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닡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9월 18일 (목)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시선

사람의 뇌의 무게는 대개 1250~1500g 정도라고 합니다.

그리고 뇌세포는 약 150억개정도로 구성되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한평생을 살면서 이 뇌를 거의 사용하지 못하고 죽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2% 내외, 천재라도 3% 정도만 사용하고 죽음을 맞습니다.

인류사에 큰 획을 그은 대천재 아인슈타인조차도 자신의 뇌세포의 6%만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는 머리를 얼마나 사용했느냐보다, 어떻게 사용했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라 생각합니다. 즉 사람은 누구나 비슷한 모양과 세포수의 머리를 지녔지만 주인은 누구냐에 따라 활용의 가치가 천차만별로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피카소의 조각 \"황소 머리\"는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가치 있는 예술품인데 그 재료는 쓰레기 처리장에 가서 얻어 온 낡은 자전거라고 합니다.

피카소는 \"쓰레기는 위대한 가능성을 가졌다.\"라고 말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쓰레기에 누구의 손과 두뇌가 닿느냐하는 것입니다.

피카소의 손이 닿았을 때 버려진 자전거는 쓰레기가 아닌 예술품으로 다시 태어났던 것입니다.
 

우리의 머리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당신 자신, 부모님, 자녀, 스승 등 누구도 여러분의 주인은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머리의 주인은 예수님이 되셔야 합니다.

그리할 때 그 분의 높으신 지혜를 따라 바르고 더 크게 여러분의 두뇌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분이 우리의 머리의 주인이 되시면 그 분이 우리의 삶을 이끄시는 선장이 되셔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1:1)라는 주님의 뜻안에서 만족된 삶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작은종 선교사님(중국)의 기도제목이 중보기도 요청실에 올려져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치유 선교사님의 2008년 9월 4일에 기도요청이 중보기도 요청실에 올려져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