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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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2월 1일 (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때로 우리는 주님이 다시 오실  그  날을 , 성경이 말씀하는 [마지막 날]보다 훨씬 편협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지막 때\"라고 하면, 우리는 마치 마지막  남은 하루를 생각하기 쉬운데, 신약 성경이  말하는 \"마지막 때\"란  {예수님께서 처음 오신  그날로부터, 다시 오실 그날  사이}를 가리킵니다. 그러니까 성경은  지금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오늘}도 [마지막 날]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나시기 전,  구약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여러 선지자를 통해 구원자 메시야가 땅에  오실  것이며,  그 때에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사실을 하나님의 백성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오셨을  때, 하나님의 말씀대로 새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시대는 우리가 예상치   못한 그런 모습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써 시작된  {새로운 시대}는, 두 개의 단계를 거쳐야 하는 그런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새로운 시대}는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첫 번째 오셨을  때,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시대}는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는 그날  비로소 완성될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새로운 시대가   시작된 예수님의 [처음 오신  날]로부터, 새로운 시대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는 [예수 재림의  날]에 이르는 전체를 통털어 \"마지막  날\"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히브리서의  기자는 \"마지막 날\"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1장  1절과 2절입니다.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우리는 마지막  때에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마지막 때를  사셨습니다. 사도 바울, 성 어거스틴, 토마스 아퀴나스,  죤 칼빈, 챨스 스펄젼, 그리고 무디 선생에  이르기까지, 그들 모두가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마지막 때\"를 살다간 사람들입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라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주님이 내일  다시 오실 것으로 여기고 생활하십시오. 그러나 주님이 천 년   뒤에 다시 오실 것으로 생각하며  계획을 세우십시오. 이것이야말로  {균형잡힌 그리스도인의삶}입니다. 
  

오늘도 {예수님께서 태어나  말구유에 누우셨을 때부터 마지막  날이 시작되었으며, 지금 이  순간도 주님 만나기를 기대하는  마지막  때}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사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시다.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조그만 공간에서의 카페지기의 교회개척이 임박해 있습니다.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