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1월 28일 (금)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이것은 아프리카의 한 부락에 선교사를 파견하기 위해서 배를 타고 방문했던 테일러 감독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만 목적지가 아닌 곳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곳 원주민들은 누구든 자신들의 무지를 깨우쳐 줄 한 사람만을 남기고 떠나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선교사가 없었기에 그들은 그냥 떠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그들은 강둑에 서서 떠나는 자신들을 물끄러미 쳐다보는 원주민들을 보았다고 합니다.

이틀 후 감독이 다시 그곳을 지나치려 할 때 그 원주민들은 여전히 그곳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었고 어쩔 도리가 없는 감독은 그냥 떠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손을 들고 발을 구르고, 고함을 치며 주의를 끌려고 했습니다.

테일러 감독은 돌아와서도 그들의 함성으로 가슴이 터질 것만 같았다고 합니다.
누가 가서 그들에게 말씀을 증거하겠습니까?

나만 은혜받고 천국가면 그만입니까?

그렇지 않다면 지금 당신이 그곳으로 떠나가시겠습니까?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조그만 공간에서의 카페지기의 교회개척이 임박해 있습니다.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