢰 (본문:시37:5,6)
바울은 구원은 믿음으로 말미암는다고 하였습니다(롬3:28).
그러기에 신앙 생활에서 믿음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정작 믿음이 무엇이냐, 무엇을 믿느냐고 물어보면 시원하게 답변하는 자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서는 우리 성도가 신뢰해야 할 대상이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을 신뢰해야 하는지에 대해 살펴보려 합니다.
그리하여 이 기회에 우리의 믿음을 보다 확고하게 하는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1. 하나님을 신뢰함(고전8:6)
1)하나님이 창조주이심을 믿음 신앙 생활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에서부터 출발합니다. 그래서 조직 신학에서도 총론 다음에 제일 먼저 신론이 언급됩니다. 또한 우리가 사도신경을 보더라도 제일 먼저 하나님에 관한 내용이 나타납니다. 주기도문에서도 예수님은 제일 먼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렇듯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모든 신앙의 기초가 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성경은 하나님이 천지를 만드신 창조주요, 만물의 운행을 주관하시는 섭리자시라고 가르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창조주요, 만물의 운행을 주관하시는 섭리자시라고 가르칩니다. 성도는 하나님이 창조주요, 섭리자이심을 분명히 신뢰해야 합니다. 이 창조 신앙에서부터 모든 구원 신앙, 종말 신앙이 출발함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창조주이심을 확실히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이 창조주 하나님이 지금도 살아서 여러분의 일상사 모든 삶을 주관하고 계심도 확실히 믿으십니까?
2)하나님의 능력을 믿음 하나님은 절대자요,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성도는 이런 하나님의 전능하신 성품을 분명 하게 믿어야 합니다. 이런 하나님의 전능하신 모습은 성경 여러 곳에서 수없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 40년 동안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을 먹이신 사건이라든지, 홍해를 가르치는 모습, 여호수아를 도와 해와 달을 멈추게 하신 사건 등 하나님의 전능하신 모습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우리가 이런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믿을진대, 무엇을 염려하며 무엇을 근심할 수 있겠습니까?(마6:31,32)
2. 그리스도를 신뢰함(행16:31)
1)십자가 구속 사역을 믿음 성도가 신뢰해야 할 두 번째 대상은 그리스도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에 대해 무엇을 신뢰해야 합니까? 먼저는 그리스도가 구세주라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주 예수를 믿는 것만이 구원을 얻는 유일한 방법이라 하였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인간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 구원자는 아무도 없다고 가르쳤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온갖 허탄한 방법으로 구원을 얻으려 합니다. 그래서 금욕도 하고, 고행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선행도 하고 구제도 합니다. 어떤 이는 다른 종교를 통해 구원의 길에 이르려고도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말미암지 않고서는 다른 어떤 수단도 구원과는 무관합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만이 구원자라는 믿음을 갖게 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2)최후 심판 사역을 믿음 성도는 그리스도가 최후 심판자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흔히 세상 사람들은 최후 심판을 믿지 않습니다. 세상 종말도 믿기 싫어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행복을 추구하고, 이 땅에서 사는 동안 즐거움을 누리려 합니다. 종말은 전혀 대비하지 않는 채 말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종말을 가르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재림을 가르칩니다. 뿐만 아니라 세상 마지막 날에는 최후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 말합니다. 성도는 이런 사실을 분명하게 믿어야 합니다. 이런 믿음이 있을진대, 성도 여러분은 이 최후 심판의 날에 대비하여 어떤 준비를 하며 살아갑니까?
3. 성령을 신뢰함(롬8:14)
1)보호하심을 믿음 마지막으로 성도는 성령의 보호를 확실히 믿어야 합니다. 성령은 예수께서 이루신 구원 사역을 마지막 날까지 지키고 보호하시는 사역을 감당합니다. 따라서 비록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지는 않지만 세상 끝날까지 성령이 우리 성도들을 지키고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는 이런 성령의 보호와 인도하심에 힘입어 위기 가운데서도 용기를 잃지 않았고, 역경 속에서도 담대하게 복음을 선포하였습니다. 이처럼 성령이 함께 하심을 확실히 믿는 자는 담대합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믿음이 있으십니까? 그런데 무엇을 두려워하고, 무엇을 무서워하십니까? 성령의 보호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2)끝까지 동행하심을 믿음 사람은 변덕이 심하고 지속적이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령은 하나님의 본성을 가지고 계시기에 불변하고, 지속적입니다. 다시 말하면 성령은 세상 마지막 날까지 성도와 함께 하십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어떤 조건에서도 한번 구원을 약속받은 자는 성령이 동행해 주십니다. 비록 성도가 다소 부족하고 허물이 있고, 실수를 해도 말입니다. 성도는 이 믿음을 상실하지 말아야 합니다. 행여 하나님께 범죄하여 지금 괴로워하고 있습니까? 동행하시는 성령을 의지하기 바랍니다. 그래서 성령의 도움으로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은 주님이 오시는 그 순간까지 우리와 함께 동행하십니다.
결론 성도는 하나님께서 창조주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자 그리스도가 구세주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이 보호자요, 동행자 되심을 믿어야 합니다. 이 삼위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있을 때 성도의 구원은 결코 흔들림 없이 온전하게 됩니다. 지금 이 시간, 여러분 각자의 믿음을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믿음은 온전합니까?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온갖 거짓 진리와 불신이 난무하는 이 세상에서도 창조주 하나님과 구세주 그리스도와 보혜사 성령을 향한 굳은 믿음 결코 변치 않도록 저희들을 붙잡아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 믿음, 세상 마지막 날까지 잘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