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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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1월 17일 (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이 세상 속담에는 “짧고 굵게 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악하고 게으른 삶을 연장시키는 것보다는 비록 짧을지언정 선하고 부지런한 삶을 살자는 그리스도인의 표어와도 일치합니다.

어떤 목사 한 분이 불치의 병을 얻게 되었습니다.

의사는 아무 일도 안하고 요양할 경우 최소한 5년은 더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계속 목회 일을 할 경우 살 수 있는 기간은 반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때 목사님은 어떻게 하기로 했을까요? ‘

5년 동안 빈둥대며, 그것도 앓는 몸으로 살고 싶지는 않다. 나는 단 1년을살더라도 하나님의 일에 온 정열을 쏟으며 살 것이다.’ 이것이 그분의 결심이었습니다.

삶은 그 길이보다는 무엇을 어떻게 행동하며 사느냐가 훨씬 중요하다고들 합니다.
더욱이 우리는 선한 싸움을 싸우는 사람들로서 세상 사람들보다 몇십 배 더 노력하고 부지런해야 합니다.
어떤 시험에도, 어떤 유혹에도,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고 열심히 선한 싸움을 싸워 나갑시다.

비록 삶의 시간은 짧더라도..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북한과의 평화통일의 초석인 경제적인, 문화적인 교류의 문이 공산주의라는 시대의 영적 대적으로 말미암아 닫쳐가고 있습니다.

북한에 신앙에 자유가 주어지는 날이 속이 임할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