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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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1월 8일 (토)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의심 많고 회의적인 성품 때문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도 선뜻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셔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어느 겨울날 아침 문득 마당을 내다 보니 거기에는 춥고 배고파 모여든 새떼들이 가득했습니다.

그는 쌀 부스러기를 새들에게 던져 주었습니다.

그런데 새들은 두려운 눈초리로 그를 살피기만 할 뿐 모이를 주워 먹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러한 새들의 모습이 자기 자신의 상태와 비슷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좋은 것을 그에게 주려 하셨지만 그 자신이 의심하여 그분의 은혜를 거절하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금 우리의 모습이 이러하지는 않은지요?

우리의 마음 문 밖에서 애타게 기다리시며 우리를 부르시는 그리스도의 음성을 못 들은 척 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주저하지 말고 마음 문을 엽시다. 그리고 이렇게 고백합시다.

“주님,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죄 가운데 어찌할 바를 모르던 저를 구원하시니 감사합니다. 당신을 나의 영원한 구주로 받아들입니다. 오셔서 나를 축복하소서.”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기독교인과 목회자들의 부도덕성들이 근간 뉴스를 통해 종종 보도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가리곤 합니다. 빛과 소금이 되라하신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해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5.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