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1월 15일 (토)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어느 조각가의 전시회에 특이한 작품 하나가 선보였습니다.

분명 사람의 형상이긴 한데, 얼굴은 머리카락으로 덮여 보이지 않고, 발에는 날개가 달려 있었습니다.

의미를 몰라 고개를 갸웃거리는 사람들에게 조각가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이 작품의 제목은 ‘기회’입니다. 얼굴을 보이지 않게 머리카락으로 덮어 버린 것은 기회가 우리에게 다가올 때 그 모습을 정확히 드러내지 않기 때문이요, 발에 날개를 단 것은 기회가 올 때는 더딜지라도 떠나갈 때는 극히 신속하기 때문입니다.”
기회가 저만치 사라지고 나서야 발을 구르며 안타까워해 본 사람이라면 이 말의 의미를 보다 절실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인생은 크고 작은 기회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복음을 받아들이고 회개하고 주님을 받아들임으로써 영생을 얻는 기회, 그리고 남에게 사랑을 베풀고 체험을 증거하며 그리스도의 사역을 전파하는 기회들이야 말로 가장 크고 가장 값진 기회들이 아니겠습니까?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북한과의 평화통일의 초석인 경제적인, 문화적인 교류의 문이 공산주의라는 시대의 영적 대적으로 말미암아 닫쳐가고 있습니다.

북한에 신앙에 자유가 주어지는 날이 속이 임할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