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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9월 4일 (목)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영원히 멈추어 버렸으면 싶은 행복한 순간들이 있습니다.

오랫만의 나른한 휴가, 자연 속에 동화되는 상큼한 새벽 산책. 그러나 아무리 멋진 순간도 그것이 영원히 계속된다면 그러한 매력은 빛을 잃고 말 것입니다.
배가 고프니까 먹는 것이 맛이 있는 법이다.

잠드는 것이 고마운 것은 피곤하기 때문이다.

우정에 가치를 주는 것은 고독이다.

햇볕을 고맙게 여기게 하는 것은 비다. 새벽이 멋진 까닭은 밤의 어둠 때문이다.

다시 만나는 기쁨이 큰 것은 이별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인생이 슬픔과 기쁨, 즐거움과 탄식, 웃음과 눈물로 짜여져 있기에 인생은 가치있고 충일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 끊임없이 불어오는 고통과 고난의 순간, 바로 회복과 기쁨의 근거가 되는 행복한 엇갈림의 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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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유 선교사님 기도요청 제목]

 

한 가지 제목 올려 주세요

저희 회사가  순조롭게 설립이 됐습니다

그러나 직원들 취업비자가 나와야 하는데

한번도 이런 회사 형태의 업무를 처리해 본 적이 없답니다.

서류를 다 갖추어  마지막으로 외사처에 제출해 놓았으나

미적거리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국내에 미리 나가서 대기중이고요

속히 처리되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참고로 위 회사는 이치유 선교사님을 지원하는 회사인데 이회사가 설립이 되면 이회사의 사원으로서 티벳에서 비자 걱정없이 사역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 작은종 선교사님(중국)의 기도제목이 중보기도 요청실에 올려져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