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2월 8일 (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불타 오르는 산 기슭 커다란 느티나무에는 몇마리의 새끼 새들이 둥지 안에서 어미새의 먹이를 기다리며 지저귀고 있습니다.

마을의 주민들은 점점 불길에 휩싸이는 느티나무를 가슴 조리며 바라보고 있습니다.

마침 그때 그 새들의 어미가 그 둥지위로 날아왔고 상심한 듯 크게 울부짖으며 주위를 맴돌고 있습니다.

드디어 둥지에도 불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그 어미새의 거동을 숨을 죽이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 이 얼마나 위대한 사랑인지, 그 어미새는 그 둥지로 내려 앉아 자신의 작은 새들을 날개로 꼬옥 덮는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는 얼마 후 둥지도 새들도 모두 다 타버렸습니다.

당신의 친구가, 부모가, 자식이 이런 상태에 처하게 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당신도 그 불길 속에서 그와 함게 죽을 수 있겠습니까?

물론 그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또한 사랑의 숭고함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를 위해 목숨을 내어 놓으신 예수님의 사랑이 숭고한 것처럼.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조그만 공간에서의 카페지기의 교회개척이 임박해 있습니다.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해주세요