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자
1.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그 맘에 평강이 찾아옴은 험악한 세상을 이길 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2. 주 모습 내눈에 안보이며 그 음성 내 귀에 안들려도 내 영혼 날마다 주를 만나 신령한 말씀 늘 배우도다 3. 가는길 거칠고 험하여도 내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의 마음 본 받음이라 4. 주 예수 세상에 다시 오실 그 날엔 뭇성도 변화하여 주님의 빛나는 그 형상을 다함께 보며 주 찬양하리
[후렴] 주님의 마음 본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 |
|
|
| 고린도전서 7:1 - 7:7 |
|
오늘의 말씀 요약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부부간의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다만 부부가 서로 합의해 기도하는 동안은 잠시 분방할 수 있습니다. 바울은 자신처럼 독신을 권하면서도 결혼과 독신 모두 하나님의 은사임을 인정합니다.
☞ 거룩하고 복된 부부 생활 1 너희의 쓴 말에 대하여는 남자가 여자를 가까이 아니함이 좋으나 1 Now for the matters you wrote about: It is good for a man not to marry. 2 음행의 연고로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2 But since there is so much immorality, each man should have his own wife, and each woman her own husband. 3 남편은 그 아내에게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찌라 3 The husband should fulfill his marital duty to his wife, and likewise the wife to her husband. 4 아내가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이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 4 The wife\'s body does not belong to her alone but also to her husband. In the same way, the husband\'s body does not belong to him alone but also to his wife. 5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의 절제 못함을 인하여 사단으로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5 Do not deprive each other except by mutual consent and for a time, so that you may devote yourselves to prayer. Then come together again so that Satan will not tempt you because of your lack of self-control.
☞ 열린 마음으로 격려함 6 그러나 내가 이 말을 함은 권도요 명령은 아니라 6 I say this as a concession, not as a command. 7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으니 하나는 이러하고 하나는 저러하니라 7 I wish that all men were as I am. But each man has his own gift from God; one has this gift, another has that.
☞ 단어설명 분방(5절) 부부의 방을 따로따로 정함 권도(6절) 권면 또는 제안 |
 | |
|
|
 |
☞ 거룩하고 복된 부부 생활 (7:1~5)
결혼은 내어 줌을 통한 복종입니다. 바울은 다른 서신서에서 부부간에 상호 복종을 강조한 것처럼, 여기서도 서로에게 자신의 몸을 다스릴 권한을 양도하고 그 책임을 다하라고 권면했습니다(4절). 긍정적인 측면에서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성적 존재로 지으셨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부부 관계를 통해 출산뿐 아니라 성적인 기쁨도 누리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부정적인 측면에서 왜곡된 성은 문제가 있음을 직시해야 합니다. 바울이 지적한 대로 우리는 음란한 삶에 노출돼 있고(2절), 절제의 힘도 약합니다(5절). 마귀는 이런 죄의 본성을 틈타 다양한 환경을 사용해 우리를 넘어지도록 부추긴다는 것을 명심하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부부간의 모든 문제를 기도와 함께 대화와 사랑으로 풀고자 힘써야 합니다.
☞ 열린 마음으로 격려함 (7:6~7)
성숙한 성도는 서로의 신앙생활과 그 방법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이해하고 격려합니다. 가깝게는 부부 관계에서, 나아가 교회 안의 성도들까지 각각 다른 방식으로 신앙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하나님이 허락하신 은사나 부르심이 다를 수 있습니다. 또 그런 은사나 부르심에 대해 달리 반응할 수도 있습니다. 바울은 독신 생활에 장점들이 있기에(참조 7:33~34), 다른 사람들도 할 수만 있다면 자신처럼 독신으로 지내라고 권면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것만이 하나님의 명령이라거나 성경적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은 소위 독신의 은사를 받아 성욕에 구애됨 없이 주님을 섬길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무리하게 서원하지 말고 자신을 잘 살펴서 주님의 부르심을 분별해야 합니다.
|
 | |
|
|
사랑의 띠를 두르라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목사님이나 구역장에 대해, 남편이나 아내나 자식에 대해 섭섭한 마음이 드는 것을 이겨 내지 못한다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사역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이겨 내야 하나님 앞에서 건강한 그리스도인으로 설 수 있습니다. 진리의 허리띠를 띠십시오. 바지가 내려간다는 말은 영적으로 우리의 자세가 흐트러졌다는 뜻입니다. 섭섭함 외에도 우리의 영적 자세를 흐트러뜨리는 것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인색함일 수도 있고, 게으름일 수도 있습니다. 진리의 허리띠를 띠면 사탄의 이런 공격을 무력화시킬 수 있고, 건강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주로 어떤 허리띠를 띠고 있습니까? 진리의 허리띠입니까, 감정의 허리띠입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스승으로 모시고 사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몸에 배인 습관대로 행해선 안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악을 응징하거나 하나님을 대신해 누구를 심판하라고 부탁하시지 않고 서로 사랑하라고 부탁하십니다. 남편이 예수님을 믿지 않아도, 남편이 원수처럼 보여도, 내가 싫어하는 그 사람이 내게 악한 일을 행할지라도 응징하는 것은 우리의 임무가 아닙니다. 우리의 사명은 사람을 사랑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진리의 허리띠를 띠는 일입니다.
「너희 마음의 소원을 이루리로다」/ 홍정길·이동원 외
☞ 한절묵상 고린도전서 7장 3절 | 최고의 결혼, 건강한 자녀 양육, 안정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선 최초로 결혼을 실행시키신 분의 가르침에 따라야 합니다. 오늘날 가정이 위기에 처하게 된 이유는 그분의 가르침을 무시했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느낌이 아니라 헌신과 희생에서 나온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배우자를 순수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무조건 사랑하십시오. 하나님께 배우자를 향한 사랑을 회복시켜 달라고 간구합시다. 빌리 그레이엄/ 복음주의 순회설교자
|
 | |
|
 |
● 내어 줌은 단순히 육체적인 것만 의미하지 않습니다. 시간, 애정, 봉사, 대화 중에 배우자가 내게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내가 정해 놓은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않습니까? 다른 사람이 자유롭게 주님을 섬길 수 있도록 인정하고 격려합니까? |
 | |
|
 |
| 가장 가까운 부부 사이이기 때문에 배우자를 함부로 대하려 했던 잘못을 회개합니다. 주님이 저를 위해 모든 것을 주셨듯이, 저도 주님께 제 모든 것을 내어 드리는 삶을 살게 하소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