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
\"\"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1월 14일 (금)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맥도날드는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하였지만, 자수성가하여 큰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자 제일 먼저 한 일은 신학 대학을 설립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이후로도 계속 이 학교를 후원하였고, 또한 여러 선교 단체들을 설립하고 뒤를 밀어 주었습니다.

그는 세속의 사업을 보다 고귀한 사업의 도구로 삼았고 그래서 소득의 대부분을 주님의 사업에 투자했던 것입니다.

그는 주님께서 몇 배로 다시 채워 주실 분이시라는 것도 잊지 않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저보다 훨씬 더 큰 부자이십니다. 내가 아무리 많은 것을 그분의 사업에 바친다 해도 그분은 더욱 크게 갚아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것들을 이 세상에서 잠시 관리하는 청지기일 뿐입니다.
신실한 청지기란 주인의 재산을 도둑질하여 아내와 자식들에게 물려주는 사람도, 자신의 사리 사욕에 충당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오직 주인의 사업을 번창시키기 위해 맡겨진 것들을 이용하는 사람만이 ‘충성된 청지기’의 칭호를 받습니다.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북한과의 평화통일의 초석인 경제적인, 문화적인 교류의 문이 공산주의라는 시대의 영적 대적으로 말미암아 닫쳐가고 있습니다.

북한에 신앙에 자유가 주어지는 날이 속이 임할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