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0월 29일 (수)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어떤 부자가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 하나뿐인 아들은 먼 곳에 있었습니다.

자신의 재산이 자기집 악한 종에게 넘어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부자는 다음과 같이 유언했습니다.
“네가 우리집 재산을 모두 갖도록 하고 내 아들에게는 그가 원하는 한 가지만을 주어라.”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달려온 아들은 유언에 담긴 아버지의 뜻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들은 “나는 바로 이 종을 상속받겠습니다”라고 법률 상담인에게 말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그는 한 가지를 소유하고서도 모든 것을 다 가질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만인의 왕이요, 만유의 주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바라는 어떤 것도 다 들어주실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것을 구해야 하겠습니까?

때를 따라 넘치게 부어 주시는 그리스도 자신을 구하시지 않겠습니까?
그분 안에는 그분의 모든 피조물이 있고, 우리를 위해 마련하신 아름다운 천국도 있습니다.
 


 


 

4.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