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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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1월 29일 (토)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프릿츠 크라이슬러는 어릴 적에 알파벳 A, B, C를 알기도 전에 본능적으로 악보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천부적인 소질로 그의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훗날 모든 사람들에게까지 인정받는 바이올리니스트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결코 자신을 내세우려고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내가 있게 됨은 결코 나의 노력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오직 이것은 하나님이 주신 은총의 선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음악으로 인해서 사람들에게 감히 감사의 말들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주는 새들이 그 대가를 요구하는 걸 보셨나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음악을 돈을 받고 판다는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어쨌든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만 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은 어떤 것입니까?

혹 당신은 그것이 자신의 것인양 만용을 부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에게 값진 선물을 무상으로 주셨습니다.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조그만 공간에서의 카페지기의 교회개척이 임박해 있습니다.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