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1월 11일 (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메리는 친구의 권유에 의해 책 한 권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 책은 오랫동안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양서였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큰 기대에도 불구하고 그 책은 딱딱하고 지루할 뿐 그녀에게 전혀 흥미를 주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메리는 그 책의 저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무척이나 세련되고 예절바른 젊은이였습니다. 메리는 한눈에 사랑을 느끼게 되었고, 그 젊은 작가 역시 메리에게 호감을 가져 둘은 얼마 안 되어 극히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이제 그가 쓴 책을 다시 펼쳐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전에는 그렇게 어렵고 따분하게 느껴지던 책이 이제는 온갖 진기한 것들을 말해 주는 흥미로고 달콤한 책으로 느껴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성경도 그와 같습니다.

우리가 먼저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을 만나 사랑하게 된다면, 성경 말씀은 삶을 변화시키는 생명의 말씀들로 가득 차 있음을 우리는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