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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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9월 16일 (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앙화 [殃 (앙) 재앙,허물, 禍 (화) 재화,재앙]가 없도록 하기 위해 옛날부터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경배하고 부처도 경배합니다.
추석에는 성묘도 합니다. 보통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은 다 하면서 앙화가 없도록 하나님도 경배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제사 드리는 것이야말로 신앙심이 깊은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신에 대한 불신이요 무관심입니다.

그리고 그 무관심이야말로 진정한 신이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모시지 않는 하나님께의 반역입니다.

그것은 좋은 말로써 하나님께 대한 무지의 반역을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아내는 청소, 세탁, 취사 등 무엇이든 완벽하게 해내려고 합니다.

그 남편은 좋은 아내를 얻어 행복할 것이라고 주위 사람들에게 말을 듣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남편에게 말도 걸지 않고 남편이 머리가 아프든 열이 있든 상관없이 한 쪽으로 제쳐놓고, 자기 중심으로만 살아간다면 그 아내가 훌륭한 부인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결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네모진 방을 구석구석 청소하지 않고 대강대강 치우며 죽 밥과 탄 밥을 번갈아 짓는다해도 마음속 깊이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과 마음이 통하게 끔 해준다면 아내는 그에게 있어 더없이 훌륭하며, 남편 역시 누구보다도 행복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는 우리 인간들은 그 분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존재로서 살아가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반역하는 백성에게는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명절기간 중 온 나라가 우상숭배로 말미암아 영계가 심히 혼란했었습니다.

여러분은 그 영계의 혼탁함을 영적으로 감지하실 수 있었습니까?

우리 가족이 또는 친족이 이 영계의 혼탁에 일부 역활을 하지 않으셨습니까?

여러분은 그속에서 이 영적 대적을 재압하는 영적인 능력을 발휘하실 수 있었습니까? 아니면 무심코 바라보고만 계셨습니까?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중국선교사 회원: 작은예수님,joshua님, 김바울님, 요한님,기쁨-천재님, 작은종님,  티벳선교사: 나라이캄- 이치유 선교사님, 순복음야마도교회(일본): 메구미님(사모), 예바님(사역지 모름)

 

※ 작은종 선교사님(중국)의 기도제목이 중보기도 요청실에 올려져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치유 선교사님의 2008년 9월 4일에 기도요청이 중보기도 요청실에 올려져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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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의 한 몫이 된다는 것.....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_엡 2:21-22

 

나는 많이 부족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의 상식이 만들어낸 기준일 뿐

주님에게 쓰여짐에 어느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