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9월 10일 (수)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속담에 결단력이 없는 사람을 지칭할 때 “술에 술 탄 듯, 물에 물 탄 듯한다”라고 합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불분명한 상태여서 변화가 없이 흐지부지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예’, ‘아니오’를 분명히 말하지 못하고, ‘글쎄요’라는 대답을 더 많이 해야 하는 경우들을 겪게 됩니다.

대나무 자르듯이 의사 표시를 뚜렷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사실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신앙 생활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신앙과 불신앙에 대한 대답을 뚜렷이 해야 합니다.

인간적인 삶을 추구하는 세력에 대항해서 당신은 정확하게 답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미지근한 신앙을 싫어하시기 때문입니다.

 

지난 75년부터 남서울 교회를 이끌어오던 홍정길 목사가 사임했다.

서울 반포동에 위치한 남서울 교회는 3천 명 이상의 성도가 출석하는 대형교회로, \'젊음과 생명을 바쳐\' 목회해오던 이 교회를 목회자가 자진해서 떠난다는 것은 중대한 결단이 아닐 수 없다.

이유는 하나. 장애인 특수학교를 건립하고 전문적으로 돌보기 위해서다.

기독교계에서는 이를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는 고별설교에서 말했다. \"가보지 않은 길을 가보기 위해 담임에서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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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유 선교사님 기도요청 제목]

 

한 가지 제목 올려 주세요

저희 회사가  순조롭게 설립이 됐습니다

그러나 직원들 취업비자가 나와야 하는데

한번도 이런 회사 형태의 업무를 처리해 본 적이 없답니다.

서류를 다 갖추어  마지막으로 외사처에 제출해 놓았으나

미적거리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국내에 미리 나가서 대기중이고요

속히 처리되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참고로 위 회사는 이치유 선교사님을 지원하는 회사인데 이회사가 설립이 되면 이회사의 사원으로서 티벳에서 비자 걱정없이 사역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 작은종 선교사님(중국)의 기도제목이 중보기도 요청실에 올려져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치유 선교사님의 2008년 9월 4일에 기도요청이 중보기도 요청실에 올려져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