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bject | 주의 종의 마땅한 은사(딤후2:23-24). |
주의 종의 마땅한 은사(딤후2:23-24) 모세는 40년 광야생활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영육의 생활을 믿음으로 나아가도록 인도한 목회자의 상징입니다. 40년간 열악한 광야생활을 하는 백성들을 가나안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는 목회자 모세는 백성들의 시비와 원망과 비난과 애굽을 더 좋아하는 태도로 모세에게 도전을 해도 목회자의 성품과 태도를 잃지 않았습니다. 단 한번 \'므리바\'샘에서 다툰 일 때문에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는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본문은 목회자 디모데에게 바울 사도는 변론과 다툼을 버리고 주의 종으로 마땅히 가져야 할 목회자의 재능과 은사를 가질 것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1. 주의 종은 버리는 일을 잘 해야 합니다 첫째, 변론을 버리는 은사가 있어야 합니다(23상) \'변론\'이란 \'어리석과 무식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변론이란 자기의 주장이나 자기의 지식이나 자기의 생각이 옳다고 내 세울 뿐 아니라 상대방을 설득하는 일입니다. 학문과 학식을 서로 토론하는 그런 일이 옛날 헬라에서는 철학자들 가운데 있었습니다. 바울 사도는 아덴에 전도할 때입니다. 철학자들이 많은 아덴에서 바울은 만나는 사람들과 \'아고라\'(저자)에서나 \'회당\'에서 변론을 했습니다(행17:17). 그 결과 사람들은 바울을 보고 \'이 말장이\'라 칭하면서(18) 별 소득은 없었던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변론은 \'어리석고 무식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훈련받지 못한 자의 상태나 태도\'를 뜻합니다. 주의 종은 이렇게 하도록 말버릇을 훈련을 받지 않았습니다. 버리는 것은 가까이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습관과 생활에서 없애는 것입니다. 둘째, 다툼을 잘 버릴 수 있는 은사가 있어야 합니다. \'다툼\'은 \'분쟁\'을 가져오고 \'분열\'을 일으킵니다. 주의 종은 화합과 단합을 이루어야 합니다. 모세는 광야에 나와서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백성들이 물에 대한 항의와 반항을 심하게 했습니다. 이때 모세는 므리바 샘에서 백성들과 다투었습니다. \'므리바\'는 \'다툼\'이란 뜻입니다. 모세의 목회자로써의 실수는 다툼에서 있었습니다. 영력이 부족해서도 아닙니다. 무식해서도 아닙니다. 인도하고 지도해야 할 백성들과 다툰 일이 모세의 책임으로 돌아왔습니다. 모세가 목회자로써 자질이 부족했다는 것을 증거합니다. 다투지 않고도 잘 설득하거나 따르도록 해야 주의 종입니다. 2. 주의 종이 마땅히 잘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첫째, 모든 사람을 온유로 잘 대해야 합니다(24): 어비이적인 가슴과 사랑의 성령으로 끌어안고 품어주고 너그러운 마음입니다. 온유한 예수님은 사마리아 사람도 안았고 원수도 용서했습니다. 주의 종의 성품은 이렇게 믿음은 강하면서도 포淪求?강한 사랑을 실현해야 합니다. 둘째, 잘 가르치는 은사를 가져야 합니다: 주의 종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말씀의 실천과 순종의 생활을 모범으로 가르쳐야 하고 믿음을 가르쳐야 합니다. 믿음은 심령의 상태이지만 행동으로 나타날 때 인정을 받습니다. 가르침받은 성도들이 봉사와 충성으로 결실케 해야 합니다. 주의 종은 성령의 은사를 받으면 잘 가르칠 수 있습니다. 영력 충만 은사 충만입니다. 셋째, 참는 은혜를 보여야 합니다: 스스로 사명의 성취와 고난과 환난을 참아야 합니다. 주의 종과 백성들과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모든 감정과 분쟁을 혈기로 다투지 말고 참아야 합니다. 모세는 고난의 환경에서는 참았지만 백성들과의 사이에서 참지 못했습니다. 주의 백성들도 온유한 심령을 만들고 또 한번 참음으로 그리스도의 성품과 뜻이 들어나도록 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