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2월 4일 (목)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사람의 눈’을 의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옷을 입으면 내가 더 멋지게 보이지 않을가?

이 말을 하면 더욱 품위있는 사람처럼 보이지 않을까?

나의 이 행동이 나를 선한 사람으로 인정받게 할 수 있을까?

이래서 사람들은 사람의 눈치를 보는 생활에 익숙해지고, 체면과 비위 맞추는 데에 노력을 기울이게 됩니다.

우리가 이렇게 사람의 시선에 신경을 쓰고 있는 동안, 또 하나의 시선이 우리를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바로 나를 바라보고 계시는 하나님의 눈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보고 계신다.’

사람의 눈치만 보며 사는 천박한 생활보다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는 경건한 신앙생활의 모습이 얼마나 값지고 진지합니까?

우리가 참으로 주의하여야 할 시선은,

수시로 그 관점을 달리하는 사람의 눈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시선입니다.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조그만 공간에서의 카페지기의 교회개척이 임박해 있습니다.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