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9월 6일 (토)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사리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는 이에게 곧잘 ‘양심도 없는 사람’이라는 말을 합니다.

이 양심이 무엇이며, 어떤 역할을 하기에 사람의 전체적인 행동을 통솔하고 있을까요?

양심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그리고 간결하게 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바르지 못한 모습을 보일 때마다 우리의 마음속에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양심의 소리를 들리게 하십니다.
양심은 우리의 행동과 항상 동행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식적으로 행하는 그릇된 행동을 비난합니다.

더 나아가 인간의 내면적인 상상과 사고까지도 경계하며 음성을 던지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법률이 아무리 조직적이고 완벽하게 제정되었다 해도 영혼에서 들리는 개인의 양심의 법보다는 미흡할 것입니다.
양심은 하나님의 주신 영혼의 음성입니다.

그렇기에 양심은 하나님을 증명하는 첫번재 증거입니다.

어느 길로 가야할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 우선 양심에 맡겨 보십시오., 주님은 그 속에 지혜를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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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유 선교사님 기도요청 제목]

 

한 가지 제목 올려 주세요

저희 회사가  순조롭게 설립이 됐습니다

그러나 직원들 취업비자가 나와야 하는데

한번도 이런 회사 형태의 업무를 처리해 본 적이 없답니다.

서류를 다 갖추어  마지막으로 외사처에 제출해 놓았으나

미적거리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국내에 미리 나가서 대기중이고요

속히 처리되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참고로 위 회사는 이치유 선교사님을 지원하는 회사인데 이회사가 설립이 되면 이회사의 사원으로서 티벳에서 비자 걱정없이 사역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 작은종 선교사님(중국)의 기도제목이 중보기도 요청실에 올려져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치유 선교사님의 2008년 9월 4일에 기도요청이 중보기도 요청실에 올려져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