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의 경제 위기설이 나도는 중에 경제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9월의 경제위기를 잘 넘어갈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 추석명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상을 섬기는 무리들로 인하여 나라안의 영계가 혼탁하여 지는 때입니다. 기독인들이 우상숭배와 향락에 무너지지 않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4. 요즘 불교계가 단합하여 보이지 않는 기독교에 대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이땅에 우상이 무너지고 민족이 복음화 될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하며 각 지역에서 복음을 들고 나아갑시다
고난 가운데 함께해 주심에 대한 감사 (본문:시136:24)
구약 당시 유대인들은 고난이 죄악에 대한 징벌이요, 하나님의 심판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욥이 고난 당할 때 그의 세 친구들은 욥을 찾아와서 그 고난은 필시 죄악 때문이라 말하며 잘못을 뉘우치고 하나님께 회개하라 하였습니다(욥4:7).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히브리서 기자에 의하면 고난은 죄의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표시입니다.
즉 히브리서 기자는\'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신다\'하였습니다(히12:6).
이렇듯 하나님은 사랑하시는 성도들에게 고난을 주십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성도들이 고난받을 때 그대로 방치하지 않으시고, 비상한 수단으로 도우시고 함께 하십니다. 이런 하나님의 도우심 덕분에 성도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무사히 지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1. 고난 가운데 인도하심(시43:3)
1) 선한 길로 인도하심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 동안 광야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 광야 생활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견디기 힘든 고난이요, 시련이었습니다. 때로는 물이 없어, 때로는 먹을 것이 없이, 때로는 길이 멀고 무더워서, 때로는 대적이 쳐들어와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수없이 고생하고 또한 방법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선하게 인도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택한 백성들을 무조건 평탄한 길로 인도하시지 않습니다. 고생스러운 길로 인도하시면서 성도들을 훈련시키십니다.
그러면서도 감당키 어려운 형편에 처하면 놀라울 정도로 선하고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이런 방법으로 우리들을 인도하셨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인도하심 덕분에 우리가 여기까지 이르게 되었음을 감사드립시다.
2)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심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무리 광야 생활이 멀고 험하고 둘러가는 우회길이었을 망정 결국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갔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앞에 아무리 시련과 고생이 닥친다 하더라도 이 때문에 성도들이 지옥으로 가지는 않습니다.
비록 시련이 닥치더라도 하나님은 궁극적으로 영원한 하늘나라로 인도하십니다.
성도의 인생 종착역은 천국인 것입니다.
성도는 이 변치 않는 언약을 확실히 붙잡아야 합니다. 그럴 때 성도는 고난이 닥쳐도 항상 담대합니다.
이 약속을 의지하기에 성도는 어려움 속에서도 능히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믿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2. 고난 가운데 보호하심(시32:7)
1) 심령을 지키심 무고하게 고난 당한 대표적 인물은 요셉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방 나라 애굽에서까지 요셉을 보호해 주셨습니다. 특별히 하나님은 요셉의 마음을 지키고 보호하셨습니다.
요셉은 무고하게 애굽으로 팔려갔지만 결코 형들을 미워하지 않았습니다. 또 보디발의 집에서는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보디발 아내의 유혹을 받았을 때는 그 마음을 지켰습니다. 심지어는 감옥에 갇혀서도 열심히 자기 직분에 충성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심령을 지켜 주셨습니다. 마차가지로 하나님은 지금도 고난 당하는 성도들의 마음을 지키고 위로해 주십니다. 이런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2) 육신을 지키심 하나님은 요셉의 마음을 지키셨을 뿐만 아니라 그 육신을 안전하게 지켜 주셨습니다.
애굽에서의 요셉 생활을 한번 보십시오. 그는 혹독한 노예 생활을 하였습니다. 또 오랫동안 감옥 생활을 하였습니다.
요셉은 17세에 애굽에 팔려가 30세에 총리가 되기까지 13년간을 온갖 험한 생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요셉의 건강을 지키시고, 요셉의 몸을 다치지 않게 보호해주셨습니다.
마치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품어 보호하듯이 말입니다.
이런 하나님께서 오늘도 성도의 육신을 보호하심을 믿고 감사합시다.
3. 고난 가운데 구원하심(시94:22)
1) 피할 길을 주심 하나님은 고난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피할 길을 주십니다.
초대 교회 당시 바울은 전도 여행을 하면서 많은 고초를 겪었습니다. 이때마다 하나님은 피할 수 있는 길들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데살로니가에서 전도할 때 바울는 유대인 무리들의 기습을 받고 극적으로 데살로니가를 탈출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베드로도 이런 경험을 하였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전도하던 베드로는 감옥에 갇혀 있던 도중 하나님의 처사가 옥문을 열어주어 무사히 감옥에서 피신할 수 있었습니다(행5:18,19).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성도들이 고난 당할 때 피할 수 있는 길을 허락해 주십니다.
그러기에 주님 위해 고난받는 것을 결코 두려워하지 맙시다. 그리고 피할 길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2) 견디고 인내하게 하심 하나님께서는 성도가 피해야 할 상황이면 피할 길을 주십니다. 하지만 성도가 반드시 당해야 할 고난이라면 이 고난을 능히 이기고 견딜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에서는 복음을 전하다 엄청나게 많은 매를 맞고 감옥에까지 갇혔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주님을 원망하지 않고 능히 이 고난을 견뎌내었습니다. 아니 오히려 감옥에서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인내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기 때문에 가능하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능히 고난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바로 이 때문에 우리가 고난을 이겨내고 승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께 감사드립시다.
결론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고난을 주사 훌륭한 당신의 일꾼으로 성장하게 하십니다. 그러기에 고난이 없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사생자입니다. 반대로 고난은 우리가 하나님의 참 자녀임을 증거합니다. 이런 복된 고난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시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시편 기자는 고난이 오히려 유익이라 고백하였습니다. 이 고백 이 저희들의 고백이 되게 해주옵소서. 그리고 고난으로 인해 저희 믿음이 성장하고, 저희 영혼이 윤택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관 주] 1. 고난 가운데 인도하심
1)선한 길로 인도하심 ①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심(시23:2) ②의의 길로 인도하심(시23:3) ③평탄한 길로 인도하심(시2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