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1월 19일 (수)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의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어느 왕국에 한 가난한 모녀가 살고 있었습니다.

때는 추운 겨울이었는데 갑자기 딸이 앓아 눕게 되었습니다.

딸은 포도를 먹으면 병이 다 나을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 날씨에 왕궁 포도원을 제외하고는 포도가 있을리 만무했습니다.

어머니는 가진 돈을 다 털어 포도원지기를 주면서 포도를 달라고 했지만 포도원지기는 거절했습니다.

어머니가 실망하여 울고 있는 모습을 공주가 지나가다 보게 되었습니다.

자초지종을 듣고 공주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주머니가 오해를 하신 겁니다. 이 나라 왕은 돈을 받고 물건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거저 주는 분이십니다.”

그리고는 포도를 한아름 따서 그녀에게 주었습니다.

우리는 혹 주일헌금, 감사헌금, 혹은 십일조를 내고서 그 대가로 하나님의 축복을 사기를 바라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아낌없이 내어주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치룬 대가 때문에 은혜를 허락하시는 분은 아니랍니다.

그분은 어떤 은혜도 대가없이 거저 주시는 분이십니다.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북한과의 평화통일의 초석인 경제적인, 문화적인 교류의 문이 공산주의라는 시대의 영적 대적으로 말미암아 닫쳐가고 있습니다.

북한에 신앙에 자유가 주어지는 날이 속이 임할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