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1월 18일 (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의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길거리에 담장도 없이 유치원이 하나 세워졌습니다.

마당에는 놀이 시설이 반듯하게 들어섰고 교사들도 모두 훌륭했지만, 바로 옆이 찻길인지라 위험할 뿐 아니라 대단히 시끄러웠습니다.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공놀이를 할 때 특히 주의하도록 가르쳤고, 아이들은 조마조마한 공놀이보다는 미끄럼틀이나 그네를 타고 노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이러한 소식이 어느 날 대통령의 귀에까지 들어갔습니다.

교육에 특히 관심이 많던 대통령은 즉시 명령을 하달하여 시에서 그 유치원에 담장을 쌓아 주도록 했습니다.

담장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 아이들 혹은 교사들은 갇혀 있다는 생각에 불편해 했을까요?

그와 정반대였습니다.

아이들은 이제 운동장에서 마음놓고 뛰어놀 수 있다는 것에 기뻐했고, 교사들은 그 담장 안에 있을 때만큼은 아이들의 신변에 대해 염려할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진리의 울타리 안에서 우리는 비로소 안식하고 참 자유를 누리게 되는 것과 같지 않습니까?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북한과의 평화통일의 초석인 경제적인, 문화적인 교류의 문이 공산주의라는 시대의 영적 대적으로 말미암아 닫쳐가고 있습니다.

북한에 신앙에 자유가 주어지는 날이 속이 임할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