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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1월 27일 (목)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한 인디언 여인이 중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그 여인은 선교사로 온 의사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말미암아 병을 고치게 되었습니다.

선교사가 보여 준 사랑에 크게 감동을 받은 그 여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만약 선교사님 같은 분이시라면 나는 그분을 영원토록 신뢰할 수 있어요.”라고.

다른 사람에게 초자연적인 사랑을 보여 주는 사람은 믿는 자 뿐 아니라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그 영향력을 미치게 됩니다.

예수님의 초자연적인 아가페의 사랑이 타락하고 완악한 그 당시의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날도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명령하고 계십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요 13:34,35).
사랑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할 때 우리는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조그만 공간에서의 카페지기의 교회개척이 임박해 있습니다.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