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2월 3일 (수)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비둘기 사나이’라 불리우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사막의 길을 인도하는 안내자이며, 결코 길을 잃는 일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귀소성이 있는 비둘기를 항상 곁에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단단하고 긴 줄로 그것에 손에 묶어 두고 있으며, 어떤 길로 가야 할지 의심스러워질 때면 줄을 천천히 풀어줌으로써 비둘기가 날아가는 쪽으로 따라갑니다.

그럼으로 그 사나이는 정확한 길로 접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듯 ‘비둘기 사나이’는 비둘기의 도움을 받으면서 다른 사람들을 안전하게 인도하는 안내자로 인정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보혜사 성령도 마찬가지 입니다.

비록 우리가 어리석음과 게으름으로 인해 어두운 세상의 길로 접어들게 되어 방황할지라도 비둘기 같은 성령은 우리를 밝은 빛으로 인도하시며 곁길로 빠지지 않도록 도우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러한 성령이 늘 우리 안에 계심을 깨달아 그분의 명령이 전적으로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조그만 공간에서의 카페지기의 교회개척이 임박해 있습니다.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