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1월 13일 (목)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산 속에서 일행들과 떨어져 혼자 길을 잃게 된 사람이 있었습니다.

등산에 익숙한 그였지만, 날은 어둡고 게다가 안개까지 자욱하여 한 치 앞도 분별하기가 어려운 상태인지라 당황스럽기만 했습니다.

그러다 숙소에 조난자를 위해 특별히 훈련된 개가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내고 그 개에 온 희망을 걸고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몇 시간이 지나도 개미 한 마리 나타나지 않자 그는 안되겠다 싶어 길을 찾아나섰고 천신만고 끝에 숙소에 다다랐습니다. 그리고는 그곳 사람들에게 그는 불평했습니다.

“훈련된 개라는 것이 아무 쓸모가 없지 않습니까?”

이에 숙소 주인은 “산 속 곳곳에 이곳까지의 직통전화가 설치되어 있어요. 그 전화를 사용했다면 우리가 도울 수 있었을 겁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직통 전화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궁핍한 처지에 있을 때 수화기를 들어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그러면 그분은 언제든지 성령 혹은 사역자들을 보내사 우리를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