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교회연합 중보기도

아리조나성시화운동, 교회연합 중보기도
50여명 참여..10개 교회 강단교류 헌금은 성시화 후원
 
아리조나=좌영진
 
 
▲ 기념 촬영 아리조나 템피 장로교회(윤정용 목사 담임)     © 뉴스파워=아리조나
계속 무르익어가는 아리조나지역 성시화운동이 중보기도운동으로 지역교회들에게 선한 영향을 주고 있다. 매월 중보기도회로 열리는 기도회가 횟수가 더해 갈수록 모임이 확산되어 가고 있다.29일 열린 중보기도모임에는 참석자중 교협회장과 임원, 목사회 회장 등이 참석하고 열의를 보여주고 있다.

중보기도모임에는 47개 지역교회마다  기도카드를 만들어 기도하게 하고, 한달 동안 카드를 받은 자에게 기도를 담당시키고 있다. 현재 15명의 목사와 평신도 등 5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아리조나 성시화운동 준비위원회는 내년 봄에 창립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중보기도모임에서 나오는 헌금과 10명의 목회자가 강단교류를 통해 얻은 사례비를 성시화운동에 헌금하기로 해 재정적 부담릏 갖지 않도록 하고 있다. 또한 오는 10월 25일 열리는  LA다민족 성시화대회를 지역신문에 광고와 함께 대거 참석하려고 독려하고 있다.

 
▲ 지영 밀러 자매의 찬양순서     © 뉴스파워=아리조나
중보기도모임에는 찬양사역자 이용준 집사가  찬양 사역을 앞으로도 계속 담당하기로 했다. 또한  ‘지영 밀러’ 자매가전속 찬양을 하기로 했다.  

이날 중보기도모임에 참석한 5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은 기도제목을 놓고 뜨겁게 기도했다.
 
9월 기도제목
*아리조나 지역 한인교회의 부흥과, 협력과, 복음화를 위해
*아리조나 교회협의회 연합 성회가 잘 진행되도록
*아리조나 목사회와 회원들을 위해
*아리조나 장로회와 모든 회원들,및 세계 선교사와 선교단체를 위해
*LA다민족성시화대회 및 아리조나 성시화 운동을 위해
*미국의 위정자와 및 11월 대선과 한국의 위정자 및 복음적 통일을 위해
*전 교포성도가 제2의 청교도 사명을 가지고 전 교포 신자화를 위하여



▲ 사회 문원근 장로     © 뉴스파워=아리조나

▲ 예배기도 오염윤 목사(아리조나 길벗 한인장로교회 담임)     © 뉴스파워=아리조나
▲ 조정기목사(말씀 갈보리 한인교회 담임)     © 뉴스파워=아리조나
▲ 헌금기도 문성원 장로     © 뉴스파워=아리조나
▲ 광고 윤원환 목사( 피닉스 장로교회)준비위원장     © 뉴스파워=아리조나
▲ 축도 윤정용목사( 템피 장로교회 담임)     © 뉴스파워=아리조나
▲ 중보기도 순서 자들 서병만 목사, 윤요한 목사, 박종국 장로, 오천국목사,  전종우 목사, 윤상돈 목사 등 차례로 기도 하고 있다     © 뉴스파워=아리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