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2월 9일 (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깜빡, 깜빡, 삐-익, 깜빡, 깜빡, 삐-익.’

그는 가끔씩, 아니, 요즘엔 아주 자주 자신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잊어 버릴 때가 있다고 합니다. 눈이 빠지도록, 그리고 허리가 부러지도록 열심히 일을 하다가도 자신이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누구를 위해서 하는지를 생각하면 산다는게 시시하고 허무하다고 말하곤 합니다.

교회도 열심히 다니며 말씀도 열심히 읽지만, 힘이 들고 피곤하다고만 합니다.

“예, 제가 살긴 사는것 같은데 꼭 넋이 나간 사람같다니까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알려 주실 분은 안계십니까?”

혹, 당신이 이렇게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렇다면 좀더 현명하게 살아갈 방법은 없겠습니까?

그것을 당신 혼자의 힘으로 할 수 있다고는 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힘을 믿지 않고 당신 스스로가 무언가를 하려 할 때 그렇게 힘이 없고 산다는게 무의미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모든걸 맡기고 그 앞에 엎드리십시오.

그리고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달라고 조르십시오.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조그만 공간에서의 카페지기의 교회개척이 임박해 있습니다.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