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9월 8일 (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인간 삶의 여정 속에 가장 공평하게 다가오는 것은 ‘죽음’입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불공평할 수 있습니다.

빈부의 차이, 지위의 차이, 학문의 차이, 재능의 차이 등으로 모든 인간은 똑같은 삶을 살지 못합니다.

그러나 죽음만큼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찾아오는 한번의 기회입니다.

사형수들이 사형당하는 순간을 기록한 책들을 가끔 접하게 됩니다.

어느 사람은 최후까지 죽지 않으려 발버둥치다가 강제로 죽임을 당하고, 어느 사람은 평생 살아온 일을 후회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또 다른 사람은 전에는 죄인이었지만 지금은 새사람이 되어 회개하고 오히려 죽음을 통한 희망을 간직하고 떳떳이 사형 집행을 당한다고 합니다.

현재의 나이에 관계없이 어느 순간에 다가설 이 사건을 어떻게 준비하십니까?

죽는 순간은 어느 누구와도 동행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단 한분 예수님만은 같이 하실 수 있습니다.
바울의 표현처럼 “몸에서 떠나 있는 것이 주님과 함께 거하는 것”임을 알고 소망으로 기다리는 죽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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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유 선교사님 기도요청 제목]

 

한 가지 제목 올려 주세요

저희 회사가  순조롭게 설립이 됐습니다

그러나 직원들 취업비자가 나와야 하는데

한번도 이런 회사 형태의 업무를 처리해 본 적이 없답니다.

서류를 다 갖추어  마지막으로 외사처에 제출해 놓았으나

미적거리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국내에 미리 나가서 대기중이고요

속히 처리되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참고로 위 회사는 이치유 선교사님을 지원하는 회사인데 이회사가 설립이 되면 이회사의 사원으로서 티벳에서 비자 걱정없이 사역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 작은종 선교사님(중국)의 기도제목이 중보기도 요청실에 올려져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치유 선교사님의 2008년 9월 4일에 기도요청이 중보기도 요청실에 올려져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