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성도가 나누어야할 것들 성경 ; 고후13:11-13 신앙생활하며서 성도들 끼리 나누어야할 것이 있고 나누지 말아야할 것이 있다고 믿습니다. 좋은 것은 열심히 나누어야 합니다. 그러나 나쁜 것은 버려야할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하여 우리는 성도 간에 아름답게 나누어야할 것이 있다고 믿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에게 나눌 몇가지를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 오늘의 교회를 이룬 우리에게도 중요한 당부라 여겨집니다.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케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 하며 평안할찌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고후13:11) 여기서 7가지를 말씀합니다. 1. 기쁨을 나누라. 기쁨은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이 은혜로 주시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 오는 마음으로 이 마음은 세상이 주는 것과는 다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희락은 전파력이 있습니다. 주님이 중심에 계신 사람, 곧 성도가 세상을 바꾸는 힘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2. 온전함을 나누라 예수님은 우리의 온전함을 위하여 이 세상에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온전함을 위하여 육체적인 고통을 감수하셨습니다. 그분이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는 온전함을 입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am로 우리는 우리의 온전함을 주를 위하여 성도들과 나누어야할 것입니다. 3. 위로를 나누라. 우리는 슬픔과 고통 가운데 삽니다. 죄악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당하는 일들은 헤아릴 수 없이 많으며, 인생의 경험 자체가 슬픔으로 넘쳐 있습니다. 그런데 슬픔을 당한 우리를 대하는 세상의 많은 것들은 더 큰 상처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입니다. 4. 마음을 같이 나누라. 오늘을 사는 우리는 폐쇄공간에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피차 불신합니다. 경계합니다.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들 난리들입니다. 남미의 어떤 나라를 보니 치안 공백이 너무나 심해 집집마다 철대문을 하고, 모든 창에 철망을 하고 스스로의 감옥 속에 있는 것같은 모양을 보았습니다. 어디 그곳 뿐이겠습니까? 오늘을 사는 우리의 마음이 쇠창살입니다. 그러나 성도는 믿음을 나누어 주고 개방된 삶을 나누는 마음의 소유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5. 평안을 나누라. 우리는 지금 불안을 먹고 삽니다. 미국에서 수입할 쇠고기가 광우병에 걸려 누구도 먹을 수 없다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철이 바뀔 때마다 날아드는 철새를 바라보며 낭만에 젖어들든 시절을 우리는 이젠 더 이상 생각하기도 싫은 민족이 되어버렸습니다. 조류들이 옮겨오는 병으로 수없이 생매장되는 닭과 오리들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불안해서 살 수 없는 세상에서 산다는 것이 고통입니다. 세상이 다 뒤집어져도 염려없는 믿음의 소유자가 되어 사는 모습을 나누는 것이 과거 그 어느때보다 필요한 때에 바로 우리들이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평안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6.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을 나누라.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고 한 것은 바로 사랑의 하나님을 믿는 성도가 사랑의 하나님을 나누어야 하며,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으니 평강의 하나님을 나누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주는 사랑과 평강을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과 평강을 나누는 것입니다. 세상이 주지 못하는 하나님의 사랑과 평강을 소유한 우리가 성도들과 함께 그리고 세상에 나누어주어야할 가장 귀한 것입니다. 7. 거룩한 교제를 나누라. 피차 거룩한 입맟춤으로 문안하는 것은 바로 거룩한 교제를 나누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서, 그리고 성도들로서의 삶을 피차 나누라는 것입니다. 거룩한 교제가 있을 때 인격이 있습니다. 인격이 있을 때 피차 간에 존경심이 있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 거룩한 교제가 없으면 이는 세상적이요, 세속적이요, 그리고 마귀적인 것이 되어 교회의 존재 가치를, 성도의 의미를 상실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축원하는 글로 마감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사귐이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라고. 주일 낮 예배 때마다, 담임목사가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교인들을 위하여 축도하는 내용이 바로 이와 같습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 주님의 말씀과 성령의 도우심으로 아름다운 나눔을 행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이루는 삶으로 풍성한 역사가 일어나고 소원을 이루는 삶이 되시길 간절히 바라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축복된 인생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