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으;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2월 2일 (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에 관한 귀중한 진리를 자신의 손자로부터 배운 할아버지의 고백입니다.
그의 손자 마샬은 여섯살이 되자 강아지를 갖고 싶다는 소원을 갖게 되었습니다.

마샬의  친구 빌리는 “아파트에서는 개를 기를 수 없어. 너희 엄마 아빠도 허락하시지 않을거야.”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마샬은 “하나님께서는 내 기도를 들어 주실거야. 내 생일까지 기도를 계속 할테니 두고 봐”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생일날 마샬은 강아지 대신 자전거를 선물받았고 그것으로 서운한 마음을 달래야 했습니다.

친구 빌리는 “결국 하나님은 네 기도를 들어 주시지 않았구나”라고 놀려댔습니다.

그러자 마샬은 자신있게 말했습니다.

“아니야. 하나님은 내 기도를 들어 주셨어. 다만 ‘예스’가 아니고 ‘노우’라고 말씀하신거야.”

그렇습니다! ‘예스’가 아닌 ‘노우’도 하나님의 응답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유익이 되지 못하거나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간구에 대해 하나님은 현망한 ‘노우’로 답하십니다.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조그만 공간에서의 카페지기의 교회개척이 임박해 있습니다.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