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믿를때에 성련늘 받았느냐

[스크랩]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성령은 성령에 대해 배워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받음으로써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도는 \"성령을 아느냐?\"고
      묻지 않고 \"성령을 받았느냐?\"고 묻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사도행전19장 2절)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은 육에 속한 사람(유다서1:19)입니다.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은 성령으로 행할 수(갈5:25) 없습니다.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은 성령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요3:8)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갈6:8)은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둘 수가 없습니다.(갈6:8)
      누구든지
      성령을 받아야만 성령을 좇아 행할 수 있습니다.(갈5:16)
      
      성령을 받아야만 율법아래 있지 않게 됩니다.(갈5:18)
      성령을 받고 난 후 비로소 성령의 소욕(갈5:17)이 생겨납니다.
      성령을 받기 전-선의의 소욕은 인간적 의(義)에 지나지 않습니다.
      성령을 받아야만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됩니다(갈5:22)
      성령을 받게 될 때 비로소 우리 몸이 성전이 됩니다(고전 3:16)
      
      성령의 세례를 받게 되면, 성령의 은사가 나타납니다.(고전12:4~13)
      성령을 받은 자의 인격에는 성령의 열매가 맺힙니다.(갈 5:22)
      성령 받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약속이자 보증입니다.(엡1 :13)
      성령은 율법을 지키는 행위로 받는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받습니다.(갈3 :2) 그러므로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성령을 받지 못한 채, 섣부른 성경 지식으로
      (하나님의)성령과 성령의 은사를 멸시해서는 안됩니다.(살전5:19)
      
      진정한 전도는 
      인간의 지혜나 방법, 신학적 지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고전2:4)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믿음이란, 신학교육이나 설교나 혹은 구원파,
      신천지, 여호와증인 식의-교육을 통해 세뇌당하여
      갖게 되는 \"인간적인 신념\"과는 다른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참 믿음이란 사람이 배워서 습득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인간 편에서  만들어서 가질 수 있는 확신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자기계시이며 위로부터 내려오는 선물입니다.
      
      교육(신학 혹은 설교나 선동)은 엄밀하게 따지면
      지(知)적인 작용일 뿐 영(靈)적인 작용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知)에 성령의 역사하심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이란, 진리의 영이신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참 믿음은 세상 어떤 사조에도 흔들림이 없습니다.
      성령받음은 겉사람(육에 속한, 이성,지성,감성)의 문제가 아니라 
      그보다 더 깊고 은밀한 속사람(영에 속한, 영성)의 문제입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요6:63) 
      성령으로 새롭게 된 영은 우리의 이성을 새롭게 합니다.
      
      그러나 성령이 모호한 의미인냥 말장난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성령이란 받을 수 있는 것임에도 그렇지 않은 것인냥 가르치며
      받은 자만 알 수 있는 것임에도 배우면 알 수 있는냥 거짓말합니다.
      성경에 나타난 성령에 대한 증언이 실재가 아닌 관념적인 것인냥
      흐릿하게 교란시키는 자들의 지적인 유희를 분별해야 합니다.
      거짓교사에게 속게 되면, 성령을 받지 못한 상태에 안주하여
      끼리끼리 서로 교통하면서, 가장 귀한 자기 생명을 낭비하게 됩니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성령께서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요16:13. 고전2:10)
      (요14:17. 롬8:16. 행11:24. 롬8:2. 요16:13)
      성령은 죄사함을 얻은 증거로(행2:38) 받게 되거나
      성령을 전심으로 구(기도)하는 자가 받게 됩니다.(렘33:3.마7 :8~11)
      
      목사나 교주나 신학자나 사람이 영혼을 인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믿어야 할 것은 하나님 뿐임을 한 순간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성령\"께서 직접 하나님의 자녀들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체험하게 될 때, 비로소 진리안에서 자유
      (요8:32~36. 고후3:17. 갈2:4. 갈4:22~. 갈5:1)를 누릴 수 있습니다.
      
      율법을 지킴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자들은(갈5:4)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진 자들이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들입니다.
      그들은 율법 전체를 다 행해야 할 의무를 가진 \'하갈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종은 될 수 있을찌언정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갈4:10.  갈2:16.  갈3:1~6. 갈2:19. 갈2:21. 갈3:10)
      
      이것을 분명하게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한평생
      율법의 굴레인 몽학 선생 아래에서 종노릇하게 되는데 
      우리는 \"율법과 복음\", \"율법과 성령의 법\"을 분별해 나감으로
      진리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자유한 자의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들은 사람을 자랑하고 추종합니다.
      대통령이나 목사나 교수(혹, 교주)를 자랑하고 추종하는 것이 
      멋진 일이고, 믿음이고,  전도인냥  착각합니다. 어리석게도
      그들은 자기 자랑이 자기 우상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지혜로운 자들은
      오직 그리스도와 십자가만을 자랑하게 됩니다(갈6:14)
      피조물을 자랑하고 추종하는 것을  단호히 거절할 뿐 아니라 
      사람이나 조직에 얽매여  종노릇하지 않으려 합니다.
      하나님 한 분만을 섬기는 것과 
      사람의 종 노릇하는 것은 서로 다른 일입니다. 하나님의 공의를
      진리로 분별하지 못한 채, 맹종한다면 하나님을 대적하게 됩니다.
      
      이단 사이비의 뚜렷한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한결같이 사람을 중심에 놓고 신앙생활을 한다는 점입니다.
      자신만 특별히 하나님께 선택받은 종인냥 행세하며,
      구약으로 회귀하여 율법으로 신도들을 우민화시키는 것입니다.
       이단에 속한 자들의 두드러진 두번째 특징은 
      그들이 누구보다 하나님을 잘 섬긴다고 자부하는 교만입니다.
      
      ㅡWritten by 향기ㅡ  
      
      
    오른쪽 아래 next 를 클릭하시면 한장 한장씩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