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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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맘씀묵상 2008년 11월 26일 (수)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귀 어둡기전에귀

 

목사님이 다음과 같은 간증 비슷한 설교를 하셨습니다.

한 할머니가 속이 아파 병원에 가셨대요.

병명은 위(胃)가 안 좋은것으로 나왔고 그래서 의사는 “잔탁”을 드시라는 처방을 내려 주었대요.

그런데 이 할머니, 속만 안 좋으신게 아니라 귀까지 안 좋아 “잔탁”을 “장닭”으로 잘못 알아 들은 거예요.

그래서 이 할머니는 착실하게 의사선생님이 내려준 처방을 지키기 위해 시장에 가서 장닭을 큼지막한놈으로 사와서 이왕 먹을 것 인삼까지 넣어 푹 고아 먹었대요.

안 그래도 속이 안 좋은데 기름진 닭에 인삼까지 넣었으니 탈이 날 수 밖에요.

병이 오히려 더 악화되자 이 할머니 화가 나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아니 선상님이 하란 대로 했는데 속이 더 아프니 어찌된 일이요?”
 그러자 의사선생님, “드시란 약은 드셨습니까?”

“하모!”.

“어떻게 드셨는데요?”.

“인삼을 넣어 푹 고아 먹었지!” “띠용~~”
 

잔탁에 인삼을 넣어 고아먹었다니 기절할 일 아닌가요?
이 이야기를 하시면서 그 목사님,

“나이 들어서 말씀보고 싶을 때 눈 어두워 못 보고, 귀어두워 말씀 못 들고 한탄하지 말고 젊었을 때 성경 많이 일고 주님 일 부지런히 하십시오” 하셨답니다.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조그만 공간에서의 카페지기의 교회개척이 임박해 있습니다.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