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할 이유

“감사할 이유”

기독교는 감사의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감사가 곧 축복이라고 말하는 종교입니다.

행복은 감사와 비례하며, 감사한 만큼만 행복합니다.

어떤 유태인 어머니가 열 명의 자녀를 훌륭하게 키웠습니다.
이 어머니는 배운 바가 없는 무식한 어머니였습니다. 그래서 어느 기자가 궁금하여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이 어머니는 늘 세 가지를 가르쳤다고 합니다.
첫째는, 모든 일에 감사하라. 작은 일에나 큰일에나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저 감사하고 살아라.
둘째는, 원망하는 사람과 어울리지 말라. 원망하고 불평하는 사람은 아예 친구로 삼지 말라. 원망은 전염된다. 가장 무섭게 퍼지는 병이 원망하는 것이다.
셋째는, 감사하는 사람과 사귀라. 감사하는 사람을 친구로 만들어라.
이 세 마디 가르침으로 자녀들을 모두 유명한 인사들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감사는 하나님도 기쁘게 하지만 사람도 기쁘게 만듭니다.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을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우리에게 감사할 이유를 깨닫게 하는 통계가 있습니다.
지금 지구상에는 20억 명 이상이 전기의 혜택 없이 살고 있으며, 10억 명 이상이 아무 물이나 마시며 살고 있으며, 12억 명의 사람들이 하루 천 원 이하로 생활하고 있으며, 8억 명의 사람들이 하루 한 끼도 따뜻한 음식을 먹을 수 없어서 영양실조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더욱 감사할 이유는 체포, 협박, 학대, 고문, 그리고 죽음의 두려움 없이 교회에 나갈 수 있다면 이 세상의 30억의 사람들보다 더 감사할 이유가 있는 사람이며, 만일 당신의 냉장고에 음식이 있고, 당신의 몸에 옷이 걸쳐져 있다거나, 잠을 잘 수 있는 집이 있다면, 이 세상 사람들의 75%보다 더 감사할 이유가 있는 부자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당신이 축복받은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이 세상의 20억의 사람들보다 더 감사할 이유가 있는 사람입니다.
감사합시다. 더 소중한 것은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로 천국 시민이 되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