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더니 며칠 안 가서 썩었던 부분이 떨어져 나가고 새살이 돋으면서 회생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리스도인은 바로 그 한대 식물과 같습니다.
그에게 위험한 것은 고난과 핍박이 아니라 안일과 편안함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을 온실과 같은 곳에, 즉 이겨내야 할 아무런 어려움도 없고 모든 것이 다 구비되어 있는 곳에 있게 한다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그의 생명을 빼앗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이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기에 우리를 고난에 처하게도 하시는 것입니다.
생활이 편안하고 순탄함의 연속일 때, 자신을 돌아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준비란 여유 있을 때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고후 4:16-18)
고후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고후 4:17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고후 4:18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1. 근간들어 연예인들의 자살로 인하여 사회가 숙연해지고 있습니다. 자살의 배후에는 우리의 영적 대적 사탄이 있습니다. 더 이상의 그리스도인들의 자살이 없도록 위해 다함께 힘을 모아 기도 해야겠습니다.
2. 나라를 위한 기도
1) 불 확실속에서 더욱더 어려워지는 경제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2) 북한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3) 중국산 먹거리로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정직하고 바른 사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3. 중국과 티벳, 일본에서 선교하시는 회원 선교사님들을 위해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