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겸일 목사 성역 30주년 감사예배

 
하나님의 사람
나겸일 목사 성역 30주년 - 주안장로교회 민족복음화 세계선교 박차/ 크리스챤21세기
2008/10/21 오후 7:22 | 하나님의 사람

나겸일 목사 성역 30주년 및 은퇴, 임직식
- 주안장로교회 민족복음화 세계선교 박차
작성일[2008/10/07 23: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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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겸일 목사 성역 30주년 및 은퇴, 임직식

주안장로교회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박차

 

주안장로교회 나겸일 목사 성역 30주년 및 은퇴, 임직감사예배가 5일(주일) 오후 3시 부평성전 대예배실에서 거행됐다.

409명의 임직자를 세워 민족복음화와 3천명 해외 선교사 파송이라는 큰 비전을 이루는데 한 발 더 다가서는데 힘을 얻게 된 주안장로교회는 담임 나겸일 목사의 성역 30주년을 기념하며 감사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날 예배는 이용남 목사(장석교회)의 기도, 류종상 목사(작전중앙교회)의 \'딤전 1:12\' 성경봉독에 이어 김삼환 목사(통합 총회장)가 \"성전에서 충성하는 자의 축복\" 제하의 설교말씀을 통해 \'좋은 집과 장수하는 삶, 성공 등을 복의 척도로 삼을 수는 없다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창조주의 안내를 받아 사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복\'임을 강조했다.

계속해서 원로장로 추대와 장로 은퇴식 및 장로임직과 명예장로 추대, 집사. 권사 임직식 후에, 황재환 목사(남촌교회)와 김성한 목사(초원교회)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권면의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안상수 인천광역시 시장이 \'274만 인천시민과 더불어 축하한다면서 사회에 귀감이 되는 모습에 감사드리며, 인천시를 위해 더 큰 사역을 감당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나겸일 목사의 주안장로교회 성역 30주년 감사 예식은 박종인 목사의 인도로 진행, 노태철 목사(제일성결교회)의 기도, 김영집 장로의 약력소개, 김원종 장로의 성역30년 회고 영상, 지동근 장로의 \"30년 목회 이야기\" 헌정 등에 이어 박종순 목사(증경총회장, 충신교회)의 축사, 나겸일 목사의 답사가 있었다.

계속해서 박재필 장로의 내빈소개, 이재칠 장로의 인사 및 광고, 이종성 목사(장신대 학장)의 축도 등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은퇴 임직자는 원로장로 권재혁, 은퇴장로 김정연, 장로임직 박익렬 이수철, 명예장로 최인보 외 17명, 집사안수 박동경 외 107명, 권사안수 김영애 외 269명이다.

김원종 원로장로는 \'모세와 같은 지도자 나겸일 목사를 주안교회로 보내셔서 오늘과 같은 대교회로 성장시켜 주셨다면서, 이는 하나님이 부으신 위대한 복음의 능력과 사랑의 역사\'라고 말했다. 또한 \'나겸일 목사의 한 영혼 구원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실례들은 무수히 많다면서 소년소녀 장학금 지급과 전도왕 육성과 관련된 사례들을 언급하기도 했다.

 

1978년 10월 15일 주안장로교회 담임으로 부임한 나겸일 목사는 \'순교자적 영성으로\' \'오직 기도로\' \'생명을 걸고\' 목회를 시작했다. 새벽기도 운동을 일으켰고, 새성전을 건축하는 등 쉼없는 목회여정속에 급성 간암으로 사형선고까지 받게 된 그는 교우들의 일치단결된 간절한기도와 나 목사 자신의 불타는 사명감 등으로 인해 병마로부터 해방을 얻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다. 그리고 총동원 전도주일을 통해 교회는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지난 2002년 부평시대를 연다.

이제 남은 현장 목회 3년을 예수님의 공생애처럼, 지난 30년 그 이상의 열정으로 감당하겠다는 것이 나겸일 목사의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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