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형 목사 관련 기사

“입으로는 예수, 머리론 장재형 목사 떠올려”
장 목사 관련 기관에서 일한 이동준 씨 증언..예청, \"재림주라 가르친 적 없다\"
 
최창민
 
 
장재형 목사 이단 의혹에 대해 장 목사의 유관단체들에서 활동하며 그를 재림주로 믿었다는 증언자가 나옴에 따라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이동준 씨 \"나는 장재형 목사를 다시 오신 그리스도라 고백했다.\"

크로스맵 영업사원, 크리스천투데이 광고국장, 안디옥교회 부목사를 역임했다고 밝힌 이동준 씨는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관계자들과 함께 11일 오후 여전도회관 8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나는 장재형 목사를 다시 오신 그리스도라 고백했다.”고 밝혔다.

▲ 장재형 목사 유관단체에서 활동했던 이동준 씨 기자회견. 왼쪽부터 최병규 목사, 진용식 목사, 최삼경 목사, 이동준 씨, 박형택 목사.     © 뉴스파워 최창민

기자회견을 열게 된 배경에 대해 이 씨는 “나는 내가 한 때 재림주로 여겼던 장재형 목사에게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그곳에서 이탈했다.”며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한국교회에 사이비나 이단들이 사라져야 한다고 여겨 본 기자회견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씨는 이어 장재형 목사측 교회에 다니게 된 계기를 설명하며 “나는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명을 가지고 어떤 사람이 온다는 내용을 듣고 정말 충격을 받았다.”며 “장재형 목사를 다시 오신 그리스도라고 김시내 선교사(이 씨를 가르친 사람) 앞에서 고백했고 여기저기 많은 모임에 나가게 되면서 의심보다 확신이 더 나를 지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씨는 “고백 당시 김시내 선교사는 \'그것을 알게 한 것은 성령님이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 씨는 신학교 학위 문제를 지적했다. “내가 아는 주변의 대부분의 사역자들은 정상적인 신학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며 “장 목사는 이것을 이용해서 자신의 교단 내에 있는 젊은 목사들에게 SCC(Southern Cross College)의 졸업장을 받게 했다. 그러나 나를 포함해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 아무도 SCC에서 수업을 받은 사람을 본 일이 없다.”고 주장했다.

\"42년간 드러내지 않고 역사를 끌고가야 한다고 믿고 있다.\"

이 씨는 또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단체들은 철저히 대외용 멘트와 목양용 멘트가 분리돼 있다.”며 “그들은 장 목사가 이 역사를 시작한 1992년부터 42년간 드러내지 않고 역사를 끌고가야 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예수님 시대처럼 또 역사가 중단되는 비극을 맞게 될 것이라고 배웠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씨는 장재형 목사 관련 단체들에 대해 “유대교에서 구별된 자들이 기독교를 시작했듯이 기독교에서 구별되어 준비된 자들이 부르심을 받은 14만 4천명이 새로운 단체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하며, 자기들이 그 14만 4천명이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가는 과정 가운데 외부사람들에게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피해를 끼치면 하나님께서 갚아주신다고 가르치고 그렇게 믿고 있다.”며 “그를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단체의 장을 맡기고 ‘네가 이곳의 아브라함이다.’라고 전권을 주는 듯이 말하면 기꺼이 굶어가면서라도 그 일을 한다.”고 주장했다.

▲ 이동준 씨 \"나는 비록 입으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말하지만 머리로는 장재형 목사를 떠올리며 기도했다.\"     © 뉴스파워 최창민

이 씨는 이어 “나는 비록 입으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말하지만 머리로는 장재형 목사를 떠올리며 기도했다.”고 고백했다.

\"성혼식 때 사도반지, 다시 오신 예수님의 사도가 되었다는 의미\"

성혼식에 대해 이 씨는 “나는 2003년 7월 17일에 성혼식 2기로 결혼을 했다.”며 “그리고 얼마 안 있어 성혼식을 한 남자 사역자들은 다 목사안수를 줬다. 견신(장 목사에게 헌신을 결정하는 카드를 작성하는 것)한 지 10개월여 만에 목사 안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성혼식은 정통 결혼식과 조금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비밀리에 행해지는 의식이라서 가족이나 친지에게는 알리지 않는다.”며 “이 성혼식 때에는 사도반지라는 것을 부부에게 준다. 이는 다시 오신 예수님의 사도가 되었다는 의미로 주어지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씨는 또 “평일엔 크로스맵(CROSSMAP) 영업사원으로, 주일엔 안디옥교회 부목사로 사역을 했다. 또 장재형 목사의 발령을 받아 크리스천투데이에서 상당 기간 동안 일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국의 올리벳(Olive)t대학의 설립 배경에 대해 이 씨는 “장재형 목사는 호주의 SCC졸업장으로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미국의 박 모 목사님과 친분을 쌓아가며 자신의 교단 사람들에게 풀러신학대학의 학위를 줄 계획을 세운 일이 있는데, 우리가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풀러의 졸업장을 받게 될 것이라는 말에 많은 사람들은 흥분하였다.”며 “그러나 이 일이 잘 진행되지 않자, 장재형 목사는 ‘지체들에게 우리가 풀러보다 더 위대한 학교를 만들어서 거기 학위를 받으면 된다.’라고 말했고 그래서 설립한 것이 미국에 있는 올리벳(Olivet) 대학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이 씨는 또 “크리스천투데이에 있을 때(2004년) 통일교 관련설이 돌아 한기총 이대위에서 조사를 진행했다. 당시 영업을 하느라 장 목사가 기자들에게 어떤 지시를 내렸는지 정확하게는 알 수 없었느나 대충은 전해들을 수 있었다.”며 “장 목사는 내부적으로 ‘통일교는 세레요한적인 사람들이다. 노아가 비둘기를 날리기 전에 날려 보낸 까마귀와 같은 곳이다. 안개 속에서 까마귀와 비둘기는 너무나 비슷해 보인다. 까마귀와 비둘기는 동형이질이다. 우리가 더 커지면 그들을 흡수해야 한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에서 배운 모든 자료들을 보관하고 있다.\"

이 씨는 “내가 나가겠다고 발표하기 며칠 전에 장재형 목사가 우리 집으로 직접 찾아왔다.”며 “그는 3시간여 동안 자기가 그리스도라고 가르친 적이 없다는 것만을 주장하고 떠났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내가 그 단체를 빠져나갔을 경우 42년 간 이를 드러내지 않고 역사를 이끌어 가야 한다는 사상 때문에 하는 연막술이었겠지만 나에게는 결정적으로 그곳을 떠나도록 마침표를 찍어주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 씨는 마지막으로 “이 단체에서 배운 모든 자료들을 보관하고 있다.”며 “무의식 속에서 한 일인데 아마 오늘을 위해 하나님께서 준비하게 하신 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대위 관계자 \"한기총 장재형에 대한 조사와 연구 다시 하도록 상정\"
 
▲ OCTS 학생증을 들어보이는 최삼경 목사.     ©뉴스파워
이날 이 씨와 함께 기자회견에 나온 한기총 이대위 관계자 최삼경 목사(통합), 진용식 목사(합동), 최병규 목사(고신), 박형택 목사(합신)는 ‘장재형(장다윗)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란 제목의 성명을 통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 장재형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다시 하도록 상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장재형은 1997년 이전에 오랫동안 통일교 안에서 활동했고 통일교 핵심기관에서 일했던 통일교신도였음이 분명하다. 장재형의 목사 안수에도 석연치 않는 점이 많다.”고 주장했다.

또 이들은 “그는 예청회(예수청년회)의 지도자요, 전 세계에 퍼져 있는(한국, 일본, 호주, 미국, 홍콩) 크리스천투데이와 기독일보를 창시한 자로서, 비록 이들은 장재형과 무관하다고 하나 예청과 크리스천투데이는 그를 옹호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며 “장 목사가 설립한 미국의 올리벳 대학교(Olivet University)의 산하기관으로 OCTS 대학은 물론, OCJ 항에서는 Christian Post, Christian Today, Gospel Herald를 소개하고 있는 것으로 볼 때, 그들의 주장은 실질적으로 관련이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그는 자신의 주례로 통일교의 합동결혼식과 유사한 성혼식이라는 것을 한국, 중국, 홍콩 등지에서 거행했는데, 이 성혼식은 부모나 친지에도 알리지 않고 비밀리에 행해지는 의식으로, 사도반지라는 것까지 주고 있는데, 정통교회에서는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장재형 목사가 스스로 자신을 재림주라고 말한 증거가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최삼경 목사는 “홍콩에서 공증한 것에서 증언을 들어보면 가르치는 사람이 그리스도로 고백하도록 유도하고 본인이 고백하게 한다.”며 “이것은 숨겨져야 할 부분이라고 더블 페이스를 한다.”고 주장했다. 최 목사는 또 “장재형 씨를 10회 이상 만나 충분한 소명의 기회를 줬다.”며 “앞으로 이 씨가 가진 자료들을 검토하며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기 예청 총무 \"장재형 목사는 자신을 재림주로 가르친 적이 없다\"

▲ 예수청년회 김대기 총무.  © 뉴스파워
한편, 예수청년회 김대기 총무와 크리스천투데이 기자들은 이날 기자회견장을 찾아 장재형 목사 이단 의혹에 대한 강한 불만을 드러내며 “장재형 목사는 자신을 재림주로 가르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후 예수청년회 김대기 총무는 여전도회관 14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삼신론자 최삼경은 한기총을 떠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최삼경 목사와 그 일당들은 이 과정에서 본회와 장재형 목사의 건전한 신앙고백과 회원 전체의 일관된 증언들은 철저히 외면한 채, 증인 회유 및 세뇌, 권한 남용, 사이비언론을 통한 선동 등을 일삼는 등 온갖 치졸한 행각들을 보여 왔다.”고 비난했다. 이어 “본회는 최삼경 목사 일당이 한국교회에 백해무익한 암적 요소라고 판단하고, 한기총이 용단을 내려 이러한 종교 마피아적 집단을 축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2008/09/11 [19:24] ⓒ 뉴스파워
 
오타가 있습니다. 이동준 08/09/11 [23:06] 수정 삭제
  외부사람들에게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피해를 받으면 하나님께서 갚아주신다고 가르치고 그렇게 믿고 있다. -> 피해를 받으면이 아니라 피해를 끼치면 입니다.
결국 들어날 것이 들어났다. 보나마나! 뻔할뻔 ! 08/09/12 [00:12] 수정 삭제
  아래연재된 1-3편을 봐주세요 잼있어요~~^^ 사기꾼이 싫어요 08/09/04 [18:04]


아래연재된 1-3편을 봐주세요 잼있어요~~^^

제목: 드라큘라왕 장다윗 사기극의 실체
참고: 제가 올린 글에 장다윗,조보라,안드레,홍드보라등의 인물과 베레컴, 바인, 올리벳 등은 상기 기사의 장재형등 실존인물,회사와는 일절관계가 없음을 밝히며 장모시기씨 때문에 겪게 된 본 작가의 인생을 통해 고찰된 이단의 폐해를 절대적인 사실에 기초해서 엮은 글임을 밝힙니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일지도…. 아는 사람만 알겠지만… 말이죠…..이제 싸우기도 지겹다……



1편(1-3편을 함께봐주세요~~^^)
저 막강한 장다윗 사단을 무너뜨릴 자 누구인가..! 저 타고난 사기꾼! 통일교에서 훈련 받은 지략으로 잘도 버텨내는구나..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라, 저들의 기반은 인터넷에 올려진 싸구려 껍데기 사이트만큼이나 허술하다는 것을! 겉포장만 그럴싸하게 해놨지만 내용은 별 것 없다는 것이다. 고작 전세계 1000여명 한국에 200여명 정도 되는 신도수를 가지고서 거짓 뻥튀기로 교회숫자, 교인숫자를 속여서 한기총도 가입하고 여러 회사, 신문사 운영하는 척을 하지만 실상은 1명씩 앉아있는 교회가 태반이요 100명이 되는 교회는 한 개도 없으며 각 광역시에 노회본부교회마저 10여명이 채 안 된단다.. 그나마 한기총에 등록된 교회는 신도들의 가정집까지 싸그리 잡아넣었더군~! 크리스챤투데이가 미국에 있는 것을 알면서도 버젓이 한국에다가 차려놓고 랭키닷컴 순위올리려 신도들에게 날마다 수십번씩 클릭하지 않으면 사탄이라고 매도했던 ‘장다윗’ 정작 그 각 기관 어디를 가도 그들의 삶이란 무임금 노동착취에다가 청년들을 공동결혼으로 인생들을 엮어서 빠져나가질 못하게 해놓고 안전빵 보험이 필요했는지 애 낳으라고 독촉은 그렇게 해대더니만 결국 각종 헌금으로 재산 갈취하는 수법은 통일교의 그것과 별반 다를 것이없고…

예수님 이름 들먹이며 결국은 자신을 찬양하게 하는 수법은 jms와 다를 것이 없으니.. 성혼식 한다고 합동결혼식 시켜놓고 부모님 모셔놓고 따로 결혼식 하면 정식성도가 아닌 것으로 몰았던 조보라! 네가 다니다 나온 jms하고 비교해보면 장다윗교가 맘에 드느냐? 장다윗은 앞 몇 기수들만 따로 결혼식 하지 말자고 무마했었지!! 이제는 바뀌어서 집에서도 결혼식하나? 그러면 본래 결혼식의 의미도 바뀐건가?? 웨딩드레스입고 결혼행진곡은 왜 틀었나? 장다윗은 자기가 그리스도이니 자기 맘대로 의미도 뜻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나 보군~!! 그러나 그 발상의 한계여~! 자신이 겪은 통일교 이상으로는 아이디어가 없었던 거지 그것도 네 한계인가보다~ 불쌍한 표절자여! 결혼하면 두당 1천 만원씩 헌금해야 한다면서 그나마의 결혼자금까지 갈취하고선 얼마 전엔 그냥 예배일 뿐이라고 하는 건 또 뭐냐?? 결혼식도 아닌데 예배 드리고 헌금 하는 거냐?? 그리고 결혼하면 원래 교회에 그렇게 헌금 하는거냐? 진짜 내가 몰라서 물어보고 싶다. 그리고 너는 네 스스로 복음 전하러 통일교에 들어갔다던 훌륭한 복음주의자께서 통일교에서 단체결혼에 애 낳을 때까지 그 긴 세월 통일교 생활은 왜 해놓고 이제는 자기가 그리스도라고 하는걸 보고서도 그대로 속았던걸 보면 대한민국 젊은이들 너무너무 무지하다 개탄하지 않을 수 없구나~!! 하긴 그땐 짬이 안돼서 몰랐다가 나중에 알고나니 그랬다더라~ 후덜덜이다!

피씨방 사업한다고 벌려놓고는 무임금 노동착취에 신도들 부모 돈 받아다가 바가지 씌어서 차려놓고선 나몰라라 회사 문 닫아버린 사기꾼 장다윗과 안드레의 베레컴!! 수백억 벌었다고 최근까지도 자랑하더라. 사기영업도 문제지만 월급은 왜 않줬니?? 이 북한공산당보다 더 악랄한 노동착취자들아!! 초콜렛자판기 피초하겠다고 무임금 노동착취에 거리에서 좌판 깔아놓고 “초콜렛사주세요”구걸까지 시킨 장다윗과 안드레의 바인!! 그렇게 돈벌어서 장다윗이 플래티넘 카드값 값느라고 청년들은 더욱 말라갔단다~! 이번에 미국에서 샀다던 캐딜락 STS는 잘나가더냐? 힘좋고 기름 많이 먹는다 하더라~ 한국 올 때마다 들린다던 강남의 레지던스는 꾀나 비쌀텐데 이번엔 누구 피 빨아서 해먹었냐??

아무것도 모르는 스무살 청년에게 무슨 대표니 사장이니 시켜서 무거운 짐을 올려 놓고 감당할 수 없는 빚더미를 개인카드 사채 등으로 갚다가 더 못 버틸 지경이 되면 갖은 인격모독과 함께 좌천시켜 인생패배자로 만들어내는 천하에 사기꾼 장다윗~!! 그렇게 뭣 모르는 청년들로 그자리 돌려가며 막아온 빚을 플래티넘 스카이패스 카드회원인 너는 하나도 안지고 있겠지! 호주에 있는 네 식구는 날마다 월급 받아서 잘 먹고 사느냐? 네 아들 데리고 와서 후계자로 삼겠다고 할 날이 언제일지 심히 궁금하구나~! 드라큘라왕이 나셨나보네! 장다윗아 왕위는 그래도 친아들에게 물려주고 싶겠지…네 맘은 내가 안다 김일성이가 그랬고 문선명이가 그랬단다.



2편(1-3편을 함께봐주세요~~^^) 사기꾼이 싫어요 08/09/04 [18:04]


네가 엮어줘서 덜컥 단체결혼 해버리고 낳아놓은 애기 분유 값이 떨어져서 절망하던 청년가장은 더 이상 살 소망이 없어서 죽어가지만 그 가장의 절망과 무기력증은 네가 얹어준 수천만원의 빚 때문이란다~! 장다윗교에 속한자중에 이 같은 청년가장과 같지 않은 자는 일명’지체’가 아닐 것이다. 모두가 그렇게 엮여서 더 이상 헤어나올 수 없는 지경이 된 것이다! 어느덧 20년이 다 되어 가네… 그렇게 시작한 청년이 이제는 40도 넘어서 빼도 박도 못하게 되었으니~~!

장다윗은 요즘은 전도도 안되고 방법도 안 떠올라서 고민이 많을 것 같다. 그나마 유일한 통로는 중국이겠지 중국 외에는 이미 이단에 대한 경계가 있고 이미 그 이단들의 전도 시장에서는 식상한 통일교식 jms식 교리가 통할 나라가 없는 데에 비해 중국은 인구도 많고 크리스천 자체가 적으니 이만한 탈출구가 없겠다. 요즘은 신천지가 뜬다나 보다. 사실 장다윗교는 중국을 제외하고서는 수년째 마이너스 성장 중이다. 그 이유인 즉, 한국에서는 들통난게 너무 많아서 자기가 그리스도라고 대놓고 가르치질 못하고 최근엔 그런 내용으로 유도해 나갔던 교제 등 이단감별의 증거가 될만한 것들은 이미 모두다 수집해서 소각해 버리면서 기존의 30강좌 등 통일교, jms식 교리강좌가 금지되어버렸다... 일본에서 걸렸다던 그 노트가 발단이 된 거란다~!! 더 이상 버티다간 안되겠다 싶은 것. 사실 이미 끝장으로 다다른 거다! 이제부터는 지금까지 깨달아 온 사람들만 알고 가자고 할 정도였다지 아마.. 그러니 할 수 있는 거라곤 별로 없게 된거다! 기성교회들과 경쟁이 안되는 이유는 공허한 거짓성경강해만 해서는 도무지 전도가 안 되더라는 거다. 강의자 자신은 장다윗한테 마음을 줘버렸는데 바울서신만 강해하려다 보니 진실성 없는 강의는 맥이 빠질 수 밖에 없는 거지.. 그리고 그게 장다윗교만 할 수 있는거냐?? 신학대 나온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그 정도 신약성서 강해는 할 수 있다!! 사실 이미 장다윗교는 내부에 분란이 일고 있었다. 장다윗의 카리스마에 금이 가고 있는 거지~ 약속은 안 지켜졌다. 원래2000년 즈음 자기 생일날에 올 거라던 봄날 같을 거라던 그날은 대폭 수정되어서 40년이나 미뤄졌다. 고난의 행군을 다시 하잖다!! 암튼 잔머리는 좋은게 자기 먹고 살 날수만큼은 확보를 해놓으니 말이다. 그래도 백살 까지 살 자신은 없나 보다. 장다윗이 호언장담했던 목표는 번번히 좌절되고 전체 빚은 늘어만 가고 자기 플래티넘 스카이패스 카드값 갚아줄 사람은 점점 없어져가고 그래서 이번에 미국으로 대거 이주하게 된 거다.

미국에 대학 있다고 하지만 그 대학 다니는 학생들은 한국에서 사기들통나서 단절되었던 SCC포함 대부분5-8년씩 다니고 있단다… 학비는 또 빚내서 내야 할 테니 한심한 지경이다만 장다윗은 또 다른 착취의 수단을 기어이 기억해낸 거다~! 통일교에서 선문대 만들었던 기억으로~!!! 새로운 학생은 거의 없다!! 있다면 오로지 중국사람이 있겠지!! 그런데 중국사람이 미국가기 쉽나? 아마 또 온라인으로 공부한다고 삽질하고 있을 거다. 장다윗은 아마 중국사람들이 대부분 학비 낼 만큼도 돈 많이 없는게 최대의 불만일거다! 그래도 특별바겐세일 해줘서 어떻게든 받아내긴 할거다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하지 않던가~~

아~~ 그래도 장다윗의 명예욕은 끝이 없구나!! 명예욕!!! 통일교 전력으로 잃어버린 자신의 삶과 경력을 되살리고 싶다는 끝없는 탐욕!! 자기 집 담보 잡혀가며 대학까지 세워줬더니 학장은커녕 학생 처장 시켜가며 맨날 부려먹기만 하고 월급도 안올려주면서 헌금만 강요하는 것에 문선명이한테 앙심을 품은 그는 결국 자기가 세운 학교의 명예학장자리를 차고 앉은 것이다!!! 천벌은 너 혼자 받아라~! 네 인생 통일교에서 망쳤다고 해서 애꿎은 불쌍한 청년들까지 잡아 메고서 죽음의 구렁텅이로 들어가려 하다니! 그 역겨운 세치 혀로 속여 지금까지 피 빨아오다니.. 드라큘라 당신은 자신이 그리스도라 직접 가르치지 않았다. 하지만, 그 스스로 구축한 이단교리에서는 증거 받는 자가 그리스도라 하였으니 자신이 직접 일일이 안 가르친 것은 당연한 일! 조보라와 안드레를 통해서 가르치게 해놓고 그 둘만 입막음 하면 간단한 일이고 자신은 그저 이용하다가 자기 입으로는 그리 말한 적 없다고 잡아떼기만 하면 되니 얼마나 이용해먹기 쉬우며 그 수법이 어쩜 그리도 한밤중 \'흡혈박쥐’스러운가~!! 그 권력에 앉아서 김일성이 안 부러웠을 것이다.!!

장다윗은 자신이 그리스도인지 아닌지를 고백해야 할 것이다! 내가 그다! 아니다!!에 그저 예 아니오로 답하면 된다! 그 신문 대문에도 걸려있더라~! 그 스스로의 입으로 고백을 받아내는 것만이 저 가면을 벗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3편 (1-3편을 함께봐주세요~~^^) 사기꾼이 싫어요 08/09/04 [18:05]


거짓신앙고백으로 교묘히 빠져나가는 천하의 사기꾼 장다윗의 추종자들이여~!! 여태껏 속아와서도 모르는가?? 그대들 입으로 장다윗이 그리스도라고 고백했던 수많은 대화들과 강의들과 장다윗에게 보냈던 고백의 이메일들을 여태 받아봐 놓고도 이제와 잘못된 것이라고 하는데도 모르겠는가? 그렇게 그리스도라고 하면서 이용해 먹어놓고 이제 또 뭐라며 속이던가? 그리스도가 2명일 수도 있다고 하던가? 아니다!!!! 절대로 그럴 수 없다 기름부음을 받은 자, 그리스도는 예수 한 분 외에는 결단코 없다. 그런데도 그들은 그리스도로써 다른 이름이 도대체 또 왜 필요하단 말인가?? 예수께서 실패했다는 말이 슬슬 하고 싶은 건가? 아직 못 다한 게 있어서? 그렇다 남은 것이 있기는 하시다!! 다시 오실 주께서 하실 남은일이라면 그것은 장다윗과 그 족속에 대한 심판이 남아있다! 불지옥의 심판말이다~~!! 스스로 돌아보라 그들은 겉으로는 크리스천인 것처럼 말하고 스스로를 그런 줄로 알도록 스스로 마인드컨트롤 하지만 사실은 장다윗교이지 않은가? 입으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지만 눈감으면 떠오르는 것은 장다윗의 얼굴이지 않은가? 그대들 스스로 알면서도 이제 바꾸기에는 묶여버린 인생이 아까워서 스스로를 가두는가? 에라.. 이 사람들아! 장다윗에게 이성이 마비된 자들이여!! 매년 장다윗 생일 때마다 창립기념일 이라며 장다윗교를 찬양하는 사람들이여 이제는 생각해보라~ 장다윗이 누구인지를! 장다윗교에서 이제 그만 나오라! 천벌은 장다윗만 받아라! 참고로 나 자료 무지 많다!! 그때 소각 안 당한 자료 그리고 디지털로도 대부분 갖고 있고 노트북에 달린 마이크로 직접 강의 녹음한 것을 제보 받은 것도 있단다..

그 중엔 내가 진짜 궁금한 것도 있다 예를 들자면 장다윗이 통일교에서 결혼한 것은 예수님께서 결혼 안 하신 것을 놓고 보면 해석불가라서 자기도 뭐라 할지 모르겠고 그것 때매 힘들다고 홍드보라가 수련회 때 한 것 같은 것 말이다. 왜?? 예수님은 장다윗의 예표인데 둘의 삶이 너무 틀려서 모르겠다는 거다.. 장다윗교 최고의 강의자 홍드보라의 말이다!!! 난 지금도 장다윗이가 사실은 예수님은 마리아하고 결혼 했었던 거라고 할까 봐 심장이 벌렁이고 있다. 진짜 궁금하다 장다윗의 대답은 무엇일까???

지금 그래도 장다윗은 아마 세상법은 다 잘 빠져나갈 거다. 그 사람 특기지 그게.. 젊은 사람 받이로 세워놓고 자기는 상왕 노릇 하는 것 푸틴이 장다윗이한테서 배웠나 보다. 그러나 망조가든 올리벳을 보면서 눈물 흘릴 때는 지옥도 가깝다는 것을 느끼게 될 거다……! 그리스도를 능멸하고 그 자녀들을 현혹하며 하나님으로부터 떼어놓기를 평생의 업으로 삼은 자들이여 천벌 받기를 기도하마!!!


증언자가 오타 지적까지 하니 더욱 공신력이... NP독자 08/09/12 [03:43] 수정 삭제
  오타를 지적한 분의 이름이 \'이동준\'인데 그렇다면 기자회견 당사자 이동준 님이 맞습니까? 이렇게 공개적으로 증언한것도 대단한 결심인데 틀린 글자까지 수정할 것을 말하니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더 공신력이 갚니다.
뻔할뻔이라는 이름으로 댓글을 다시 분은 장재형 목사 내부 사람인가요? 뻔할뻔님께 08/09/12 [05:46] 수정 삭제
  내부 사정을 아주 깊이 다룬 것 같은데요. 어느 사이트에다 올렸다가 이곳에 파온 것인가요?

아니면 원래 댓글을 따로 있는데 대신 퍼다 올린 것인가요?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 웃기네..ㅋㅋ 자작극좀 그만해라 땅꾼 08/09/12 [07:10] 수정 삭제
  그래서, 이동준이란 사람 말은 장재형목사가 자기가 재림주라고 가르쳤다는 거냐, 아니면 지 혼자 그렇게 이상하게 믿었다는 거냐? 혼자 착각의 세계 속에서 연막술이니 뭐니 하는데 우습다. 저런 오락가락하는 사람 데리고 나와서 뭔가 터트리려 했던 거 같은데 내가 봤을 땐 웃긴다. 그리고 이동준이 오타 있다고 말한 건데 공신력있긴 뭐가 공신력 있어. 저런 오타나 내는 신문이 사실확인이나 제대로 했을까 아주 공신력이 팍팍 떨어진다.
오타가 있습니다. 이동준 08/09/12 [07:18] 수정 삭제
  장 목사가 설립한 미국의 올리벳 대학교(Olivet University)의 산하기관으로 OCTS 대학은 물론 -> OTCS입니다.
땅꾼님... 이동준 08/09/12 [07:20] 수정 삭제
  저 욕하시는거 다 이해할 수 있는데 ~했단 말이냐? ~했냐? 이런 표현은 제가 그 단체를 나올때 저를 설득하려던 어떤 목사님이 주로 쓰시는 표현이라 저에게는 좀 섬뜩하네요. 다음부터는 이런 표현은 빼고 욕해주세요 ㅜㅜ
아 그런 인상을 줬다면 미안합니다. 땅꾼 08/09/12 [09:52] 수정 삭제
  저는 제3자인데 최삼경을 증오하는 사람입니다. 이동준 씨는 순수한지 모르겠는데 그런 사람 옆에 붙어있다는 것은 한국교회 수십만 수백만의 적을 만들지 모르는 겁니다. 이 사람 한기총 팔아서 이동준씨를 이용하는 것 같은데 자칫 이용만 당하실까봐 걱정입니다. 종교마피아적 목사 최삼경을 고발하는 책이 있는데 꼭 한번 읽어보십쇼.
나참, 이동준이란 사람 정체가 뭡니까? 들꽃 08/09/12 [10:14] 수정 삭제
  최삼경 목사가 얼마전에 홍콩 갔다와서 하도 설레발을 치길래 드디어 장재형 목사가 재림주라는 사실이 밝혀지는구나 기대했는데 이게 뭡니까? 결국 장재형 목사 까는 척 하다가 막판에 말 뒤집어서 장재형 목사는 재림주라 말한 적 없다고 하네... 최삼경 이 인간 이단만들려고 발버둥치다가 이중간첩한테 당한 거 아닌가? 아니면 이거라도 언론에 확 터트려서 한기총 조사까지 끌고가서 한기총 호가호위해서 죽이려 하는가보다. 거기 낚인 언론들도 참... 요새 낚시가 대세라더니...
크리스챤투데이 발행인이라는 장재형 목사가 관찰자 08/09/12 [10:23] 수정 삭제
  재림예수 이단이라는 말이군요..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시나리오로 보입니다.
이단이 정통 교회안에 잠복해 들어올 때는 그 어느 정통보다도 더 정통적인 신자로 자기를 가장합니다. 장재형 목사가 그같은 경우일 수 있죠..
한기총의 좀더 철저한 조사가 뒤따라야 할 것같습니다. 혹시라도 한국 교인들이 집단으로 미혹당할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한기총 이단상담소장이라는 최삼경 목사는 바른신앙 08/09/12 [10:36] 수정 삭제
 
강춘오 목사 \"한국교회 이단감별사, 특정교회 이단만들기 심각하다!\" (크리스천투데이 2004년 6월 11일 기사)

세미나 중 가장 관심을 끈 부분은 강춘오 목사(교회연합신문 사장)의 사례 발표였다. 특히 그는 직접 한국교회 두 이단전문가의 대화내용 녹취록을 들고나와 이단정죄가 기준과 근거없이 사심을 가지고 폭력적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증명해 참석자들에게 충격을 주기도 했다.

그는 \"신앙고백과 유아세례 등을 이단정죄의 근거로 삼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며 \"한국교회는 너무나도 장로교 중심이며, 한국교회는 참된 진리가 없어 보이고 다양성이 무시되고 폭력성까지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한국교회는 몇 사람들의 이단감별사로 인해 좌지우지 되고 있다\"며 \"이들은 자신만의 잣대에 의해서 이단을 규정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 과정에서 개인감정이 개입되고, 자신에게 동조하지 않거나 반대하면 이단으로 정죄가 되는 현실이다\"며 한국교회 이단정죄의 치부를 드러냈다.

강 목사는 두 이단전문가의 녹취록을 들어 설명할 때 \"이들에게 찍힌 목사치고 이단 안된 이가 없다\"고 설명해 충격을 주었다. 또 \"이들 이단감별사들은 \'내가 정통이다\' \'나와 다르면 이단이다\'는 우물안 개구리식의 사고를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신학 시각에 대해서는 배타적이다\"고 지적하고, \"실지로 이단감별사 중 자격을 갖춘 이들은 지극히 적으며 객관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했다.

그는 \"일부 자료를 근거로 이단이라 정죄하는 이단감별사 대신 한국교회 이단체계를 제대로 세우기 위해서는 비판적 양심적 학자들이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특정 교단 기준으로 이단판별을 하는 것은 부당하며, 자격미달의 이단감별사들에게 이단 판단을 맞기는 것은 신학자들의 직무유기\"라고까지 말하며 한국교회에 새로운 이단 규정의 기준이 마련되야 함을 강력하게 역설했다. (김규진 기자)
경배 찬양] 주님과 담대히 나아가
  • 글쓴이: 두나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