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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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9월 5일 (금)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페이 인치폰이라는 여류 시인은 여성이 하는 일에 대해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남비와 솥과 만물의 주시여, 나는 아름다운 일로써 성도가 될 겨를이 없습니다.
한밤중 내내 당신과 이야기하는 것도, 새벽녘에 기도하는 일도, 하늘 나라의 문을 엄습하는 일도 할 수 없습니다.
식사 준비, 접시 닦는 일로 해서 나를 성도로 삼아 주세요.
여성인 어머니의 역할은 가정에서 매우 소중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식사, 건강, 따뜻함, 안락함과 같은 단순한 것들이지만, 그 일을 하는 데에는 정성과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교회나 사회적인 일을 이유로 가정의 일을 등한시하는 어머니를 둔 가정은 참으로 불행합니다.

당신이 여성이라면 부지런한 어머니가 될 것을 다짐하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남성이라면 부지런한 여성을 아내로 맞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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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유 선교사님 기도요청 제목]

 

한 가지 제목 올려 주세요

저희 회사가  순조롭게 설립이 됐습니다

그러나 직원들 취업비자가 나와야 하는데

한번도 이런 회사 형태의 업무를 처리해 본 적이 없답니다.

서류를 다 갖추어  마지막으로 외사처에 제출해 놓았으나

미적거리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국내에 미리 나가서 대기중이고요

속히 처리되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참고로 위 회사는 이치유 선교사님을 지원하는 회사인데 이회사가 설립이 되면 이회사의 사원으로서 티벳에서 비자 걱정없이 사역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 작은종 선교사님(중국)의 기도제목이 중보기도 요청실에 올려져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치유 선교사님의 2008년 9월 4일에 기도요청이 중보기도 요청실에 올려져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