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홀리클럽(회장 이학규 장로)은 6월 8일 오후 2시 춘천 석사감리교회(손학균 목사)에서 창립 11주년 기념 성시화 감사축제가 1,00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 ▲ 김학중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성시화운동신문 소병기 | | 홀리크럽 부회장 임운식 장로로 사회로 에배가 진행된 감사예배에서 춘천 장로연합 회장 이무식 장로는 “춘천이 도시는 작고 인구도 적지만, 우리 자신과 가정과 교회가 거룩해 서로 사랑하고 높혀 주어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자”고 기도했다
홀리클럽 지도위원 손학균 목사는 ‘거룩한 믿음’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거룩한 믿음은 경건하고 단정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는 믿음과 언행 심사가 온전하여 서로 하나되며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는 믿음”이라며 홀리클럽 멤버들이 먼저 자신의 변화를 위해 힘쓸 것을 강조했다.
양인평 장로(성시화운동 공동본부장)와 함께 홀리클럽을 창립한 한국홀리클럽연합회 대표회장인 전용태 장로(성시화운동 대표본부장)는 격려사를 통해 “호반의 도시 춘천에 35년 된 성시화 운동은 죽은 사람을 살리는 운동이며, 사회에 부패와 범죄 그리고 병폐를 없애는 운동이고, 천국 운동이고 애국 운동이니 뿌려진 성시화 나무가 민들레처럼 뻗어 나간다”며 성시화운동의 확산을 소개하면서 “끊임없이 지속적인 전도운동으로 성시화운동의 뿌리가 튼튼해져야겠다고 결단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주제발표는 <성시화운동과 통일>이란 주제로 열렸다. 평화한국 상임대표이자 통일연구원 평화기획연구실장을 맡고 있는 허문영 박사(한기총 통일선교대학장)는 “우리도 회개 안하면 전쟁이 난다”고 말하고 “일본은 경제대국, 중국은 인구대국인데, 한국은 영성대국이 되어야 한다”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모든 영역에서 예수그리스도가 선포되고, 세상 원리를 따르지 말고 하나님의 원리를 따라 통일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녁 7시부터는 김학중 목사(새안산교회)를 강사로 기념대성회로 드려졌다. 특히 합심기도에서는 ‘ 원도 2014년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 민족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 춘천 성시화와 홀리크럽 활성화를 위하여’ 곽영준 목사와 박찬옥 목사와 김창환 목사가 기도를 인도했다. 양인평 장로는 성시특강을 인도했다.
| ▲ 이무식 장로의 기도 © 성시화운동신문 소병기 | |
| ▲ 전용태 장로의 격려사 © 성시화운동신문 소병기 | |
| ▲ 임운식 장로의 기도 © 성시화운동신문 소병기 | |
| ▲ 양인평 장로의 특? © 성시화운동신문 소병기 | |
| ▲ 참석자들이 춘천 성시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성시화운동신문 소병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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