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부의 차이, 지위의 차이, 학문의 차이, 재능의 차이 등으로 모든 인간은 똑같은 삶을 살지 못합니다.
그러나 죽음만큼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찾아오는 한번의 기회입니다.
사형수들이 사형당하는 순간을 기록한 책들을 가끔 접하게 됩니다.
어느 사람은 최후까지 죽지 않으려 발버둥치다가 강제로 죽임을 당하고, 어느 사람은 평생 살아온 일을 후회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또 다른 사람은 전에는 죄인이었지만 지금은 새사람이 되어 회개하고 오히려 죽음을 통한 희망을 간직하고 떳떳이 사형 집행을 당한다고 합니다.
현재의 나이에 관계없이 어느 순간에 다가설 이 사건을 어떻게 준비하십니까?
죽는 순간은 어느 누구와도 동행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단 한분 예수님만은 같이 하실 수 있습니다. 바울의 표현처럼 “몸에서 떠나 있는 것이 주님과 함께 거하는 것”임을 알고 소망으로 기다리는 죽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한 이유는 죽음을 맞이 하는 순간이 있기 때문이다. 당신의 죽음의 순간에는 주님이 마중나와 계실 것인가?
(잠 14:32)
악인은 그 환난에 엎드러져도 의인은 그 죽음에도 소망이 있느니라
1. 주님의 복음을 위해 수고하다 불의의 사고를 당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신 주의 종들과 가족들...
㉠ 9월의 경제 위기설이 나도는 중에 경제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9월의 경제위기를 잘 넘어갈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 추석명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상을 섬기는 무리들로 인하여 나라안의 영계가 혼탁하여 지는 때입니다. 기독인들이 우상숭배와 향락에 무너지지 않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4. 요즘 불교계가 단합하여 보이지 않는 기독교에 대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이땅에 우상이 무너지고 민족이 복음화 될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하며 각 지역에서 복음을 들고 나아갑시다.
성경에 의하여 병의 원인을 다음 네 가지로 나눌 수가 있다. 즉 다음 네 가지 원인으로 병이 오는 것이다.
1. 범죄의 결과로 온다.
병이 범죄의 결과인 것은 분명하다.
신명기28장 58-67절을 보면
\'57-네가 만일 이 책에 기록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라 하는 영화롭고 두려운 이름을 경외하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너의 재앙과 네 자손의 재앙을 극렬하게 하시리니 그 재앙이 크고 오래고 그 질병이 중하고 오랠 것이다…또 이 율법 책에 기록지 아니한 모든 질병과 모든 재앙을 너의 멸망하기까지 여호와께서 네게 내리실 것이니 너희가 하늘의 별 같이 많았을찌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남는 자가 얼마되지 못할 것이라… 네 마음의 두려움과 눈의 보는 것으로 인하여 아침에는 이르기를 아하 저녁이 되었으면 좋겠다 할 것이요, 저녁에는 이르기를 아하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리라\'는 성구가 있다.
이는 병자의 모양을 잘 그려내고 있다. 나도 일찍이 큰 병에 걸려, 하나님과 떠나 있었을 때에, 꼭 이 같이 느낀 일 있다. 죄는 실로 우리들을 비참하게 하는 것이다.
2. 자기의 의로 말미암아 온다.
이것은 욥과 같은 경우에 볼 수 있는 일이다.
알고 있는대로 그는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악창이 생겨(욥2:7-)그의 친구들도 그를 알아보기에 어려울 정도였다. 세 친구는 욥이 무슨 죄를 범하였기에 그런 병에 걸린 것이라고 생각하여, 거듭 그를 책하고, 그가 반성하고 회개할 것을 권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의 잘못이오, 욥에게는 하등의 범죄도 없었던 것이다.
욥은 스스로 보아 자기를 옳다하고, 하나님과 사람앞에 그렇게 말한 일이 하나님의 치신 바 점인 것이다(욥32:1-,34:5-6). 자기를 의롭다 하는 것은 옛사람의 하나의 특색이다.
욥은 휼륭히 의롭게 된 사람이었으나, 성결케 되어 있지는 못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빛을 받은 그 때에 자기의 일을 깨닫고, …부복하여 속함을 힘 입은 후, 또한 자기를 괴롭힌 친구들을 사하고, 이들을 위해 기도한 때에, 하나님은 그를 고치시고, 전보다 배가되는 축복을 주신 것이다.
3. 은혜의 남용으로 온다.
고전11장28-30절을 보면, 고린도의 신자는 풍성한 은혜를 입음을 기회로 육으로 하여금 먹고 마시게 하고, 성찬을 남용함에 이른 때문에 \'약한 자와 병든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있는 것이라는 말씀을 듣게 된 것이다. 우리들은 특별히 이 점에 대하여 스스로 살피기를 바란다.
신체의 연약한 사람도 또한 살펴보기를 바란다.
자유를 얻은 것을 기회로 육에 따르고 있지 않는가?
또한 건강한 이들도 살핌이 있기를 바란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주신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함부로 육체를 남용하고 있지 않은가?
부한 자들에 있어서도 살핌이 있기를 바라 마지 않는다. 은혜의 남용은 병을 가져 오는 것이다.
4.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온다.
이는 요9장 1-3절과 같은 특별한 경우이다.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신지라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이상의 성언에 의하여, 우리는 각각 자기를 알고, 겸손하고 싶다. 그리고 병든자, 약한 자, 죄 있음을 알게된 자는 지금 곧 겸비함으로써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심을 바란다. 그리고 여러분의 영육의 완전한 구속 주를 믿으시기 바라는 바이다. - 사사오데쯔 사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