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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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9월 12일 (금)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친구들에 비해 훨씬 늦은 중학교 때에야 자전거를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뒤늦게 배우는 것이라 더 겁이 나고 무서워 제대로 가지도 못하고 넘어지기 일쑤였습니다.

동생이 뒤에서 잡아주며 아무리 이론적으로 설명을 해도 얼마가지를 못했습니다.

나중에 쓰러지는 원인을 알게 되었는데, 쓰러지려고 하면 무서워서 페달을 밟지 않고 그대로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쓰러지려고 하더라도 쓰러지는 방향으로 핸들을 향한 채 페달을 밟으면 잘 나가는 것인데, 처음에는 그 사실을 알면서도 이행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 나라를 향하여 중단없는 전진을 하다보면 쓰러지지 않고 얼마든지 하나님 나라에 다다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두려운 일들이 일어나고, 시험에 들고, 전진하는 일을 소홀히 하게 되면 우리는 시험에 빠져 신앙이 정체되고 결국에는 쓰러지기까지도 합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중단은 곧 퇴보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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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유 선교사님 기도요청 제목]

 

한 가지 제목 올려 주세요

저희 회사가  순조롭게 설립이 됐습니다

그러나 직원들 취업비자가 나와야 하는데

한번도 이런 회사 형태의 업무를 처리해 본 적이 없답니다.

서류를 다 갖추어  마지막으로 외사처에 제출해 놓았으나

미적거리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국내에 미리 나가서 대기중이고요

속히 처리되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참고로 위 회사는 이치유 선교사님을 지원하는 회사인데 이회사가 설립이 되면 이회사의 사원으로서 티벳에서 비자 걱정없이 사역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 작은종 선교사님(중국)의 기도제목이 중보기도 요청실에 올려져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치유 선교사님의 2008년 9월 4일에 기도요청이 중보기도 요청실에 올려져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