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이어의 축복을 이루소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루소서.
마태복음14:13-21(15-21)

오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기적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으ㅟ 소원을 이루어주시는 방법은 기적입니다. 그러므로 만사에 기적을 소망하시면 하나님은 반드시 역사하십니다.
꽤 이름난 소설가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이층 서재에 있다가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아래층으로 내려오는데 뒤에서 \"아빠.\" 하고 부르는 소리에 놀라 뒤돌아보았습니다. 어디에 숨어 있었는지 서너 계단 위에 다섯 살 된 딸이 서 있었습니다. 딸은 아빠를 향해 팔을 벌린 채로 뛰어내렸습니다.
그는 깜짝 놀라 딸을 안아서 아래층까지 내려 와서 나무라는 투로 말했습니다.
\"떨어지면 어쩌려고 그런 위험한 짓을 하니?\"
\"아빠는 내가 떨어져서 아프도록 나를 그냥 두진 않을걸요. 난 아빠가 붙잡아 주시리라고 믿었거든요.\"
사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비를 구할 때는 이 어린 딸처럼 우리 마음에 요구하는 것을 전적으로 하나님께 내맡기는 태도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위로와 도우심을 받으려면 믿음으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내맡기라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주장인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기적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벼랑 끝에 세워둔다고 하여도 안아올리심을 믿어시기 바랍니다. 독수리의 두 날개 위에 앉게 하심을 믿어시기 바랍니다.
광야에서 굶주린 오천의 군중들을 앞에 놓고 주님은 놀라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오늘 바로 이 순간에도 주님은 크고 위대한 일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1. 인생은 빈들입니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좇아간지라”(14:13)
오늘 주님은 빈들에서 오천명을 만나셨습니다.
“빈들” 텅빈 곳입니다. 농산물이 하나도 없습니다. 황량합니다. 뜨거운 태양만입니다.바람만불고 열기만 가득합니다. 더위를 피할 곳 그늘도 없습니다. 생의 절망의 자리가 바로 빈들입니다. 눈으로 모보아도 도움을 입을 수 없습니다. 발로 달려보아도 끝이 없습니다. 생각에 생각을 하여도 답이 없습니다.
우리 인생은 빈들에 던져진 존재들입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주님은 군중을 만난 것입니다.그런고로 빈들은 절망의 자리이지만 바로 이 빈들이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빈들을 절망을 채워버립니다.

어느 목사님이 열차 식당 안에서 아침 식사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으며 그 옆자리에는 한 중년 부부가 앉아 있었습니다. 식사가 나오자 그 부인이 불평을 늘어놓기 시작했습니다.
\"이 오믈렛은 다 식은 데다가 맛도 없어요. 그리고 그레이프프루츠는 시원하지가 않아요.\"
그녀는 계속해서 구역질나도록 불만을 늘어놓았습니다. 이러한 짜증스런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목사가 그녀의 남편에게 무슨 일을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예, 제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 안사람도 역시 제조업에 관계하고있지요. 아주 흥미 있는 일이지요?\" 하고 그가 어깨를 으쓱해 보였습니다.
\"당신 부인이 만들어내는 것이 무엇이죠?\"
\"나의 처는 자신과 다른 사람을 위해 불행을 만들어 낸답니다.\" 자신이 불행해지거나 다른 사람을 불행하게 만들 때에만 기쁨을 느끼는 사람은 물쌍한 사람입니다.
빈들을 절망으로 채우시렵니까?
소망으로 채우시렵니까? 이것은 바로 여러분 개인 개인이 이루어야할 것입니다.

2. 항상 부족합니다. 만족이 없습니다.

14:13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좇아간지라
14: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인을 고쳐 주시니라
14: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먹게 하소서

때저문 빈들판에서 불쌍한 큰 무리들 병든 큰 무리들 이들은 항상 부족으로 가득한 인생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결핍증상은 항상 인생의 몫인 것처럼 보입니다. 연약한 것이 인생의 모습처럼 보입니다. 병약한 것이 인생의 모습입니다. 만족함이 없는 모습이 바로 인생입니다. 부족함이 가득찬 모습을 우리는 우리들 속에서 자주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이런 우리를 보십니다.
소망의 줄이 다 끊어진 “우리를 보시는 주님”이 바로 이와같은 인생의 해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앙망하시기 바랍니다.
에베레스트산은 그 산봉우리가 1852년에 발견된 후 101년이 지나서야 정복되었습니다. 등산가인 크라우씨는 이렇게 말했다. \"산은 아무리 높아도 마음에 품고 계속 바라다보면 언젠가 올라가게 마련입니다. 인간의 희망도 그런 것이 아니겠습니까? 내려다만 보는 사람은 결코 올라갈 수 없겠죠.\"
세상을 내려다 보는 것으로 인생을 사는 사람은 절망을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기적의 주인공이 되시는 주님을 바라보는 사람은 매일 매일 기적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나날이 풍성한 삶을 주시는 것입니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10:10)”
풍성한 삶을 주시기 위하여 주님은 이 세상에 오신 것임을 믿어시기 바랍니다.

뉴멕시코의 한 흑인 가정에 슬픔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오랜 투병 끝에 마지막 숨을 거두는 어머니가 열두 살 난 아들의 손을 잡고 최후의 유언을 남기고 있었던 것입니다.
\"랠프야, 너에게 물려 줄 것이 한 가지도 없구나. 그러나 엄마의 말을 잊지 말아다오. 아무리 괴로워도 믿음과 희망과 사랑을 놓쳐서는 안 된다. 알겠지? 믿음과 희망과 사랑을 잊지 마라.\"
랠프는 1년 사이에 아버지와 어머니를 모두 잃고 고아가 되었습니다. 그는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었는데 그 곳에서 그는 온갖 일을 다하면서 힘겹게 공부를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인종차별과 가난 속에서 수십 번 학교를 그만 둘 위기에 닥쳤지만 그 때마다 어머니가 최후로 남긴 믿음과 소망과 사랑에 매달려 모든 고통을 극복하였습니다.
이 소년은 소아마비 장애자였고 가정적으로도 불행하였으나 믿음, 소망, 사랑의 뿌리는 그로 하여금 국제 연합에까지 진출하여 인류를 위하여 큰 활약을 하게 하였습니다. 이 소년이 흑인으로서 최초로 노벨 평화상을 받은 랠프 번치 박사입니다.
인생은 항상 부족합니다.
그러나 그 부족함 때문에 절망과 좌절감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행복을 놓칩니다. 오히려 부족함을 주님께 맡기고 인생에 도전하는 사람을 위대한 기적을 만나는 것입니다.

3. 주님은 너희가 주라 하십니다

14:16 예수께서 가라사대 갈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14:17 제자들이 가로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이니이다
“너희가 주라 그리고 내게 가져오라” 합니다.
우리는 주님으로부터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주라하시는 명령을 받습니다. 주는 사람 되시기 바랍니다. 주는 사람은 기적을 만납니다. 주는 사람은 약속된 축복을 만납니다.
주는 사람은 세상 속에서 주님의 손이 되어 사는 것입니다.

세계 2차 대전 동안 프랑스의 한 작은 마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정교하고 작은 교회의 안뜰에 손을 앞으로 뻗은 예수님의 아름다운 대리석 조각품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폭탄이 너무 가깝게 터져 조각품의 사지가 절단되었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적들이 철수하자 시민들은 그들이 사랑하는 조각품의 잔해들을 찾아 재건시키기로 결의했습니다.
그것은 미켈란젤로나 버니니의 작품은 아니었지만 그들의 삶의 일부였고 그들은 그것을 유명한 작품과 같이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깨어진 조각들을 모아 다시 조립하였습니다. 몸의 흉터조차도 그들의 눈엔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들은 그 조각품의 손들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손 없는 그리스도는 결코 있을 수 없어. 상처가 있는 손은 괜찮아. 그러나 손 없는 주님이 있을 수 있는가? 우리는 새 조각품을 만들어야해\" 하고 어떤 사람이 한탄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의 견해가 설득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쓰인 놋쇠 장식이 부착되었습니다. \"나는 손이 없지만 당신들이 나의 손이다.\"

4. 주님의 손에 잡혀야 합니다.

주님은 가져오라 하십니다.
14:18 가라사대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14:19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오늘의 본문은 이렇게 증거합니다.
명령하였습니다.
않혔습니다.
드린 것이 주님의 손에 있었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셨습니다.
떡을 떼고 고기를 떼었습니다.
그리고 무리에게 주었습니다.
이 일련의 행동들에 깊이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기적을 만나는 비결입니다.
명령에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축복을 받기 바랍니다. 찢어져야 합니다. 무리에게 주어야 합니다. 이 때 기적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기적은 순종하면 일어납니다. 축복의 기도를 받아야 합니다. 아끼는 것일수록 나누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사는 사람을 기적의 주인공, 능력의 주인공 , 성공의 주인공으로 부르시는 것입니다.
주님의 손에 잡힌 가정, 직장, 사업 우리의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하시면 못이루실 일이 없습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은 먹이셨습니다.
모세가 가로되 나와 함께 있는 이 백성의 보행자가 육십만명이온데 주의 말씀이 일개월간 고기를 주어 먹게 하겠다 하시오니/
그들을 위하여 양떼와 소떼를 잡은들 족하오며 바다의 모든 고기를 모은들 족하오리이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 네가 이제 내 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민11:21-23)
그 뿐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이 광야에서 능히 식탁을 준비하시랴
저가 반석을 쳐서 물을 내시매 시내가 넘쳤거니와 또 능히 떡을 주시며 그 백성을 위하여 고기를 예비하시랴 하였도다(시78:19,20)
주님의 손에 잡힌 이스라엘을 책임지시고, 주님의 손에 잡힌 필요한 것들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채우시는 것입니다.
어떤 교수가 사숙을 경영할 때 많은 제자들이 자기에게 지혜를 배우러 왔습니다. 제자들은 항상 그 스승에게 많은 선물을 드렸습니다. 한 사람이 그 교수에게 부름을 받아 영광스러운 제자의 반열에 끼게 되었습니다. 선물을 가져가야 하는데 선물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선물을 하는데 자기는 선물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가 \"선생님, 제가 선물을 드리겠습니다\"라고 했을 때, 그 선생은 의아해서 \"그래, 무슨 선물을 가져왔지? 자네는 돈도 없을 텐데......\"라고 되물었습니다. 그때 제자는 \"저 자신입니다. 제 마음을 바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유명한 교수는, \"내가 이 세상에 나와서 많은 선물을 받았지만 지금 네게서 받은 선물은 내가 한 번도 받아본 일이 없다. 내가 원하던 선물은 바로 그것이었다. 너는 공부를 다 했다. 나도 나 자신을 너에게 주노라.\" 하고 감격해서 말했다고 합니다.
오늘 주님에게 나를 드립시다.
그리하면 주님을 받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기적입니다.

5. 남은 것이 열두바구니에 가득찼습니다.

14:20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14:21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남는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넉넉하게 남기를 바랍니다. 주었더니 남았습니다. 주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넘치게 남는 기적을 베푸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상 인생은 탄식의 연속입니다.
버마의 우화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코브라에 물려 죽어가는 아이를 부모가 데리고 늙은 고승에게 가서 살려달라고 간청했습니다. 모자가 너무나 불쌍해서 중은 가슴을 치며 말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이 아이를 구할 힘이 없소이다. 그렇지만 내가 숨겨두었던 정직한 말을 하면 천지신명께서 자비를 베풀지도 모르오. 사실 나는 지금까지 50년 동안 이 노릇을 하고 모두가 나를 존경한다고 하지만 정직하게 말하면 나는 중이 되었을 당시 7년 동안만 행복했고 그 나머지 세월은 줄곧 불행했소이다.\" 이런 말이 중의 입에서 떨어지자 아이의 머리에 있던 코브라의 독이 가슴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아이의 아버지가 나서서 말했습니다. \"저도 평생 불교신자로서 스님이 오실 때마다 시주를 드리고 절간에도 계속 헌금을 바쳤지만 사실은 마음이 기뻐서 바친 일은 별로 없었습니다.\" 이런 말이 아버지의 입에서 떨어지자 아이의 가슴에 있던 독기가 허리로 떨어져 내렸습니다.
이번에는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저는 남편과의 결혼 생활이 15년이 되는데 모두들 저더러 행복한 여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솔직히 말해서 결혼의 행복을 느낀 것은 1년에 이틀 정도뿐이었습니다.\" 이런 말이 아이 어머니의 입에서 떨어지자 아이의 허리에 머물고 있던 독기가 발바닥을 거쳐 완전히 몸에서 나가버렸다는 우화입니다.
인생의 경영이 불행의 연속임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행복의 근원을 만납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덜컹 \"아야\" 트럭이 심하게 흔들리는 바람에 짐칸에 실려가던 못은 혼자 땅에 떨어져 버렸습니다.
못의 고향은 강원도 아주 깊은 산골 바위산 밑이었습니다. 어느 날 광부 아저씨의 손에 의해 세상으로 나와 여러 곳의 공장을 거치면서 지금의 모습이 된 것입니다.
\"아앙, 난 여기서 그냥 아무런 소용도 없이 버려 지긴 싫단 말야. 앙앙\" 못은 무척 슬펐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땅에 떨어진 못에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청소부 아저씨가 청소를 하다가 그 못을 발견하고는 주머니에 주워 넣었습니다.
며칠 뒤 못은 자기가 그 청소부 아저씨의 방안에서 가족사진이 든 액자를 들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못은 더 이상 슬프지 않았습니다. 아니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못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실 때 그 어느 것 하나도 함부로 만드시지 않으셨습니다. 그것은 곧 모든 것이 다 그 나름대로의 가치와 의미를 지니고 함께 살아가게끔 하셨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길가에 떨어진 못 하나라도 이처럼 참된 주인을 만나게 될 때 그 쓰임이 생기고 존재의 의미와 가치를 부여받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경우 더더욱 그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모르고 살 때는 버려진 못과 같이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죽은 목숨이나 마찬가지이지만 우리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아는 그 순간 우리의 삶은 달라지고 우리는 새로운 생명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고 그 분을 위해 쓰임 받기 위해 자신을 다듬어 가십시오. 언젠가 크게 들어 쓰실 겁니다.
하나님의 손에 잡혀 새롬게 사는 인생이 바로 남은 것입니다.
열두바구니에 그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이 되려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사는 인생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마침내 남이 모르는 기적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마칩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은 우리 모두가 잘아는 주님의 기적입니다.
주님은 오늘 우리의 삶 속에도 이와같은 기적이 일어날 수 있도록 인도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기적의 아름다운 역사를 이루는 나랑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드립니다.

은혜로우신 주님
오늘 우리에게도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도록 축복하여주셔서
빈들에 처한 우리의 이웃들에게 좋은 것을 공주하고 나누어주므로 열두바구니가 차고 넘치는 행복한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믿사옵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